Kim+Lee(IS) Jane. "K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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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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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지우는 방법

 

1. 통으로 삭제 하기 
자켓 사진을 오래 터치하고 있으면 어플이 지우듯 X자가 생성이 됩니다

 

2. 개별 삭제 하기

팟캐스트 자켓 안으로 들어가면 해당 과거 목록이 나옵니다. 
리스트에서 손가락을 슬라이드 하면 삭제 버튼이 나와서 개별 삭제 가능 합니다.

 

여기까지는 많이 알고 있는 방법들 입니다.

 

예외)
팟캐스트가 동영상이이서 아이패드 어플 중 비디오 어플을 통해 보고 해당 어플에서 
동영상 파일을 삭제한 경우 음악 > 팟캐스트에 들어가면 파일은 삭제 되었지만 
리스트나 자켓이 존재 합니다.


이 허당 자켓이나 리스트를 지울려면 아이튠즈를 연결하고 선택해 보아도 삭제가 비활성화
되고 PC의 내문서 > 음악 > 아이튠즈 폴더를 삭제하고 동기화 시켜도 계속 남아 있습니다.

동기화 옵션에서 팝캐스트 선택도 해 보았음.

 

여러가지 방법을 찾다 알게된 팁입니다.


아이튠즈와 기기를 연결하고 기기정보 나오는 화면에서 아래로 내리면 음악/동영상 수동관리 옵션이 있습니다.
이 옵션을 체크하고 기기의 팟캐스트 리스트에서 항목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면
메뉴가 나오는데 이중에서 삭제선택 하면 삭제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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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큰집에서 마지막 한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이가 아빠랑 단둘이 살더라도
외롭지 않고
또 아빠가 사랑이에게
말을 자주 해주고,
사랑이가 별 반응을 안 보여도
계속해서 사랑이에게 말할수있도록
변화시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

 

2013.2.26.화.생명의삶.창세기 28장. 10절~22절.부르신곳에서 나는예배하네.


아내가 중환자실에 있을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어떤 자매가 아들과 함께와서
저에게 책 한권을 전해주러 왔습니다.
그때가 작년 오월 중순 밤 9시쯤 되었을거예요.
전 서울대 병원이었는데 그 자매의 집은 분당이라
너무나 감사했었습니다.

 

 

 

 

 

그 책에는 임은미 선교사님의 싸인과
임은미 선교사님이 우리 부부를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신 단어인
'회복' 이라는 단어도 써 있었지요.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그 이후에도 가끔씩 연락하고
기도부탁도 하였는데
그 자매님은 이혼을 한 상태로 아이를 혼자 키우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자매님은 전남편이 진 빚을 떠안고 살고 있었는데
이제 빈털털이로 길에 나앉게 되었어요.

 


 

 

 

오늘 묵상을 하면서 그 자매님이 많이 생각나
오늘 본문의 성경구절을 보내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장 20~23절.

 

 

 

 

 

 

야곱이 오늘 돌을쌓고 기름을 부은 그곳은
사실 할아버지가 하나님을 만났던 베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또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같이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라고 말씀하셨기때문에
루스땅을 베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어느곳이든지 그곳은 베델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어디에 있던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은 저와 제인에게 복주시며
우리 부녀를 지켜주신다 말씀하시고
성실하게 일하고 계시니

제가 지금 이자리에 선
이땅이 베델임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와 아내가 만나서 결혼한곳도 '베델예배당' 이라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였습니다.

 

 

 

 

135년간 한국인의 눈물과
땀방울이 쌓인 기도가 축적되어있는곳에서
우리를 결혼시키셨습니다.

 

 

 

 

하나님.
그곳에서 성경책 위에 두사람의 손을 포개어
주의 거룩하신 다짐을 하게 하시고

또 계획하신 대로 제인이 이 세상에 나왔으니

 

 

 

 

주께서 저와 함께하시며
주께서 제가 어디에 있던지 그곳에 기름부어지며
또한 그곳을 저에게 기업으로 허락하심을 제가 믿나이다.



제가 제인이를 데리고 다니는곳마다 주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부녀와 함께 계시고
우리 부녀가 가는 이 길에서 우릴 지켜주시고
입을것과 먹을것을 주시고
안전하게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갈것을
믿습니다. (창세기 28장 14절~22절)

 

 

 

 

 

 

 

어디에 머물던지
주 하나님의 말씀의 돌을 쌓게 하시고
또 어느곳에있던지 머물렀던 그곳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산 제사를 드리는 곳이 되도록
은혜내려주세요.

 

 

 

 

 

 

하나님. 야곱은 빈털털이였습니다.
야곱은 이삭에게 복을 받았지만
삼촌에게로 가는 그때엔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채우실것을 믿습니다.
어디에 머물던지 그곳이 주의 돌들을 쌓는 역사가 일어날것을 믿습니다.
주님. 길을 열어주시고 임하여주십시오.

 

 

 

 

아무것도 없이 길에 나앉게 된 그 자매를 불쌍히 여기셔서
머물곳을 만들어주시고
또 내일 전 남편을 만난다 하니
상황상황을 좋게 예비하실것을 믿나이다.

 


 

 

 

 

부르신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사랑과 진리의 한줄기빛보네
내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혼자 있을때
주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이루어질지어다.

외롭다 느낄때
주 하나님이 임재함을 느낄지어다...

 

 

 

 

 

 

오늘도 간절히 축복하심을 기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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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3월 4일 어린이집 입소와 함께
완전히 데려와서 저와 살게되었습니다.
오랜 기도제목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예요.
저 혼자선 안된다며 가족의 반대가 심했거든요.


 

제일먼저 시급한것은
가사도우미 혹은 아이돌보미를 구하는것인데
제가 퇴근하고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데려오는 시간부터
두시간 (저녁7시~9시) 정도를
도와주실 좋은 분을 구하는것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


2013.2.24.주일.생명의삶.창세기 28:1-9.예비하심.

 

 

 

저는 요즘 아이돌 가수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 공익요원중에
유명한 엔터테이너 그룹의 '춤선생'(제가 부르는 호칭)이 있습니다.
TV에서는 그녀석을 '안무가' 라고 하더군요.

 

 

녀석이 전역하면서 TV활동도 많이 해서
무한도전, 토크쇼 등에 나오고 있는데

 

 

 

그녀석은 종종 당시 저의 마음을 사려고
'소녀시대' 그당시 많은 인기를 누렸던 'FX' 의
싸인이나 멤버 하나하나의 싸인이 적혀있는 새 앨범CD를

상납(?) 하곤 했어요.

 

 

 

 

 

저는 원래 요새 그룹들은 그놈이 그놈같아

아이돌그룹은 관심이 없어 그녀석의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지만
그때 유일하게 저의 관심을 끈 아이돌이 있습니다.
그것은 '원더걸스'
원더걸스의 선예가 얼마전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선예의 배우자 이야기를 들은것은
3년전쯤인데
그 배우자를 '아이티' 봉사활동때 선교사로 만났고
그와 함께 교제중이다 라고 할때부터
선예를 관심있게 쳐다보았지요
'생각이 조금 다른 아이돌 가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것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최고의 자리에 있는 아이돌 그룹의 리더를 맡고있는 그녀가
모든 영광을 다 버리고
선교사 남편을 만나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겠다고
그 사람과 결혼한 결심을 한것에 대해서
하나님의 예비하심에 따라 살아가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이삭은 동생 부두엘에게 야곱을 보내며
조카 라반의 딸에게서 신붓감을 얻으라고 합니다.

 

 

 

 

 

가나안은 아름답지만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는
이민족이 많았고,
또 이민족의 어머니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일가를 이룬 땅이었기 때문에
행여 야곱이 가나안 여자를 구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까 염려되어서입니다.

 

 

 

 

 

우리나라는 점점 퇴폐와 향락의 사회로 가고있지만
한가지 다행인것은
신앙을 가진 우리 한국의 크리스챤들은
배우자의 조건으로 '같이 믿음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는것입니다.

 

 

 

 

 

저도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어버린 이것에 매우 찬성합니다.
배우자가 무교이거나
배우자가 불교, 또 요즘 한국에 많이 퍼지고 있는
무슬림이라면
언제나 신앙의 중심이 흔들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배우자의 첫번째 조건으로
'하나님을 함께 섬기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한국의 크리스챤의 자녀들이 생각한다는것은
세계에서 유일하며
한국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의 예비하심을 따라 순종하고 살아갑니다.
그와같이 하나님은 배우자도 예비하셨습니다.

 

 

 

저도 먼저 하늘나라로 간 저의 아내덕분에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천국을 제대로 바라보게 되었으며
거듭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랑아.
아빠는 솔직히 아빠랑 너랑 평생 살고싶지만
너도 언젠가는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할때가 올것이다.

 

 

 

 

 

아빠는 오늘 이삭처럼
니가 가나안에서(세상사람) 배우자를 찾지 않고
반드시 건강한 믿음과
건강한 비젼을 가진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고
그렇게 기도하겠다.

 

 

 

 

 

어떠한 물질적인 시련이 올지라도
오늘 말씀에 나오는 에서처럼
일가를 이룬 이스마엘에게 찾아가 빌붙어 살아보려고 하는
그런 에서가 되지 않길 바란다.

 

 

 

이 말은 상대 배우자의 물질만 보고 결혼 대상자를
찾지 말라는 말이란다.

 

 

 

 

 

오 하나님.
오늘도 화창한 날을 허락하시고
사랑이와 조금 후에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사랑이가
가나안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고
척박한곳일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따라

살아가는 아이가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에서와 같이 물질만 보고 배우자를 만나지 않도록
주께서 보살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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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를 만나고,
사랑이에게 찬양을 불러주고
기도해주었습니다


사랑아.
오늘도 찬양 많이 불러줄게.
아빠 지금 간다.
조금만 기다려~!


================================


2013.2.23.토.생명의삶.창세기 27:35-46.제 칼을 의지하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칼 하나면 모든것이 해결되는줄 아는
에서를 보며 아비이삭은 탄식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40절.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너는 칼만 있으면 만사가 다 해결되는줄 알고 살아갈것이다!
더구나 너는 야곱을 상전으로 섬겨야하는데
애써 힘을 길러서 그 굴레를 벗어던져야 할것이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삶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자기 칼만,
자기의 힘, 능력, 물질, 지식만 믿고 사는 삶의 종말은 어떠할까요?

 

 

 

더군다나 에서는 이방인 여자를 둘씩이나 데려와서 살았고
리브가와 고부갈등을 일으키며 살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26장 35절)

 

 

 

 

할아버지 아브라함은
리브가를 고를때 신중의 신중을 기했습니다.
신조가 있었습니다. 아무나 데려다가 이삭의 아내로 삼지 않았습니다.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창세기 24장 3절, 4절)

 

 

 

 


 

 

 

 

 

에서는 가나안땅 들판을 떠돌다가
예쁜 여자만 보이면 제 멋대로 취하고 데려와서 사니
하나님 앞에서 보기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에서의 입장에서 바라보면(세상에서 바라보면)
억울합니다.

그까짓 팥죽 하나에 장자의 권리가 넘어갈줄은 전혀 몰랐고
자기가 받을 모든 복과 아버지의 유산이 동생에게 싹 다 넘어갔습니다.
기름진 땅과 이슬이 내려 풀이 자라 양을 먹일만한 땅은
동생에게로 싹 다 넘어갔고 자긴 단 한평도 차지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불공평 합니다.

 

 

 

에서도 한 가장인데 이대로만 있을 수 없습니다.
야곱을 죽여 그 땅을 취하여겠다고 맘 먹습니다.

 

 

 

 

 

 

결국 죄악은 죄악을 낳듯이
에서의 생각은 결코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야곱에 대한 축복이 넘어갔더라도
그것을 미워하지 않고 시기하지 않고
그를 축복하고 사랑하며,
격려하고 다독여주어야 합니다.

 

 

 

야곱은 지금까지 약자였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명망이 있던 어떤 집사나 권사가 있습니다.
어느날 평생 예수님을 모르고 믿음이 없던 새 신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내려주셔서
방언이 터지고, 갖가지 은사와
또한 재물의 길을 열어주셨을때




그를 시기하지 아니하고,
격려하고 축복해주며
나에게 무슨 잘못이 있지 않은지
그를 통해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저는 저 자신의 힘과
제에게 있는 능력만을 믿고
살고있지 않는지 뒤돌이켜 생각해봅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당신의 선하시고 기뻐하신일을 하며 살아가야하는데
저의 생각에만 사로잡혀서
슬픈 일에 집착하고
슬픔 가운데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다 잠에서 깨어 씻고, 나가고
또 다시 들어와 울며 잠들었습니다.

 


 

 

 

 

하나님.
이제 전 아비의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이제 사랑이가 저의 모든 모습을 보고 자라나게 됩니다.

 


 

 

 

 

주께 순종하는삶
하나님께 의지하여 사는 삶.
포도가지가 포도나무를 의지하여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면 떨어져 죽어야만 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또 그것을 사랑이가 보고 자라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만나도록 인도하여주소서.

 


 

 

 

 

올 한해
저와 사랑이에게 회복을 주시겠다고 하신 주님.
회복하게 하시고
이제 다시 일어나게 인도하소서.

 


 

 

 

 

사랑이와 함께
주 예수를 찬양하고
기뻐하며 예배드릴때에 그 기업을 허락하시고

 

 

 

 

 

갈등이 없게 하시고
시기질투가 없게 하시며, 온전히 우리의 마음과 머리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차서
주변을 격려하고, 축복하고, 사랑하는 삶 살도록 인도하소서.

 

 

 

 

 


주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저와 제인이가
도망자 신세가 되지 않도록
주께서 보호하여 주시고 높여주시길 원합니다.

 


 

 

 

 

주님. 오늘도 모든것을 주께 부탁드립니다.
사랑이와 제가 행복하게 인도하시고
사랑이와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아.

다른분이 오늘의 말씀 구절을 가지고 '아빠를 위해 기도하기' 라는 큐티를 쓰셨어.

읽어보고 너두 아빠를 위해서 기도해길 바란다.





아빠를 위해 기도하기


인간의 연약함 중에도 이루어진 하나님 뜻 (창세기 27:24-34) 




이삭은 어떤 아빠였을까..

수많은 양과 소를 키우는 목축업에서도 성공..

땅에도 씨앗만 뿌렸다 하면..100배의 수확을 거두며 농업에서도 성공..

땅을 파기만 하면 샘물이 퐁퐁 쏟아져 나오는..삽질 잘하는 건축업에서도 성공..

아비멜렉왕까지 찾아와 화친을 맺게 하는 영업면에서도 성공..

그야 말로 이삭의 손은 무엇이든 건드렸다 하면 황금으로 변하는..요즘 말로 마이더스의 손이었습니다..





이삭은 한마디로 부자 아빠였습니다..부자 아빠 정도가 아니라 재벌 아빠였죠..

모든 면에서 능력가인 부자 아빠 이삭은 에서와 야곱에게 있어서는 아마도 하나님 다음으로 모든 것을 해줄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로 여겼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5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자식을 향한 사랑이 넘치다 못해 그 사랑을 다 못주어 안타까울 느낌이 들 정도로 이 얼마나 아름다운 아버지의 축복 기도인지요..





아무리 읽고 또 읽어도 또 읽고 싶은..

아주 통째로 외워서라도..내 아이들을 위해서도 나또한 이렇게 똑같이 기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너무나 아름다운 아버지의 축복 기도..


“32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축복의 방향은 에서가 아닌 야곱에게로 이미 하나님께서 정하신 곳으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이 흐름의 방향을 주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하나님이 정하신 곳에 하나님의 그 축복은 남김없이 분명히 흘러 들어가 머물기 시작했습니다..오직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와 강한 개입하심으로요..






“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

하나님의 축복이 모르는 사이에 야곱에게 모두 쏟아 부어진 것을 알게 되면서..

에서도 놀라고..이삭도 놀랐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바로 이런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생각엔 말도 안되는 자격 미달인 사람이 받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고..

나 역시도 전혀 자격 미달이지만 내게도 주어지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자격없는 각자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지는 것을 볼 때 몸이 떨릴 정도로 과분하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리고 사람이 보기에 아무리 절대 능력을 갖춘 것처럼 보일지라도.. 

사람의 힘으로는 도무지 어찌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주권이고 섭리며 은혜이다.. 할렐루야!



“33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주님..

야곱같이 자격이 없는 한 사람임에 불구하고..

저 역시도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정하신 그 축복의 물줄기를 따라..

사람의 힘으로는 꺾을 수 없는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과 의지를 따라.. 하나님의 복을 반드시 받은 수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사람들은 왜 이런 속임수에 간교함에 사기극까지 벌이는 야곱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지 모르겠다는 말들을 하지만..

하나님의 그 절대주권과 섭리가운데 사람의 말로는 표현될 수 없는 하나님의 의지대로 이루어진 일인지라..

아무리 생각해도 할 말이 없을 뿐 아니라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실은 어제 저녁 구역 예배 마치고 집에 들어왔더니..

큰 아들은 바깥 들판을 묵상하고 다니는지 집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작은 아들은 열심히 컴퓨터 게임 묵상하고 있고..

딸은 열심히 TV를 묵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컴퓨터 묵상하던 아들과 열시미 TV묵상하던 딸을 데리고 오랜만에 말씀을 묵상 하게 되었는데..

이삭의 축복을 마음껏 받고있는 야곱을 보면서..

우리 아들 딸들도 아빠에게 이런 축복, 이런 기도, 매일 매일 듬뿍 듬뿍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근데 요즘 우리 남편이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는..

밤늦게 들어오고 아침 일찍 나가는 까닭에..또 어떤 날은 회사에서 밤샘까지 하는 바람에..

우리 아이들이 아빠의 기도는 커녕, 사랑조차 받을 시간이 없어..어젠 더 더욱 이삭이 야곱에게 쏟아붓고 있는 축복 기도가 더 부럽게만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내 리브가의 속임수에 넘어가 에서가 아닌 야곱을 축복하고 있는 이삭을 보면서..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과정은 어찌됐든 축복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리브가에게 이용 당하는 이삭의 모습이..

가정은 어찌됐든 돈만 벌어다 주면 된다는 아내와 자식들에게 이용 당하는 요즘 세상의 많은 불쌍한 아빠들의 모습이 오버랩 되어졌답니다..





그래서 어젠..혹 나도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리브가의 모습이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정은 어찌됐든 축복만 받으면 된다며 남편을 속이고 있는 리브가처럼

가정은 어찌됐든 돈만 벌어다 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과정을 소중히 해야 올바른 방법으로 축복 받을 수 있듯이..

가정을 소중히 해야 올바른 방법으로 맘껏 축복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주님..이제 저는 우리 가정을 위해 이렇게 하려구요..

우리 가정에서 아빠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마음껏 만족하게 받으려면..

우리가 먼저 아빠를 위해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빠를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아빠를 도와주실 것이고..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 것이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이고..

자연히 아이들을 축복하는 시간이 더욱 더 많아지겠지요..





그러니까..

아빠가 이삭처럼.. 아니 이삭보다 더 아이들을 마음껏 축복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우리가 먼저 아빠를 위해 기도하려구요!!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할렐루야!!






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축복을..

자신을 사랑하는 자녀에게만이 아닌 세 자녀 모두에게.. 만족히.. 마음껏.. 그 축복을 날마다 흘러 보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부자 아빠 Paul Kim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아이들과 함께..우리 가정을 위해 아빠를 위해 더 많이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원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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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오늘 아빠랑 만나네.
눈이 많이 왔는데 이따 오후엔 괜찮겠지?
아빠가 최대한 안전운전해서
너 있는데로 갈게.
이따 만나자.


============================

 

2013.2.22.금.생명의삶.창세기 27:24-34.이 아이를 축복합니다.


 

 

들을 뛰어다니며
화살을 쏘아 들짐승을 잡으러 다니는 쌍둥이형 에서와 달리
들을 걸어다니며
들꽃을 따서 꽃향기를 맡는게 더 좋은 야곱이었습니다.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어쩌면 맏아들 에서는
하나님의 복을 타고난 사람 같았습니다.

 

 

 

 

불초지에 아무것도 없이 둘이 데려다 놓으면
에서는 강인한 체력과 힘으로 살아날것 같은 반면
야곱은 약해서 죽을것 같이 보였기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에게 순종할 만한 사람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힘만믿고 나대는것을 좋아하는 에서보다
약하지만 어미 리브가를 따라 아비의 제사음식을 돕고
아비 어미에게 순종하며
하나님께 제사드릴때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자
야곱을 더 마음에 들어하셨을지도 모릅니다.

 

 

 

 

 

노아는 세 아들중에
자기의 치부를 가리고 아비를 존중한 두 아들을 축복했습니다.
순종의 삶을 살았던 아브라함도 이삭의 순종함을 가르치며 아들을 축복했고
이삭도 야곱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고 기쁨으로 축복했습니다.
후에 야곱도 열 두 아들을 그와 아들드의 상황에 맞게 축복합니다.

 

 

 

 

 

 

나에게 생명이 있는한,
삶의 예배를 준비하는 삶 살기를,

생명의 삶 살기를 원합니다.

 

 

 

 

주를 기뻐하고
주의 선함과
온전하신 깊은 뜻을 묵상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좋으신 하나님.
참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눈이 와서 멋진 설경을 바라보며
출근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하나님을 좋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의 이름을 높이 올리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저와 제인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주를 만족케 하시고
또 주의 성품을 따라 살아갈때에
우리 두 사람의 인생을 기뻐 받으시옵소서.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모릅니다.
오직 당신이 아시오니,
당신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하시고

 

 

 

 

비록 야곱이 거짓을 행하여 복 받았지만
제와 제인의 삶중에 죄악이 있더라도
우리를 버리지 마시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그 완벽하신 보혈의 사랑으로
즉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저에 제인에게 복 주시옵기를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저에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제 아이를 축복할 권세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을 살아
제가 저의 아이 사랑이에게 축복을 내릴수 있도록
제 삶을 정결케 하시고
또한 저의 삶이 주의 만족되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따라 살아
이 아이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계속해서 축복내릴때
저와 제인의 모습을 바라보시고 기뻐하시며 복 내려 주시길 원합니다.

 

 

 

 

 

 

주님.
저와 제인이 살아온 우리의 삶을 맛있게 드시고
성실함의 포도주를 맛있게 드십시오.
당신께 발에 입을 맞춥니다.

 


우리의 삶에 성령의 이슬로
우리의 삶을 늘 은혜가운데 축축히 적시시고
또 인생의 곡식과 인생의 포도주가 풍성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저와 제인이 사람들을 섬길때에
그 족속들이 하나님께 무릎을 꿇을지어다.
그들이 주께 다스림 받을지어다.
주님. 축복과 은혜를 내리심을 감사합니다. (창세기 27장 25절~29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아이를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 6장 24절~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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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지금부터 오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생명의삶을 통해 오늘 주의 음성 듣게 하시고
말씀 가운데 제가 행하여 축복받기 원합니다.


 

하나님.
제가 앉은 오늘 이 자리가
주의 축복의 전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이 자리를 통해 흘러나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피로 이 자리를 축복합니다.
이 자리에 선포합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마귀는 물러갈 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자리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13.2.21.생명의삶.창세기 27:1-23.주님. 오늘도 이 딸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내의 폰에서
뱃속의 아이에게 축복을 해주는
아내의 동영상을 가끔씩 보곤 합니다.
이런 동영상이 있는줄 몰랐는데
아내의 폰에 있는 앨범에서 검색하다가 알았어요.

 

 

 

 

아내가 사랑이에게 축복했던 내용 그대로
저도 아이를 안으면 그 내용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통하여 그 이름을 듣고 믿는자마다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주신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12절)
이는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로마서 3장 23-24절)


 

 

 

 

(요한복음 1장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을 알기전엔
저와 제인은 그냥 이 세상에서 더불어 사는 사람이었을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고나니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을 아는자, 그 이름을 부르는자는
호적이 바뀌어버립니다.

 


 

 

 

 

아브라함은 주의 지시로 고향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는데
점점 기근이 심한곳으로만 갑니다.

 

 

 

아브라함이 자기가 떠나온곳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그는 분명히 발이 있으니 돌아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더 좋은것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것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때 이삭을 바쳤습니다.
약속받은 자식인데
하나님은 "이삭에게서 너의 자손이 불어날것이다"
말씀하셨는데 그 외아들을 기꺼이 바치려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은 사람들가운데서도
되살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
죽은사람 가운데서 생명을 받을 줄 알았던 그 믿음이
예수님임을 고백합니다.


 

 

 

 

믿음으로 이삭은 자기의 장래의 일을 알고
야곱과 에서를 축복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믿음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제인도 믿음으로 살다가 하나님곁으로 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3~20절)

 

 

 

 

 

 

 

제인아.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싱이요,
보이지 않는것들의 증거란다.
아빠는 이 믿음이 있었기에 예수님께 증거를 얻었단다. (히브리서 11장 1~2절)

 


 

 

사랑아.
네가 거듭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축복한것과 같이,
이삭이 야곱을 축복한것과 같이,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축복한것과 같이,
나도 아비된 권세로써 널 축복한단다.


 

 

 

 

사랑아. 성경책을 가만히 보면.
아버지의 마음을 얼마나 기쁘게 했느냐에 따라서
복을 받던지 저주를 받던지 했는데
예수님은 언제나 복주시는 분임을 기억하거라.

 

 

 

 

 

마지막으로 사랑아.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 6장 24절~26절)

 

 

 

 

 

주님. 오늘도 이 딸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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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인 데려올 준비를 하기위해
연가를 썼어요.
부지런히 하루를 보내려 했는데
잠이 너무와서 이제서 일어났습니다.


 

 

제인아.
아빠가 아직 할머니 할아버지께
널 데려오는 계획을 얘기하지 못했는데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렴.


===================================


 

2013.2.20.생명의삶.창세기 26장.힘찬삽질의대가.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

 


요즘은 '삽질' 이란 말이 좋은말은 아닌데, 오늘은 이 단어가 떠올라요...



이삭은 어려서부터

아버지께서 하나님께 순종해온 삶을
보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오늘 이삭에게도 나타나시어
하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
알게 하시고 또 그가 순종해야 함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
이삭과 같이 저에게도
말씀해주시고 가르치시고,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도록
저와 제인이 주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그 뜻을 구하고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어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9. 이에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분명히 네 아내거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생각에 그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
10. 아비멜렉이 이르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할 뻔하였도다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
11.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

 


 

 

이삭은 아비와 같이
목숨이 두려워 아내를 누이라 속여
여차하면 팔아먹으려 하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위대하시고 무서움을 잘 아는 아비멜렉은
이삭의 행동을 꼼꼼히 살핍니다.
사실... 아비멜렉은 이때즈음 나이도 많이 먹어서
많이 신중해졌을것입니다.

 

 

 

그의 아비로부터 이어져온 이 아들 이삭역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것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이지요.

 

 

 

 

 

아무래도 이상한 아비멜렉은 16절과 같이
"떠나라"고 말합니다.

 

 

 

 

혹시 자기 백성들이 이삭에게 잘못하여
두려운 하나님께 벌을 받을까 염려하였기 때문입니다.

 

 

 

 

 

삶은 지혜와 함께 합니다.
오랜 경험이 아비멜렉을 오랜 시간 통치할 수 있도록
지혜가 함께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때문에 아비멜렉은 오랜시간동안
이 지역을 다스릴 수 있었어요.

 


 

 

 

 

본능적으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을 두려워한 아비멜렉은
이제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심을
눈으로 똑똑히 보고 알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창세기 26장 28절)

 

 

 

 

 

 

블레셋사람들이 이삭을 시기해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워버린 사건이 있었어요.
이스라엘의 기후는 어떻습니까.
물이 없으면 그 땅은 메말라 버리고
비옥하였던 그 땅이 우물이 마르면 금새 황폐해집니다.

 


 

 

 

 

그래서 그 당시 사람들은
물길을 알았고, 우물을 팟던곳만 팠습니다.

 

 

 

 

새로 우물을 팠는데 그곳에서 물이 터져나온다면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믿었을정도였어요.

 

 

 

 

 

 

처음엔 이삭도 그랄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그곳에 자리를 잡아 그의 아비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다시 팠습니다.
그러나 그 지방사람들이 자기것이라고 우기자 이삭은 그들에게 돌려주었고

 

 

 

이삭은 아예 새 땅에 새우물을 팠습니다.
놀랍게도 거기에서 물이 터져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지방사람들이 그곳도 자기네땅이라 우겼습니다.
두번양보한 이삭은
어느곳을 파던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때문에
힘찬 삽질을 할 수 있었어요.

 


 

 

 

이삭은 다시 새 땅에 우물을 팠습니다.
우물은 약 30미터 정도이기때문에
광야에서 한번 파는일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살라고 하셨기때문에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이삭에게도 말씀하셨기때문에
그 말씀을 신뢰함으로 우물을 팠던것입니다.

 

 

 

 

 

 

물론 그땅에서도 물이 터져나왔고
또 다른 브엘세바에서도 우물을 파자
물이 터져나왔음을 아비멜렉이 목격한것입니다.

 


 

 

 

 

하나님.
저와 제인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면서도
그 말씀엔 창과 검과 같이 무섭다는것을
오늘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
저와 제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따르면
어느곳에 거할지라도
그곳에서 물이 터져나오는 역사가 일어날것을 믿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역시 이삭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하여
믿음의 삽질의 대가가 되게 하시며,
그 믿음을 힘입어 힘찬 삽질을 하도록 인도하소서.

 

 

 

 

 

언제나 어느터젼에서나
주의 제단을 쌓고 주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는
복된 아들딸 되게 인도하소서. (창세기 26장 25절)

 

 

 

 

 

 

 

악마가 감히 건드리지 못하며
세상에 거할지라도
그곳에서 주의 향기와 사랑을 복음을
그들에게 전하여
그들이 우리 부녀를 사랑하며

제인이 이제 어린이집에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도 평안하고 그 누구도
제인을 해롭게 하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창세기 26장 29절)

 


 

 

 

 

 

하나님
오늘도 말씀해주시고
나를 보살펴준 하나님이시라 말씀하시며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두려워말거라.
너에게 복을 주고 너의 자손의 수를 불어나게 하겠다라는 말씀을
듣고 힘을 얻도록 인도해주세요.

 

 

 

 

 

 

주님. 오늘 하루를 분주하고
시간배분을 잘 해서
오늘 목표한것을 이루도록
축복내려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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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의 한효주.

찡그린 눈썹과 표정. 이마의 선이 어디선가 많이 본듯하여 다시한번 그 구간을 재생시켜보니

내 아내의 찡그렸을때의 모습과 닮았다...


아................. 그대가 그립습니다.

주님. 어서오십시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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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지급한다는
사랑이 양육비 신청을 하기위해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들어가
신청 했습니다.


 

기왕 들어간김에 작년 7월에 인터넷으로 신청한
직장어린이집 신청
대기 순위를 검색해 보았지요.
작년 시월에 확인했을땐 사랑이 앞으로 35명 대기중이었는데
어제 오전까지 사랑이 앞으로 19명이 대기중이더군요.


 

'아직도 많이 기다려야하네... 한 반년은 더 걸리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저의 기도제목은
'사랑이를 제가 직접 양육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만들어 주세요' 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점심먹을때즈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직장 어린이집 입니다.
어쩐일이시냐 라고 묻자
오늘 사랑이까지 순번이 되어서
어린이집에 등원 하라는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기도의 응답을 해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하지만, 이내 걱정이 들었어요.
사랑이가 큰집에 살때보다 많이 외롭게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저를 짖눌렀습니다.


하지만, 기도제목대로
아빠와 함께 말씀과 찬양을 듣고
양육받을것이 더욱 중요하기에 하나님께 맡기고 추진하기로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사랑이를 제가 혼자 키운다는것에 대해
집안의 반대가 심하거든요.




============================


2013.2.19.화.생명의삶.창세기 25장.주 다스리시네.

 

8절.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영어 성경엔
8. Then Abraham gave up the ghost, and died in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was gathered to his people.
"Good old age"
"And full of years"
누가 보기에 좋은것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정해놓은 Full 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며칠전 읽었던 스데반 집사의 구절이 떠오릅니다.
세례요한도 떠오릅니다.

일찍하나님께로 돌아가던지
늦게가던지...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계획대로 사는것입니다.


 

 

 

한참 청장년으로써 열심히 사역을 더 할 수 있었던
스데반도, 세례요한도...
어이없이 잡혀가고 끌려가

급작스럽게 하나님의 품으로 안겼습니다.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얼마나 허무했겠습니까.
스데반의 설교로 얼마나 많은 유대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이루어졌을텐데
내가 내 관점으로 보기엔
너무나 아쉽고 허무합니다.




그러나 세례요한의 그때까지의 사역에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 목이 잘림으로, 돌에 맍음으로
쓰여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리브가의 태중에서부터 싸우던 두 아이가
끝내 출산시까지 에서의 발 뒷꿈치를 잡고나올정도로
경쟁하게 하신것도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순종할때에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됩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자에게 복 주십니다.
하나님이 너의 자손들을 별과 같이 많게 하시겠다 말씀하시면 그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수많은 고통과 앞으로 야곱이 어떤 고난을 받을지
우리는 먼저읽은 성경으로 알지만
야곱의 그때 상황은 정말이지 견디기 힘들었을것입니다.

 

 

 

하지만, 허락하신 새땅에 들어갈때까지
저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습니다.


성경책에 쓰여 있는 말씀을 믿으니까요.

 


 

 

 

하나님.
쌍둥이형 에서는 덩치가 크고 힘도 장사였지만
동일하게 야곱에게도 지혜를 축복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주신 주권을
순종하고 잘 받았는지가
두사람의 운명을 바꿔놓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배웠습니다.

 

 

 

 

 

사랑이가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저와함께 어린이집을 다니게 될지
아직 결정된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니게 하실지, 안 다니게 하실지
저는 그저 하나님께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하나님.
주신이도 하나님이요,
나의 나됨도 하나님의 뜻임을 고백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다 주 뜻임을 고백하고 순종합니다.

 

 

 

 

 

리브가는 야곱을 약간은 편애했던것 같습니다.
하나님. 제가 제인을 사랑함에 눈멀어
제인이의 행동의 악함을 눈감아주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선하시고 기뻐하심대로
이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축복내려주세요.

 

 

 

 

 

이제 한달안으로
저의 생활패턴이 많이 바뀔수도 있을것입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남자 혼자선 무리라고 사람들이 얘기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행여 사랑이가 많이 불편하고 힘들지라도
그런 힘든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은 움직이시고
또 상황을 계속해서 선함으로 인도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나의 생애를 주 다스려주소서.

 

 

 

 

 

오늘도 이토록 주께 맡깁니다.
은혜내려주시고

 

 

 

저를 통해서
사랑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넘쳐 나가도록
사랑이가 누운자리를,
저의 앉아있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종숙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더 세밀하게 일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아침에 울 제인이를 아빠가 혼자서 감당하며 양육함에 많이 힘든점이 많을 것이고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그 앞에 놓여질때도 많을터 주님의 더욱 크나큰 보살피심과 사랑하심이 있어야 함을 기도드렸었었지요... 이렇게 오늘의 좋은 소식을 접하니 너무나 울 하나님 아버지의 일하심에 크나큰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분명히 집사님이 아빠로서 제인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두 몫을 다 잘 감당할것이라 믿습니다... 그러하였기에 하나님은 집사님에게 그 그릇을 주신것이라 봅니다... 상황을 보면 너무나 힘듬인데 그 속에서 일하시는, 함께 하시는 주님을 보면 늘 기쁨인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기에 오직 제인이로 인하여 받는 기쁨으로, 제인이와 집사님과 함께 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염려, 근심, 걱정보다는 감사와 축복이 늘 넘치게 있기를 빕니다... 오늘의 말씀처럼 분명히 하나님은 제인이를 통하여 집사님과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려는 뜻이 그 가정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집사님의 가정에 더 크나큰 하나님의 귀한 사랑과 축복이 늘 넘치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샬롬하소서...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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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큐티를 하면서 기도제목은

"하나님. 제인이를 제가 기르도록 상황을 허락해주시고 길을 열어주세요" 였다.


이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셨다고 믿고 있다.


오늘 양육비를 신청하면서 

함께 검색해 보게된 어린이집 대기자 순번이

오늘 오전 까지도 제인이 앞으로 19명의 영아반 아동 대기자가 있었는데 

점심 먹으러 갈때즈음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다.



"제인이 아버님이시죠? 일전에 통화했던 구청 어린이집 ㅇㅇㅇ 입니다"

어쩐일이시냐고 물었더니 

제인이 앞으로 줄 서 있던 19명이 모두 등원하지 않기로 했단다. 

그래서 내 의사를 물어보려 전화한것이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OK" 했고 전화를 끊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그동안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빌었었는데, 

기도응답을 들으니 기쁜 마음이 들었다.




막상 어린이집에 입소시키려니 겁이나고 부담이 크다. 

며칠전엔 언정이에게 이것저것 궁금한것들을 물었지만, 

이번엔 유주가 생각났다. 

유주라는 친구는 최근에도 아이를 출산했고, 

막내아이 위로도 줄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유주이기에 

그녀석이 잘 알것 같은 생각에 

몇가지 묻고 조언도 듣고 기도부탁도 했다.





유주랑 통화가 끝났을까...

경기도 파주 살때 

한달정도 나갔던 교회의 목사님께서 전화가 뜬금없이 왔다. 

잘 지내느냐고... 



난, 하나님이 기도의 동역자를 붙여주심을 순간 느끼고 

그동안 지냈던 일들과 오늘 벌어진 일에대해서 말씀드렸다.





완전히 결정나지 않은일에 대해서 

모두 다 기도부탁하기도 조금 꺼려졌는데 

하나님께서 내 마음까지 아시고 먼저 연락을 주게 하심을 느꼈다. 

오랜친구인 남미 칠레에서도 연락이 왔다. 

그들 모두에게 기도부탁을 하였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일단 어린이집에 제출할 서류를 

총무과에 얘기해서 떼고 

1층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낼것 내고 또 이것저것 받아 작성하니 

조금 이따가 18시에 오란다.




오늘이 OT라고 한다.




'정말 속전속결이군...'

하나님의 성실하심이 크심을 느끼고 

부담감과 감사한 마음이 겹치면서 

조금 불편한 마음으로 OT에 참석했다.





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다.

그렇지만 줏대가 없는 정도는 아닌데,

어려서부터 남의 눈치를 보며 행동했던것 같다.



나는 다른 부모와 달리 

덜렁 남자 혼자만 가야 하는 그런 상황이 싫었고, 

그런 눈들도 싫었기에 유인물만 받고 바로 나오려했지만, 

올해부터 전면 무상보육으로 바뀌기 때문에 

보육료 지원을 받으려면 무슨 카드가 필요하며, 

유인물에 나오지 않은 다른 부수적인 이야기들도 많이 나와서 

쉽게 자리를 뜰 수 없었다.




결국 끝까지 남아 선생님을 만나고, 

내가 아이를 챙겨서 데려오고 등원시켜야 하는 이유도 

제인이의 담임인 '도담'반 선생님께 이야기 했다.





선생님께서는 괜찮으시겠냐... 조금 걱정스레 묻는다.

먼저 난 크리스챤임을 밝혔다. 



그리고... 조용히 말을 이어나갔다.

다른 엄마들도(모두 직장동료) 조용히 들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계획을 내리셨으니 

난 순종하며 살 뿐이다. 

더 좋은상황이 올지라도, 

사랑이에게 나쁜 상황이 올지라도 

순종할뿐이다. 

분명한것은 제인이가 나와 단둘이 살면 

제인이가 큰집에 있는것보다 많이 불편할것이고, 

정서적으로도 한동안 안 좋을 상황일것임을 예상된다" 

이 얘기를 마쳤을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였다.




다행인것은 연세대 출신의 

제인이의 담임선생님도 크리스챤이셨다.




제인이의 클래스는 0세~1세인데 

제인이와 함께 지낼 아이들은 총 9명. 

선생님은 세분이시다.





선생님은 제인이의 특수한 생활환경을 잘 참고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조금은 안심할 수 있었다. 



아까 말할때 난 크리스챤이고 

오늘 이곳에 온것도 기도제목이었는데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되고,

OT에 참석안하려 했던 불편한 마음은 사라지게되었다.





몇가지 궁금한점을 더 묻고 

등원시키기로 마음은 굳혔는데 

이제 광명시 어머니 아버지와 형수와 형의 반대를 무릎쓰고 

내가 양육해야 할 문제만 하나님께 내 놓기만 하면 된다.




조력자가 필요한데...

하나님께서 누나를 자꾸 떠올리게 하신다. 

내일 일단 누나와 통화하고 

이 사실을 광명시와 형수에게 알리고 

곧 아이를 데려와서 나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 많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인이가 

요즘도 새벽에 깨서 나야 이제 일상이 피곤하겠지만...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주께서 나와 함께 동행하심을...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살든지 죽든지 주 뜻대로 하소서.

순종하며 살기로 한다.



주님.

내 형편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시죠.

내 흐르는 눈물도 아시죠.

당신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셨잖아요.

주님.

이번에도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예수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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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아.
오늘 묵상하면서
엄마 생각을 많이 했단다.
정말 당차고 사랑스러운 여인이었어.
너도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 반응하고
행동하는 현숙한 여인이 되길 축복한다.


===============================


2013.2.15.금.생명의삶.창세기 24:54-67.GO,GO,GO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시하신땅으로
지체없이 떠난 사람이었습니다. (12장 4절)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이삭을 바치라 하자
아침일찍일어나 안장을 싣고
또 지체없이 떠난 사람이었습니다. (22장 3절)

 

 

 

 

리브가도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24장 57절. "잠시만요. 아이를 불러서 물어봅시다"
58절 "이 노인과 함께 가겠니?"  "예. 가겠습니다"
처녀가 시집갈때
며칠동안 피부마사지도 받고
가족들과 마지막 석별의 정도 나누고
이것저것 챙길것이 많이 있을 법인데,
리브가는 시아버지처럼
지체없이 바로 떠나겠다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엔
다행이 BBB 소속의 형제들이 많아
저에게 BBB에 함께 가자고 많이 얘기해주십니다.
가면 울기만 하다 와서 민폐만 끼치느라
그동안 잘 가지 못했는데
어떤 집사님은 나보고 "결단하십시오"라고까지 하셨던 기억이 나요.

 


 

 

 

하나님. 오늘 저는,
아내가 당신의 품에 안긴 이후로
직장 상사요, 하나님 안에서 형제들인 그들에게
"모임에 나간다, 담달에는 나갈게요, 죄송해요"를 반복하다가
한번도 나가지 못하였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즉각적으로 결단하고 당신이 말씀하심에
순종하는 리브가를 보게 하셨습니다.

 

 

 

 

 

 

결단하는 삶 살게 도와주세요.
결단하는 삶 살게 도와주세요.
결단하는 삶 살게 도와주세요.

 

 

 

 

주를 앙모하고
주의 말씀을 사모하여
양식을 먹음과 같이 말씀을 먹어
믿음이 강건해지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계속해서 경험하도록
저의 삶 인도해주세요.

 

 

 

 

 

리브가가 결단하였을때
우연히 들판에서 이삭을 만남과 같이
당신께 무릎꿇고 결단하면
당신은 즉각적으로 응답해주심을
오늘 말씀 본문을 보며 알았나이다.

 


 

 

 

 

주님.
저의 아내 경미가
저와 처음 만나고선
바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람임을 알아차렸고
첫 만남을 가지고나서 주저하고 있는 저에게
"저를 만날것인지 안 만날것인지 결정해주세요"
라고 말했던 당찬 아내였던것이 생각납니다.
그 당시 저는 '도무지 부끄러운것을 모르는 여인이군...'이라 생각했을정도
리브가와 같았던 저의 아내 경미가 생각납니다.

 

 

 

그녀의 좋은점을 우리 사랑이가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께 끊임없이 구하다가
하나님이 말씀하심을 인지하고
그 결단을 내려 그대로 행하는 제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와 제인을 보살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부부는 2010년 10월 3일 강남에서 처음만나
  두번째 만났을때 자매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교제를 시작했고(?)
  세번째 만나던 10월 마지막주에 결혼하기로 마음먹고
  12월 셋째주에 결혼약속을 하였습니다.
  그해 12월 넷째주에 예식할 정동교회 벧엘예배당을 예약하고
  이듬해 5월에 하나님앞에 거룩한 약속함으로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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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사랑이 엄마가 믿음의 현숙한 여인이며 아내였을 모습을 ..... 사랑이가 하나님께서 주신 엄마 아빠의 마음속 보석임이 틀림 없습니다 샬롬 ^^   2013-02-15 
구동혁할렐루야.......참으로 아름다운 자매님입니다.. 리브가와 같은 아내.. 믿음의 아내.. 신앙의 아내.. 그의 딸 사랑이도... 그와 같은 사람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축복합니다. 형제님! 저도 비비비 광화문 모임 형제랍니다.   2013-02-16 
박경란그녀의 좋은점을 우리 사랑이가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께 끊임없이 구하다가 하나님이 말씀하심을 인지하고 그 결단을 내려 그대로 행하는 제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멘 열국의 어미 사라의 장막으로 들어가 천만인의 어머니가 된 리브가처럼 현숙한 한 아내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믿음의 명문가문이 사랑이를 통해서도 계속 이어질 것을 확신합니다..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3-02-16 
김진희이렇게 아름다운 결혼을 하다니~(눈물이 ~) 현숙한 여인이었던 아내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을 받아 누리셨네요. 이제 그 사랑에 힘입어 나아가시길 간절히 빕니다. 샬롬~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20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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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아.
제인이가 큰집에 있을때보다
아빠랑 있는것이 좀 더 불편하고
심심할것 같기도 하지만
아빠에게 하나님이 자꾸 말씀하시는것 같애.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고
준비해주실거야.


사랑아.
사랑해.


==============================


2013.2.14.목.생명의삶.창세기 24:28-53.저에게 사람을 보내소서.

 

 

31. 라반이 이르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서 있나이까 내가 방과 낙타의 처소를 준비하였나이다
32. 그 사람이 그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낙타의 짐을 부리고 짚과 사료를 낙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의 동행자들의 발 씻을 물을 주고
33. 그 앞에 음식을 베푸니 그 사람이 이르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이르되 말하소서
34. 그가 이르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실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사람과
그 말씀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라반은
재물에 관심이 있었던지 없었던지 모르지만,
즉각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라반은 갑작스러운 중매장이의 방문이기도 했고
누이동생의 결혼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였을것입니다.

그러나 언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을지 모르니
하나님의 사람이 다가올지 모르니,

그것을 대비하여 방과 마굿간을 깨끗이 치워
부르심이 있을때에 즉각 받아들일 준비는 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나님.
저는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언제 가라 하실지 모르기때문에
늘 준비하는 저입니까?
제가 저의 삶을 되돌아 볼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주께서는 저의 앞길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주께서는 끊임없이 사람을 붙이시고 보내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 부르심에
응답할 준비를 하지 않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주께서 말씀하실때
제가 여기 있나이다 하는 아들되게 하시며
주께서 제인을 부르실때
네 주님. 말씀하십시오 라고 말하는 제인이 되게 인도하소서.
사람을 보내시고 붙이실때
언제든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단련시켜주세요.

 

 

 

48.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
49. 이제 당신들이 인자함과 진실함으로 내 주인을 대접하려거든 내게 알게 해 주시고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내게 알게 해 주셔서 내가 우로든지 좌로든지 행하게 하소서
52.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

 

 

 

 

주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느꼈을때
그것을 주변에 나누는것은 중요합니다.
아내가 중환자실에 있을때에
하루 하루의 내가 느낀점과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그것을 저는 최선을 다해
주변과 나누었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저를 더욱 깨닫게 하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
저의 삶을
간증인으로 살게 인도하소서.

 


 

주께서 말씀하심과
또 주께서 행하신 일을 증거하는
사람되게 하소서.

 

 

 

52절에 그들은 노인의 말을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뜻에 순종합니다.

 

 

 

 

주의 복음을 들었을때에
사람들은 생김새대로 제각각으로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그때에도 주께서는 일하시고
주의 거룩한 계획대로 사용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 만나는 사람마다
주 예수님의 이름을 증거하게 하시고
저에게 보내시는 그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도록
저의 행동과 말을 주 예수님의 성품이,
예수님의 사랑이 들어나도록
저를 변화시켜주세요.

 

 

 

 

주님.
오늘도 저에게 많은 사람을 보내시사
그들로 하여금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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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14.수.직장선교회 점심시간 모임예배. 
말씀에 대한 두가지 반응. 서울성원교회 이준목사님. 
행 7:54~60 



복음전하려 할때 굉장히 힘듭니다. 
전하다 실패하면...
하나님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말재주가 없습니까? 누구나 이런생각하게 합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이 가끔 뜨거운 마음으로 
전도를 하러 나갑니다. 
그러다 몇달후엔 "못나가겠어요" 라고 얘기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기에 
오늘 이 말씀을 함께 읽기 원합니다.
행 2:37 




베드로가 말씀을 전하러 갔을때 
그곳에 모인 삼천명이 회개했습니다. 
3장에는 앉은뱅이를 일으키니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상황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전할때 
이런 감격과 역사가 없으면 좌절감이 먼저 옵니다. 



본문 7장 볼까요 
2장에는 사람들이 마음에 찔려서 회개하는 일이 나옵니다. 
7장도 전한 말씀은 똑같은 말씀인데, 
2장과 달리 격분했고, 귀를막고 
큰 소리를 지르는 공격하는 반응이 나옵니다. 



스테반이 전한 말씀이 약해서 그런가요? 
스테반이 말주변이 없었을까요?
스테반이 오늘 전한 이 말씀은 신학적으로 완벽했습니다. 
퍼팩드했어요.




창세기부터 내령오는 율법 야야기를 다 얘기하고 
예수그리스도까지 설명합니다. 
그러나 오늘 스테반을 잡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치부가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세워지니까 
자기들의 치부가 있는그대로 다 들어났습니다. 
이 사람들이 회개했을까요?
이를 갈고 그들은 분노했습니다. 




오늘 스테반 말 듣고 믿은사람있어요? 없어요. 
이전엔 스테반이 복음을 전할때 회심한사람은 있었겠겠지만
오늘 본문엔 없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스데반을 죽이기까지 합니다. 




스데반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전도는 실패한것이 없다." 





제가 대학교때 CCC 나간지 2주도 안 되었을때입니다.. 
4영리를 가르쳐줍디다. 
그러더니 "잘봐" 하더니 
지나가는 사람을 붙들고 사영리를 간사님이 전했습니다. 


그러더니 "봤지? 이제 전도해" 라고 합디다. 
그 후로 우리 CCC에 뭐가 나왔냐면 
몇명 전도했냐 라고 데이터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몇명 했는지 숫자가 얼마나 써져있는지
그것이 성공적인 전도로 보여졌습니다. 




영혼구원을위한 전도인가? 
나의 전도의 커리어를 쌓는 전도인가? 
라는 생각을했어요 
그렇지만 그런 방법도 하나님께선 사용하십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통로입니다. 



오늘 스테반의 연설로 교회의 핍박을 불러 왔어요. 
그러나 
1. 예루살렘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되었어요 


우리는 사단이 핍박을 시작했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 핍박을 사용하여 복음이 확장되는 일로 쓰셨어요. 



스데반으로 인해 핍박이 들어옵니다. 
교인들이 유대와 사마리아로 퍼졌어요. 
행 1:8 사마리아 땅끝까지 증인이되리라 말씀하셨는데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불같이 일어나 갑자기 유대교회가 커지는
놀라운일이 벌어졌음에도 
유대교회는 사마리아까지 복음을 전파하지 않았어요 


유대교회는 갑자기 커져서 조직관리하느라 버거웠기때문이예요. 
우리 오늘 모임에 20명이 앉아있는데 
여기에 마포구청 전 직원 2000명 이 왔다 칩시다 



이것을 기세로 구청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겠습니까?
아니요. 우리 모임 안에서 
조직만들고 
순장세우고 
사람들 교통정리하느라 정신없겠지요? 



초기 예루살렘 교회도 실제적으로 
외부로 나가는일에 대해 관심을 두지 못했을겁니다.
사단은 
스데반의 복음 전함을 막으려고 죽였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도었어요. 


복음전할때 거부당하는것도 하나님의 통로입니다. 


2. 사울이 바울이 됩니다. 
바울은 평생을 스데반의 죽음을 가슴에 끌어안고 살았어요. 


사람들이 스데반을 죽이고 
사울의 발 앞에 스데반의 옷을 쌓습니다. 
그 일의 책임자요,
그 일의 주동자요,
그 일의 목격자요,
그 일의 증인이란 뜻입니다. 

이 일을 계기로 사울이 힘을 얻고 
본격적으로 예수믿는 사람들에게 핍박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볼땐 사단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니예요 



이 일로 사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만나는일이 계획 되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축복합니다. 
전도하는 자리에서 거부당했습니까? 
그것도 축복의 통로입니다. 
예수의 증인으로 서있는것은 
거부당할지라도 하나님의 쓰시는 통로가 됨을 축복합니다.
우리의 관점은 이해가 안가요. 
지나봐야 알아요. 


"저사람 도저히 복음이 안 전해질것 같아요."
라고 우리는 말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 역사를 보게 될길 축복합니다. 


오늘 내가 아는 예수를 이야기하는 자체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될것으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직장동료에게 오늘 말씀을 전했을때 
그 직장동료가 사영리를 받아들이면
하나님이 오늘 택하기로 작정한자입니다. 



고구마가 익었는지 어떻게 압니까? 찔러봐야 압니다 
안익었으면 그 고구마를 꺼내서 버립니까? 
계속 불을 때지요. 




오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는 말씀 모든것은
하나님앞에서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십니다. 아멘. 




오늘 이사람을 택했는지 아는방법은 전해야 압니다. 
올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붙여주실 사람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길 축복합니다. 




============== 
하나님 저는 실패하면
마귀의 계략인줄 알았는데
그 상황도
모두 하나님이 사용하심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를 날마다 새롭게 쓰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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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 초보라 아직까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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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명절을 잘 보내고
큰엄마댁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아빠와 함께
진짜 사랑이의 집에서 이틀 정도를
머물것 같습니다.


 

하나님.
그대로 사랑이를 어린이집에 맡길수 있도록
상황을 허락하여 주소서.

 

===========================

 

2013.2.13.수.생명의삶.창세기 24:15-27주의 인자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의 삶을 축복합니다.


 

 

아내가 하나님의 품으로 안기고
홀로된 아브라함은
이제 나이가 많은 노인이 되었습니다.(1절)




홀로되다보니 가족들이 그립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의 가족들과 피붙이들이 사는곳으로

돌아가지는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살고있는 이 터전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땅이요,
그 터전에서 사는것이
하나님의 계획의 성취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6절~7절)

 

 

 

 

 

 

 

 

아브라함은 그 집에서 가장 나이가 많고
경험이 많은 집사를 중매장이로 내세웁니다.
집사는, 먼 길을 떠나
어느 우물가에 다다랏고
주께 기도드렸습니다.


 

 

 

 

주 하나님.
오늘 이 몸이 찾아온 목적을 잘 이루도록 도와주세요.
아브라함에게 복을 내려주세요.
저는 지금 우물가에 서 있습니다.
마을의 처년들이 이제 물을 길러 나올것인데
저는 그 처녀에게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제게 물을 좀 마시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러면 그 처녀가
"예 어르신, 어르신의 낙타에게도 물을 먹이겠어요"
라고 말한다면 그 처녀가 바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주의 종 이삭의 짝인줄로 알겠습니다. (12절~14절)

 


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그 마을에 사는
리브가라는 처녀가 우물가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그의 기도대로 리브가는 행동하였습니다. (18~20절)

 

 

 

중매쟁이인 아브라함의 집사는
반세겔 나가는 금 코걸이와
10세겔 나가는 금팔지 한쌍을 리브가의 손에 쥐어주며

"아가씨는 뉘집 딸이오? 나와 낙타가 머물 방이 좀 있소?" 하고 물었습니다.

 

 

 

리브가는 그 말에 순종하여
"우리집에는 낙타를 먹일 여물도 넉넉하고
어르신께서 머물 방도 있습니다"

대답합니다. (22절~25절)

 


 

 

집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집에 거하심을 느끼고
경배를 드립니다. (26절~27절)

 

 


 

 

 

 

 

오늘 아브라함의 집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아브라함과 같이 순종하는 처녀를
신붓감으로 고르라는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는지 돌아봅니다.

 

 

 

 

 

리브가도 나이가 차매
언젠가는 신랑감이 나타날것을 대비하여
몸을 아름답게 치장하고
항상 몸조심 마음조심 입조심을 하였을것입니다.

 

 

 

 

 

제가 바라는것이 있으면
얼마나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 예비하심을 믿고
그것을 준비하고 지혜로운 다섯처녀와 같이
주의 부르심에 대비하였는지 뒤돌아 봅니다.

 

 

 

 

 

오늘 중매장이가 고른 리브가는
중매장이의 마음대로 고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먼저 도움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상세하게 주께 아뢰었는데
그 기도가 끝나기도전에
하나님께서는 리브가를 예비하셨고
그곳에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의 삶중에도
늘 언제나 주께서 예비하심이 있고
저의 기도중에 기름부으심이 있기를 원합니다.
무슨일을 하던지 먼저 기도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주의 뜻대로 모든일이 성취되길 원합니다.
나의 원함이 전부가 아닌,
주의 원하심이 나의 원함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미 제가 원하는것과 그 장소에
주께서 예비하신 그것이 있길 원합니다.

 

 

 

 

 

주께서 말씀하실때 순종하는 삶이야말로
주께서 친히 복을 내려주시고
하나님 나라로 한걸음씩 다가가는
가장 빠르고 쉬운 길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닫습니다.

 

 

 

 

 

주께서 예비하신 저의 삶가운데
주의 기뻐하심과 주의 선하심과
주의 인자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의 삶을 축복합니다.


 

 

 

 

주님. 오늘도 예비하신 그곳에
허락하신 그땅에
안전한곳에 내 삶을 채우시고 들어가도록 인도하소서.
안전한곳에서 주님의 딸 제인을 기르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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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십자가 그 십자가를 지고 걷는 이 길이

너무나 힘들어.


들어주고

의지할곳 없어

외로움에 지쳐만가는데


가만히 저 끝에서

너의 몸 내음이 밀려와.


사랑해요.

힘내세요.

전 살아있어요.


그대의 목소리가 내 귓가에 다가와.





그대.

알고있소?


내가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서

당신이 내 온 피부와

내 몸에 붙어있는 털 하나하나에도 당신의 숨결이 있소.


당신을 벗기려 문질러봐도, 뽑아내려 해도

당신은 지워지지 않아.


하지만,

당신을 없애려 해도 없어지지 않는건

나에게 또다른 행복이란걸.


그대가 내 안에 있음에

하나님을 느끼고

그대가 내 안에 있음에

하나님을 만나고 있소. 



그대가 내 안에 있음에

예수님이 내 마음속에서 위로하심을 알 수 있게 되었소.




당신을

그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듯이

그래서 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소.

그대 덕분에 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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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1월, 이베이

amazon에서 살것.

워터픽

고프로 gopro3 블랙, 화이트 에디션

내셔널 지오그래픽 가방

ps3

gta52





99$ 면 쿨쿨매.


현재 2월 발렌타이데이 세일기간중 199$ 임.




어린이날  5월 1일

 

 

 

어머니날은 5월 둘재주 일요일 이랍니다

 

 

 

 

 


 


 

 

세번째는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 인데요. 날짜는 5월 30일  이래요~

한국의 현충일과 비슷한 날이라고 합니다!!

 

 

 

 

 


 

 

 

 

 

 

6월 셋째주 일요일  은 바로 아버지날  !!

 

 

 


 

 

 

 

 

 

 

이렇게 상반기에는 크게 4번의 세일 기간이 있어요~~

상반기가 끝날 무렵에 상반기 결산세일(semi-annual sale)이라는 큰 세일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다음은 하반기로 가 볼게요

 

 

7월 4일  에 있는 독립기념일  (independence day)인데요~ 특이하게도 새로운 주가 연방에 가입하고

맞는 첫 독립기념일에 국기의 별의 수를 늘리는 날이기도 한다네요~~

특이한 건 독립기념일 날 할인폭이 매우 큰 세일을 한답니다!!

 

 

 


 

 

 

 

그러면서 여름세일(summer-sale)기간에 접어드는데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노동절 이 있습니다. 날짜는 9월 4일  이예요~~

 

 

 


 

 

 

 

 

한달 정도 지나면 콜롬버스 데이  가 있습니다. 법정 공휴일은 10월 2번째 월요일  이구요, 

보통 10월 12일에 세일을 한다네요~

 

 

 

 


 

 

 

 

 

할로윈데이  는 다들 아시겠죠? 10월 31일  인데, 생각보다 큰 폭의 세일은 하지 않는답니다.

대신 일부품목을 중점적으로 세일이 진행된다네요~

 

 

 


 

 

 

 

 

11월 넷째주 목요일 인 추수감사절  과 그 다음날인 블랙프라이데이  예요~ 

블랙프라이데이는 생소하시겠지만 이 날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쇼핑이

이루어지는 날이라고 하니 큰 폭의 세일이 예상되네요^^

 

 

 



 

 

 

 

 

마지막의 정점인 12월 25일  인 크리스마스  입니다!! 

추수감사절 세일은 크리스마스까지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이런 공휴일 전후로 해서 세일도 많이 하고 쿠폰도 많이 뿌린다고 하니

시기를 놓치지 마시고 좋은 가격에 구매하셨으면 해요 ^^

 

 

 

 

 

공휴일 이외에도 세일 기간을 포함해서 아래 간단하게 정리해 봤어요 ^^

 

 

1월    신년 세일  - 1월 1일을 시작으로 할인폭이 커진답니다!!

 


2월    발렌타인데이 세일  - 2월 14일 일주일 전에 선물용품 세일이 많다네요~

         프레지던트데이 세일 - 2월 셋재쭈 월요일인데요 재고는 많이 없지만 할인폭은 엄청나답니다!!

 


3월    성 패트릭데이 세일 - 3월 17일

 


4월    굿 프라이데이 세일 - 부활절 기간의 금요일에 열린다네요~

         부활절 세일 -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열립니다!!

 


5월    어머니날 세일 - 5월 2번째 일요일에 선물용품 등이 많은 세일을 한다네요!!

         메모리얼데이 세일 - 5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가전용품 등이 많은 세일을 합니다 ^^

 


6월    아버지날 세일 - 6월 2번째 일요일에 남성 용품 세일이 많습니다

         상반기 결산 세일 - 아버지날이 끝나고부터 큰 세일이 있습니다 ^^

 


7월    독립기념일 세일 - 7월 4일인 여름 중 가장 큰 세일로 전 품목에 걸쳐 세일합니다!!

 


8월    백투스쿨 세일 - 8월 중순 학생용품 세일이 많다네요~

 


9월    노동절 세일 - 9월 4일인데요, 여름 마감 세일로써 할인폭이 굉장히 크죠~

 


10월   콜롬버스 데이 세일 - 10월 둘째주 월요일이며, 비공식적인 크리스마스 쇼핑의 시작이라고들 하죠!!

           할로윈 세일 - 10월 31일이며 일부 품목만 세일한다네요~~

 


11월   Verterans 데이 세일 - 11월 11일입니다!!

           추수감사절 세일 - 11월 넷째주 목요일이며 이때부터 크리스마스 세일이 쭈욱 이어지죠!!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 1년 중 가장 큰 세일을 하며 추수감사절 다음 날이예요^^

          사이버먼데이 세일 - 블랙프라이데이 다음주 월요일이예요~

 


12월  크리스마스 세일 - 12월 25일이며 추수감사절부터 쭈욱 이어지는 세일이예요~

           에프터 크리스마스 세일 - 12월 26일이며 하루 세일이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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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소파에서 잠이 들다가
(요즘 3주째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문득 무릎을 꿇으라는 주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즉시 쇼파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조용히 기도드렸습니다.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시계를 보니
새벽 네시 반.


 

아무런 말씀도 없으셨고
체험하지 못한것 같지만
아마 하나님께서는
새벽 무릎을 꿇길 원하신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흥얼거려지는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온땅 덮을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하나님. 이 찬양이 나의 고백되길 원합니다.

 

============================

 

2013.2.12.화.생명의삶.창세기23장.더욱 최고의 사랑을 예수님께 드릴게요.


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8.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로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는 일이 당신들의 뜻일진대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구하여
9. 그가 그의 밭머리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주도록 하되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하매
13. 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합당히 여기면 청하건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

 

 

아브라함의 사랑하는 아내 사라가 하나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저의 아내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을때
그때의 그 기분은 슬픔과 기쁨, 아쉬움등
오만감이 모두 교차하였어요.


 

 

아내의 몸에는 여러가지 관들이 달려있었는데
하나씩 하나씩 제거되고
그동안 아내의 몸에 연결된 많은 관들때문에 안을 수 없었던 아내를
시신이 되서야 제대로 저의 품에 안을 수 있었어요.

입원한지 한달 반 만이죠.


 

 

 

가만히 아내를 안고, 아무런 말도 해줄수 없어
그저 오랜만에 아내의 몸을 안고
가만히 아내를 위로하며
또 하나님께

'하나님. 제 아내를 잘 부탁합니다'
라고 기도하며 아내를 안고 함께 누워있었습니다.


 

 

 

 

오늘 나온 아브라함도 아무 정신이 없었을거예요.
오직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
좋은것을 해주고 싶었고

최고로 좋은것으로
마지막 남편의 역할을
하고 싶었을거예요.


 

 

 

저역시 아내의 장례식은 최고의것과 가장 비싼것으로 준비시켰습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부탁해서
아내의 장지도
오산리기도원의 납골묘중에
가장 좋은곳으로 마련했습니다.


 

 

 

당시엔 입원비가 많이 나와서 카드빚이 많았지만
빚에 대한 걱정보다,
내 아내에게만은 최고의 것으로 해주고 싶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의 감정도 이러했을거예요.
동네사람들에게 돌에 쳐 죽임 당할뻔했는데
어떤 남자가 돌을 든 사내들에게 몇마디 하더니
돌을 든 그 동네사람들은 모두 물러갔습니다.

 

 

 

 

그런 예수님에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인생에 가장 소중한 분이었어요.
그리고 가장 소중한 재산인
향유병을 그분을 위해서 깨뜨리다는것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천하다. 더럽다. 재수없는년이라고 무시 받던 그 영혼을
예수님은 존귀하고 소중하게 감싸 안으셨어요.
자기를 사랑해주시는분은 오직 예수님 한분밖에 없었지요.

 

 

 

 

어느날 예수님께서 십자가형을 선고받고
형 집행이 실행되던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피를 흘리며
골고다 언덕으로 형틀을 지고 올라가는것을 보았습니다.

 

 

 

마리아는 그분이 떨어뜨리는 핏자국이
마치 자기의 피가 흐르는듯 매우 아팠고
골목길에 떨어져있는 예수님의 핏자국을 지우며
울며 따라갔습니다.

 

 

 

 

그분은 돌아가셨고
애처로운 마음에
이젠 그분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나 그리운 예수님의 시신이라도 닦아주러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가르쳐준 그 굴로
새벽 일찍 찾아갔어요.
그런데 시신이 없어졌습니다.
한 남자가 말하길 그분은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28장 6절)

 

 

 

 

사랑하는 사람의 장사를 지내는 마음
최고의 것을 주고싶은 마음은
막달라 마리아나
아브라함이나
저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제 아내의 시신이 있는 서울대 병원의 그 작은 병실안이
성령 충만해짐을 느낄수 있었어요.
오히려 슬픈마음을 애써 억누르고 있는 저에게
예수님이 다가와 위로를 해주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짧은 삼일의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아내의 장례를 치루면서
이전엔 알 수 없었던것을 알수 있었어요.
이젠 예수님께 최고의 것을 드려야지.
예수님보다 아내를 더 사랑했던 저의 과오를 뉘우치게 되었어요.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좋은날을 허락하시고
긴 연휴를 뒤로하고 업무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저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셨는데
저는 아마 아내를 더 사랑했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만큼 아내를 사랑했기때문에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되었고
아내에게 보내는 제 감정을 쉽게 예수님께 옮길 수 있어요.

 

 

 

 

 

예수님.
계속해서 저는 아내를 그리워 하지만
그만큼 예수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하시고
아내는 더 좋은곳에서 예수님과 함께 저와 제인을 지켜보고있으니
더욱 예수님 사랑.
더욱 최고의 사랑을 예수님께 드리도록
인도해주시고 보살펴주세요.

 

 

 

 

 

아내가 저에게 해준것보다
예수님이 저의 인생을 보살펴주심이 더욱 값지나이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저의 인생에
더욱 최고의 사랑을 예수님께 드릴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석남순님의 고백이 온전히 하나님께 상달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제인이 믿음안에서 잘 키우시고 좋은 배우자 만나길 기도할게요~   2013-02-12 
이종숙오늘은 수요일,,,, 제인이를 위한 생각을 하는 날.... 그러다 오늘은 제인이보다 제인이 아빠 집사님을 먼저 생각하게 하십니다... 내가 내 마음의 기준으로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길에 멀리 있게 한 내 죄를 회개하면서 울 제인이는 참으로 행복하고 참으로 하나님의 보살핌안에 있는 것이구나를 생각했읍니다... 집사님의 삶의 기준이 하나님이시기에 어린 제인이는 그 기준으로 그렇게 태어남부터 온전히 하나님품안에 있는 것이 아닐까 싶은... 집사님, 늘 하나님품안에서 제인이를 온전히 있게 하고자 하시는 그 마음, 늘 하나님께서 바라보시고 늘 느끼실것이라 봅니다... 하여 어느 누구보다도 더 제인이를 하나님 사랑으로 양육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기준보다 하나님은 늘 앞서있고 늘 크고 넓으시니깐요... 오늘하루도 주님이 주시는 그 지극한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고 늘 평안하시고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집사님 늘 샬롬하소서... 그 샬롬으로 인하여 제인이도 늘 샬롬되어지길 빕니다...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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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아이가 벌써 이만큼 컷어.



이렇게 예쁘게 자라도록

예수님께 부탁한것 다 알아.

고마워.

당신은 천국에서도 날 위해서 이렇게 애쓰는데

그만 울게...



고마워. 자기.

사랑해.

너와 함께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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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엔.
제가 무척 두려워하는 분들이 저의 꿈속에 나타나서
모두 교회에 나가며
저와 함께 웃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곤 그분께 전화를 드렸어요.
다행이 저에게 나쁜 말씀은 안하시고
평화롭게 통화하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저를 이끄십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지만
그 말씀은 동일하시며
그의 생각은 셀수없지만
그의 자비는 무궁하십니다.
그의 성실은 날마다 새롭습니다.





극동방송에서 좋은 찬양이 나와 링크를 겁니다.



나의 부르심 / 부름 받아 나선 이몸 - 창문  

 
나의 부르심 
나의 부르심 나의 영원한 소망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 것
나의 목적 나의 높은 부르심 세상을 뒤로 하고 주위해 사는 것
덮으소서 주 거룩한 품에 품으소서 이 곳이 나 속한 곳 오 예수
이끄소서 주 얼굴 보기 위해 은밀한 곳으로 내가 나아갑니다

부름받아 나선 이 몸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

2013.2.11.월.생명의삶.창세기 22장.당신의 말씀하심은 동일하십니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100살이 되어서야 드디어 하나님이 말씀하신 아이를 가졌는데...
또 더욱,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아내 사라에게서 낳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서 번제물로 바치라 하십니다.



주신이가 하나님이십니다.
그를 고향에서 이끌어 내신 이가 하나님이십니다.
응답하신 기도도 감사하고
거절하신것도 감사합니다.
아픔과 기쁨도 감사합니다.
절망중에 위로되심도 감사합니다.
기쁨과 슬픔도 감사하고 하늘 평안을 감사합니다.
오직 아브라함에게는
감사함뿐이었습니다.



이스마엘도 광야로 보내고
하나남은 이삭을 당신께 바치라 하실때
성경책에는 아브라함의 어떠한 불평 불만도 볼 수 없습니다.
그저 그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고
모리아 산으로 즉각 떠날 준비를 합니다.



4절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바라볼때
모든 상황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라고 고백하는
아브라함의 마음임을 믿습니다.




저는,
아내를 무척 사랑하고 동경하고 있습니다.
2개월정도만 지나면
아내가 하늘로 떠난 4월12일이 다가옵니다.
제인의 생일이기도 해요.




아직 아내가 마지막 입었던 그날 아침의 잠옷과
아내의 속옷들을 하나도 버리지 못하였어요.
그만큼 아내가 그립고 아내를 생각하면 눈물만 흐릅니다.
그래서 제인이 더욱 귀하고 소중한데
하나님이 만약에 달라 하시면
저는 아브라함처럼 행동하지 못하였을꺼예요.






하나님.
저에게는 아주 귀한딸 제인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제 아내가 남긴 유일한 흔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아이를 달라 하시면,
또한 하나님이 어느순간에 데려가신다면
저는 하나님을 다시 원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더 많은 시련들이 있을줄 압니다.
그 시련속에서도 주님을 잠잠히 바라보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오늘
멀리 눈을 들어 들판을 바라보았을때의 그 심정은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 뿐임을,
당신이 이삭을 달라 하셨을때에,
뜨거운 부정도, 
주변에서 오는 안타까운 상황보다도,
아내 사라에게서 들을 원망들... 압박들...
그것보다 더 소중한것.
아브라함의 인생에선 단 한가지,
내 사모하는 주 하나님 이심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 십자가를 지고 주께 나아갈때에
자유케 하옵소서.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여호와 이레.
절망중에서도 희망을 늘 준비하실 하나님을 믿고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저에게 말씀하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저를 깨닫게 하십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저를 시험하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당신의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저를 시험하시나,
오 주님.
진리는 단 한가지.
당신은 사랑이시라는것을 깨닫습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님.
저에게 언제나 인내의 끝은 승리라는것을 알게 하시고
당신께서 말씀하시려는것은
동일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저의 눈물을 아시죠?
당신이 저를 창조하셨으니,
당신이 제인을 창조하셨으니,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께 속하여 있고
내 안에 계시고
내 모든 생각도 당신께서 아시나니,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고
이전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것이며,
저는 당신이 창조하시는것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것이고
당신이 예루살렘을 즐거운 성으로 창조하심을 바라봅니다.
그 백성된 저와 제인이 기쁨으로 그 안에 거합니다.


주께서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저와 제인을 기뻐하리니
저의 우는 소리와
저의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것임을 고백합니다.
(이사야 65:17~19)



오 주님.
오늘도 당신의 말씀 가운데 거합니다.
받아주시고 은혜 가운데 걸어가나니 축복내려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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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랑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잠시 집에 들어왔어요.
내일 아침에 또 사랑이를 보러 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제가 아이를 키워야한다는 마음은 강력해지고 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직장 어린이집에 작년 7월에 입원신청은 해놓았는데
사랑이 앞에 30명 정도가 대기하고 있고
아이가 저와 함께 있는것이 익숙하지 않은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
나의 가는길 인도하소서.


=====================================


2013.2.10.주일.생명의삶.창세기 21장.주님. 감사할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날에 하나님이 사라에게 말씀하신대로 이삭이 출생합니다.
그리고 사라의 종 하갈과 이스마엘은 쫒겨나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마엘에게도 
별과같이 자손이 많아지도록 돌보아 주십니다.




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사람의 눈으로 보면 
어쩌면 하나님은 
그 목적을 행하실때에는
가차 없어 인간미가 없어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갈과 이스마엘의 운명에서
그 집을 떠나 광야에서 사는것이 
더 그들에게 이롭고
또한 이전에 하갈이 처음으로 쫒겨났을때
하갈에게 광야에서 하신 말씀을 성취하는 방법이
바로 광야에서 사는것이었기 때문에 
모자를 이삭과 사라에게서 떼어놓으셨습니다.



이삭에게만 특별하고 더 사랑스러우셔서
이삭을 택하신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다 된것은 모두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놀라우신 뜻인것을 믿어야합니다.







아브라함은 우르에서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채 
하나님께선 떠나라 말씀하셨습니다.
순종의 사람 아브라함은 그대로 그 길을 떠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보여주신, 인도하신땅은 우르보다 더 못한
아주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곳에서도 감사의 제사를 지냈습니다.






저의 현재 모습도 인간의 눈으로 보면
우르를 떠난 아브라함과 같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저와 제인은
아이의 손을 잡고 물푸대 하나 짊어지고 광야로 나온
하갈과 이스마엘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저번주에 다섯살 먹은 조카아이가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사랑이는 너무 불쌍해요"
"왜 ㅇㅇ 아?"
"사랑이는 엄마가 없잖아요. 그래서 불쌍해요"



그 조카아이에게 아무말도 할 수 없었지요...
하지만, 영의 눈으로 보면,
저와 제인은 선택받았고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고 소중하고 아름답게 보여질뿐만아니라,
사랑이가 엄마 없이 자라는것이,
부족한 아빠와 함께 조금이나마 부족한채로 자라는것이
나중에 더욱 큰 자산이 될것이고
사랑이에게 크고 놀라운 일이 계획되어있다는것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제인은 현재의 모습에서
남들이 보면 엄마 없는 제인이 불쌍하다 생각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세상이 보면 결혼한지 1년도 되지않아 
아내가 죽어버린 
불쌍한 홀아비로 보일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하나님께선 지금도 역사하시고 
우릴 위해서 일하시고 계심을 압니다.




주님.
늘 돌보아주심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늘 돌보아주심을 느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할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사랑이를 수원집에 데려다 주어야 합니다.
가는길 오는길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운전대를 잡아주시고
사랑이가 일주일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도록
축복내려주십시오.
그 집에게도 축복내려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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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오늘 아빠랑 만나서 월요일까지 함께 있을수 있네.

아빠랑 같이 재미있게 노울자~
사랑해.

 

 

==============================
2013.2.8.금.생명의삶.창세기20장.오늘도 주님 뜻 안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게 인도하소서.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
3.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

 

 

 

 

아브라함이 가나안 남쪽
블레셋지방 광야쪽으로 이주하여
이주할때 많은 식솔들과 가축들이 함께 이주했으니
그 지방의 영주 아비멜렉에게
인사하러 갑니다.

 

 

 

 

 

거기에서 아브라함은
또다시 아내를 팔아먹고맙니다.
하나님의 권세로 연합군을 내 쫒고
승리의 군가를 부르며 개선했던
장군 아브라함이
아내를 팔아먹기까지 하면서
잘 보이려고 애쓰고
해칠까 두려워 합니다.

 


 

 

 

 

과거에 그는
이집트의 파라오에게도
똑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
저역시 하나님을 잘 믿겠다
올곶은 신앙인으로 살겠다 반복하여 말하지만
저는 반복하기때문에

수도없이 잘못된일을 반복하고
하나님을 실망시킵니다.

 


 

 

 

 

하나님.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아브라함도,
죄악된것은 멀리하고 예배자의 삶을 살기위해
상수리나무숲 근처에 살았던 그 아브라함도
이렇게 같은 죄를 두번이나 저지르지만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방패이시고 요새이셔서
그 행동을 용서하시고
아브라함에게, 또 저에게, 사랑이에게 쉬이 누울곳을 마련해주십니다.

 

 

 

 

 

 

하나님.
저는 요즘. 매일같이 하나님께 하루를 부탁한다 하면서
밤이 되면 요즘은 전에 흐르지 않던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반복하여 슬퍼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눈물을 보시며
기뻐하지 않으심을 알지만
또 반복되는 저의 슬픔이 좋은것이 아님을 알지만,
반복하여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집니다.

 

 

 

 

하나님.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안식처를 마련해주시고
평안함을 끊임없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밤에 하나님이 나타나시어
사래와 동침하지 말라 하셨고
신속하게 대처하여
심각하게 받아들였던 아비멜렉과 같이

 

 

 

 

 

하나님.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는 말씀을
제가 듣는다면
그 음성을 쉽게 생각하지 말도록 저의 생각을
지혜롭게 하시고

심각하게 받아들여
즉각적으로 잘못된것을 고치게 인도하소서

 


 

 

 

 

죄인이기 때문에
반복하여 죄를 저지를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행동을 하기전에
하나님께서 선하시고 기뻐하시는일이 무엇인지(로마서 12장 2절)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게 해주세요.

 

 

 

 

 

 

오늘도 주님 뜻 안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게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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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앞.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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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는 이제 짚고 일어날 것이 있으면
꼭 그것을 짚고 일어나거나
벽을 잡고 거실 한바퀴 도는것이
하루 일과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제인이는 처음부터 기는것을 싫어하고
앉은 상태로에서
기계체조나 B-BOY의 도마자세로
팔 힘으로 앞으로 전진했어요.

 


제인아.
니가 일어나서 걸어다니면
궁금한것도 더 많아지고
그만큼 더 많이 다치기도 하겠지만
아빠는 니가 좀 더 튼튼해지고
멀미도 안하게 되어
아빠와 함께 차를 타고 엄마랑 다녔던 교회도 다니고
매일 아침 아빠차를 타거나 자전거를 타고
직장어린이집에 출퇴근하면 좋겠어.

 

 

 

니가 잠들때까진
아빠는 널 씻기고 밥먹이고 책읽어주느라
분주하고 힘들겠지만
말씀과 찬양이 흐르는 집에서
널 키우고 싶단다.

 

 

 

 

주님.
조금만 더 빨리 자라나게 도와주세요.

 

==========================


2013.2.6.수.생명의삶.창세기 19:27-38.당신이 판단하소서.

 

 

 

아버지의 잘못된 선택은
그 자손에게도 영향을 받습니다.


 

 

 

롯은 삼촌 아브라함에게 갈 수 있었지만
자신이 머물렀던곳이
재앙을 받자 두려운 마음에
산으로 들어가 숨어 살았습니다.

 

 

 

 

소돔에서 자라서
아주 자연스럽게 안 좋은 풍습을 받아들인 롯의 딸들은
동성간, 근친간이 너무나 자연스러웠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돔은 멸망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녀들은 깊은 산중에서 남자를 알지못하매
아버지에게 술을 먹여
아이를 갖습니다.

 

 

 

 

창세기 19장은 모압과 암몬 자손이
생겨나게 된 연유를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롯의 큰딸에게서 난 모압자손에게서
훗날 모압자손 룻이 등장하여
다윗가문의 계보를 잇기때문입니다.

 

 

 

룻은 모압족속 여인이어서 우상을 섬기는것이
당연했고 자연스러워 죄인지 몰랐지만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그동안 우상을 섬겼던 과오를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고
홀로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셔
당시의 관습을 따라 남편 친척인
보아스에게 개가하여
다윗의 계보에 들어간 사람입니다.

 

 

 

 

 

그 누구도 무슨일을 저질렀던간에
욕하고 저주할 수 없습니다.
판단은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서로 감싸안아주고 품어주면됩니다.
악한것은 멀리하면됩니다.

 

 

창세기 12장 3절.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얼마전 한국의 대표적인 게이 홍석천씨가 힐링캠프에 나와
그동안 커밍아웃한후에 힘든 삶을 이야기 하는것을 봤습니다.
그가 TV에서 특정종교를 말하는것이
바로 교회가 욕먹는것임을 알고
교회를 '종교' 라고하고 하나님을 '신' 이라 하면서
힘들었던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그는 커밍아웃 이전엔
교회에 다녔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커밍아웃 이후에
교인들이 멀리하고 뒤에서 수근거리고
심지어는 직접적인 교회 출입을
제지당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는
'내가 커밍아웃 이후에도 신께 버림받는구나'
라고 생각하여 그날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보조 진행을 맡은 한혜진씨는
"아니다. 내가 그분뜻을 다 알지 못하지만
당신이 말하는 그 신은
사랑이시다.
당신을 그때에도 품어주셨고

앞으로도 당신을 품어주시고 사랑하실것이다"
라고 그를 위로했습니다.

 

 

 

 

 

홍석천씨는 조심스럽게 다시 마음을 열고
교회에 나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오늘 롯의 잘못된 판단에 의해서
두 딸까지도 잘못된 영향을 받은것처럼
아비의 자의적인 판단은 잘못된 결과를 낳는다는것.
모든 판단은 하나님께 맡겨야만 하는것과

 

 

또한, 남의 잘못된 판단에 의해서
잘못된 결과가 있더라도
그 판단을 한 사람을 내가 욕하고 저주하기 보다는
사랑으로 뒤에서 중보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깨닫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눈이 많이 온 이후에
이렇게 평화로운 아침을 주시고
멋진 설경을 바라보게 하여
저의 마음을 잠시나마 즐겁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당신의 성령의 불길로
대 부흥이 일어났던 이땅은
전쟁으로 인해 둘로 갈라졌고
북은 굶주림 끝에 인신매매가 일어나고
남은 풍요로움에 성문화, 근친상간,
동성애로 인한 HIV, AIDS가 난발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소돔과 고모라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하나님.
그날에 주께선 아브라함과 롯과 그 두 딸에게도
끝까지 축복하신 하나님.
저와 저의 딸을 그 안에서 구별하여 뽑으시옵소서.

 

 

 

 

롯의 두 딸처럼
제인도 이런 문화 안에서 살지만
잘못된 것에서 구별하시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게 하시고

 

 

 

창세기 18장 19절 말씀처럼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약속하신것처럼
제가 제인을 잘 가르쳐서 하나님을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가르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나님.
오늘도 주께 맡깁니다.
저와 제인을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종숙"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신17:12,14)" 아멘...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약속하심처럼 늘 제인이를 돌보아 주시고 늘 매 순간 순간 하나님 아버지의 눈이 항상 제인이의 위에 있으사 때에 맞는 축복을 늘 넘치게 부어 주시옵고 늘 그렇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상황이 제인이에게 인간적으로 생각해보면 많이 부족타 여겨질수 있으나 오로지 하나님의 보살핌안에 있음으로 많은 축복으로 모든 것을 채워주실것을 온맘으로 믿어지는 은혜안에 있게 하옵시고, 그래도 제인이가 아빠와 같이 살수 있는 더 좋은 환경과 상황에 있게 하시는 축복을 주옵소서...늘 주님이 주시는 그 사랑으로 제인이와 제인이의 가정을 두루심에 감사드립니다..늘 우리 구주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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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료 신용카드 납부



신용카드 보험결제는 연말정산 시 보험료 공제로는 가능할 수 있으나, 신용카드 공제로는 비대상입니다.

 

* 기타 신용카드 비 공제대상 범위와 관련하여서는 아래 기사 참조.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08/12/2008120980024.html


그러나, 본인이 자주쓰는 신용카드의 전월 카드실적 충족, 포인트 적립 및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위해서는(세금/공과금과는 달리, 보험료는 카드 종류에 상관없이 카드납 시 실적충족 및 포인트/마일리지 적립이 모두 되는 것으로 보임. 이와 달리, 세금/공과금은 카드납 시 대체로 카드 실적충족은 되나, 포인트/마일리지 적립 여부는 신용카드에 따라 다름), 그냥 현금납/은행 자동이체 보다는 카드납부가 월등히 유리하다고 하겠습니다(보험사에 따라, 은행에서 자동이체하면 보험료 1% 할인 혜택 주는 경우 많으나, 카드납을 통해 전월실적 충족으로, 월 몇 만원의 할인 혜택까지 가능하므로). 아래에서는 공적연금/보험, 사보험 순으로 또 각 보험사 별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한지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I. 공적연금/보험


국민연금 - 지역가입자에 한해 직접 방문해 카드납 가능 


국민건강보험:


"지역의료보험" 가입자의 경우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 지참하고 지역상관없이 가까운 국민건강보험 공단(http://www.nhic.or.kr / ☎ 1588-1125) 지사에 방문해서 납부하면 됩니다. 

http://www.nhic.or.kr/wbf/wbfz/wbfz_exSelfFAQA_r.jsp


체납분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단 다음달 보험료를 선납하거나 매월 자동으로 결제하는 방법(신용카드 자동이체)는 안된다니 매달 방문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얼마전에 신한카드가 제휴 종료돼서 아래 여섯개 카드만 된다네요. 현재 지사에서 창구 수납이 가능한 카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수납가능 카드 : 국민카드, 외환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2. 변경일: 2008.9.16부터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는 신용카드사의 경영전략에 따라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으로 공단에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카드사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2-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재·고용보험 - 신용카드 납부 가능 

 

<관련기사> 

노동뉴스 2008년 04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은 사업주의 보험료 납부 편의를 위해 지방은행과는 최초로 (주)광주은행과 산재·고용보험료 납부중계협약을 체결하고, 신용카드 납부사업자를 기존 6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카드·BC카드)에서 7개사로 확대·운영한다.

(주)광주은행의 전용카드로 산재·고용보험료를 납부하려는 사업주는 가까운 (주)광주은행 지점을 방문하여 산재·고용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

공단은 2001년 10월부터 산재·고용보험료 신용카드 납부사업을 하였으며, 작년 신용카드 납부 금액은 전체 보험료 수납액의 23.9%를 차지하고 있다

산재·고용보험 신용카드 납부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전국 어디서나 1588-0075, 공단홈페이지 또는 각 카드사 고객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http://www.labor21.com/new_news_view.asp?ca=4600&subca=4600&num=4422



II. 사적보험


보험사입자에게 신용카드 결제 혜택을 주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전산상 카드번호를 기록해두면 자동으로 결재되는 시스템를 구축하고 있느냐에 따라 각사 별로 카드납 가능여부에 대한 사정이 다소 상이합니다. 다만, 제가 조사한 바로는 결론적으로 푸르덴셜 생명을 제외하고는(신용카드 비가맹점 ^^;) 카드납 동의를 받아내는 데 있어서의 난이도 및 자동결제/방문 내지는 전화로 승인요청 등 카드납부 방법 상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모두 카드납이 된다는 것입니다(카드납이 과연 바람직하냐의 문제는 여기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자신이 가입 중인 보험회사 별로 카드납부가 가능한지를 파악해보시기 바랍니다. (경험,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는데, 아직도 일부 소수 보험회사의 경우는 카드납 여부가 파악이 않된 경우도 있네요 - 계속 업데이트 예정) 


(국문/영문, 가나다/ABC 순)


교보생명 - 전화로 신한, 엘지 카드는 자동납부가능, 그외 카드는 한달에 한번 전화로 카드승인 받아야 함. 납부 전에 미리 지점 방문해 카드납 위해 사용할 신용카드를 카피해서 등록해야 가능 (전화상으로 등록 가능했던 사람도 있고, 전화로 안되고 방문해야 된다는 사람도 있음; 결론은 배틀능력!!) / 국민카드, 롯데카드로 자동납부 하고 있는 분 있음(국민카드면 방문없이 전화로 바로 가능하다는 분도 있음 1588-1001). 처음엔 안된다고 하더니, 실효되면 책임 질거냐고 하거나 금감원 민원 넣으면 매달 전화해서 승인내야 한다 하더니, 그냥 자동이체 되고 있어요. 카드납에 있어 보험사 중 가장 깐깐한 축에 드는 듯. 계약자 카드로만 가능하다 함. 카드결제 해주고 민원 취소해달라고 함.


교보AXA 자동차보험 - 카드로 자동납부 가능


그린손해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한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아야 함


그린화재 - 매달 전화로 승인따서 카드납 하는 분 있음.


금호생명 - 전화로 신청해서 카드로 자동이체 가능


녹십자 생명 - 카드로 자동납부 가능


뉴욕생명 - 매달 지점 방문해 카드결제 해야


대한생명 - 본사로 전화하면 카드납부 가능 / 대한생명은 지점에 가서 신청하고나서 전화로 매달 전화해서 카드로 결제하겠다고 연락해야 된다고 함. 매달 상담원보고 전화하라고 한 분도 있음. 카드 등록하고 전화납 하는 분도 있음


더케이손해 - 


동부생명 - 가능(1회 보험료부터)


동부화재해상 - 가능(2회 보험료부터)


동양생명 - 영업점 1회 방문으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카드납 자동이체가 가능(콜센터 전화로 바로 됐다는 분도 있음). 가장 용이하게 되는 듯


라이나생명 - 전화로 바로 신청 가능(3471-4222)


롯데손해보험 - 첨엔 안된다하다가 금감위에 접수한다니까 해줌


메리츠화재해상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한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아야 함. 제 경우 내가 직접 승인따러 지점에 전화해야 하냐고 강력하게 따졌더니, 지점에서 한달에 한번 전화하도록 하겠다고 했고, 현재 그러함(하지만, 잘 말하면 한 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지 않아도 됨 - 메리츠는 매달 전화해서 카드 승인하는거 불편하다고 하면서 카드번호 알려주면 매달 알아서 승인해줌). 보험사 중 가장 빡빡하게 구는 곳 중에 하나인데, 카드 결제 안해주면 보험가입 안한다 배틀트자! / 메리츠 매달 승인 내는 거 불편하긴 하지만, 한달 씩 연체 하기에는 이 방법도 괜찮은 듯 합니다. 


메트라이프 생명 - 매달 지점 방문해서 카드납해야. 전화로 신청해서 카드납하고 있는 분도 있음. 직원이 상품마다 다르다고 했다는 분도 있음


미래에셋생명 - 카드납부 가능. 안된다고 하길래 금감원에 민원 넣었더니 바로 해주었다는 분 있음. 첫달은 삼성생명 대리점 가서 신청하고, 그 다음 달부터 매달 전화해서 승인따는 듯. 


삼성생명 - 삼성카드만 납부가능. 삼성카드결제시 최초 시는 지점방문해서 신청하고 매월 전화로 카드결제 신청해야 한다고 함(080-534-6000), 타보험사에 비하여 자동카드결제 불편한 듯


삼성생명 - 삼성카드만 가능하다고 함(1588-3114)


삼성화재해상 - 카드 상관 없이 납부 가능 


서울보증 - 


신한생명 - 가능


알리안츠 생명 - 직접 지점으로 가서 승인 따야함. 자동이체 배틀떴으나 쉽지 않음.


우리아비바생명


에이스화재 - 카드로 가능. 최초 가입시 전화로 카드결제신청했음


제일화재: 금감원 민원 넣고, 제일화재 홈페이지 고객상담에 글 올려서 된 분 있음(매달 전화해서 카드결제)


푸르덴셜생명 - 신용카드 가맹점이 아니라고 함. 거의 유일한 듯


하나 HSBC 생명 - 상담원에게 카드납부에 대한 문의 후 일단 이메일로 신청서양식을 받으셔야 합니다. 신분증사본 앞뒷면, 카드사본 앞면 해서 등기로 보내야 가능하네요. 


한화손해보험 - 가능.. 단 수동으로 매달 전화 해야 가능함/내 경우에는 그냥 카드 자동이체로 되고 있음(10월달부터 카드자동이체 가능해짐).

현대해상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한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아야 함 / 현대카드로 현대해상 자동이체 성공한 분 있음 


현대해상화재 - 영업소로 매달 전화해서 카드납 신청하는 분도 있고, 자동이체로 결제하는 분도 있음. 보험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는 분도 있음


흥국생명 - 금감원 민원 넣는다니 해주었다는 분 있음


흥국쌍용화재(1688-1688), 녹십자생명보험, KB생명, 교보AXA자동차보험 모두 카드로 자동납부 가능합니다.. 

아무카드나. 금감원 민원이용 배틀!


AIG생명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카드로 자동납부 / 인터넷 및 ARS로 가입한경우 본인 신용카드로 자동납부 가능하나, 설계사 통한 가입 건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AIG AHA - 


ING 생명 - 카드종류 상관없이 카드 납부 가능, 본인카드로 가능한데 특이한건 보험뿐이 아니라 연금도 가능. 강력하게 항의하면 해줌


KB생명 - 콜센터 전화하면 매달 신용카드 자동이체


LIG 손해 - 처음부터 카드이체 가능


LIG 화재 - 


LIG 생명 - 전화하면 간단히 카드 자동이체 받아줌


PCA 생명 - 선릉에있는 본사에 직접 방문하셔서 서류작성하시거나, 서류를 작성해서 우편 접수 하시면, 아무 카드나 사용 가능


SH&C -  신한카드로 납부 가능



결론은...

배틀 능력!!! 일단 보험사에 전화를 해서, 점잖게 물어본 후에 왜 누구는 되는데 나는 안되냐고 승질좀 부려봐!! 그래도 안되면 여신전문금융협회/금융감독원에 신고/민원제기 한다고 하고!! 그래도 약발 안먹히면, 안먹힌 보험사에서 이래저래 카드납 거부한다고 인터넷글하나 올리면 해당 보험사에서 며칠후에 알아서 전화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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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이번주에는 아빠랑 먼 길을 떠나고
엄마도 보러 갈텐데.
몸이 좀 더 튼튼해져서
멀미를 안했으면 좋겠다.
아빠가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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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4.월.생명의삶.창세기 18장 16절 ~ 19장.이아이를친히양육하소서.

 

 

 

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한참동안을 이 구절을 두고 생각했습니다.
이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할지.
이 아이를 어떻게 살도록 권해주어야할지.
마침 최근 몇주간 계속해서 생각했던것이기에
이 말씀을 보았을때 잠시 멈추고 묵상하였습니다.

 

 

 

 

'나의 책임이 크구나'
무거운 두려움과 함께 오는
아비로써의 행복함이 물결처럼 밀려왔습니다.

 

 

 

 

아까 낮에
아내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이번에 새로 시행되는
보육 지원금을 신청했다면
내가 그 모습을 바라볼때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저와 같다면
제가 올바른 행동으로 살아가는것.
제가 제인을 잘 가르쳐서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일을 하도록 가르치는것이
하나님께서 저와 제인을 바라보실때
얼마나 즐겁고 흐믓한 광경이실지
잠시 묵상해봅니다.

 

 

 

 

 

 

주께서 아브라함을 가려뽑은것은
소돔의 멸망을 보고 후손들을 잘 가르쳐
하나님께 순종하고 옳고 바른길을 가도록
가르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

이 아이를 잘 키워
하나님께 순종하고
옳고
바른길을 가도록
잘 인도하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양육하시고
가르치시옵소서.

 

 

 

 

 

아비의 책임감과 양육에 대해서 가벼히 생각지 않고
심히 두렵고 무거운 책임감을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과 율법을 잘 교육받게 하시고
비범한 아이가 되어
이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살아남아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고
복음을 퍼뜨려 나아가는 아이가 되게 하시고
이 아이의 후손들도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도록 주께서 선택하시고 가려뽑으십시오.


 

 

 

 

19장.

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
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하나님. 저나 제인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지 못하고
지체하거나 즉각 움직이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자비를 베푸시어
친히 손을 이끌고
악한곳에서 끌어내시어 주시고
하나님이 말씀하실때
늘 들을 준비가 되어있고
세상을 사랑하여 뒤돌아 보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고 즉시 이행하는 아이와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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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보슬보슬 내려요..."
작년... 아내가 출산하기 하루전날
이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저에게 보낸 마지막 메시지인데
오늘 그런 기분이 드는 비가 내립니다.


 

마음속의 아내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여보. 봄비가 보슬보슬 내려요.
오늘도 힘내세요. 예수님이 함께 하셔요"

 

 

===========================

 

 

2013.2.1.금.생명의삶.창세기 18:1-15.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헤브론의 영웅 아브라함은
이전과 같이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숲 곁에서 살고있었습니다.
주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경험하기때문에
그는 유명한 영웅이었지만 늘 겸손했고,
경건하고,
예배드리는 삶을 살고있었지요.

 

 

 

 

어느날 듣보잡 세사람이 자신의 장막앞에 서 있는것이었습니다.
이정도의 재산과 군사를 가졌다면
보는척도 하지 않았을텐데
겸손한 아브라함은 세사람 앞에 엎드려서 절하고
그들에게 잘 보아달라고 부탁하며
발을 씻기고 먹을것을 손수 대접했습니다.

 

 

 

 

여종을 부리는 삶을 살았던 사래 역시
빵을 직접구웠고
아브라함이 손수 직접 기름진 송아지를 골라서
하인에게 요리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먹을때에 옆에서 시중을 들었죠.

 

 

 

 

보통사람이면 이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렇게 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일지라도
그 안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 야곱도 얍복강 앞에서
어떤 사내를 만났는데
그분이 주임을 알고 그를 놓지 않고
밤새 씨름했습니다.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창세기 32장 26절)

 

 

 

이시간 주께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지 아니하면
절대로 하나님을 놓지 않겠습니다.
뒤돌아 서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어떤분이심을 알기에,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기에,
당신이 말씀하실때까지 끝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비가 옵니다.
비올때 아내를 생각나게 하시고,
또 그 추억을 생각하며 즐거운 기분을
잠시나마 허락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따라 지으심을 받은 사람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을 섬기면서
그 사람의 형상에서 하나님을 느끼게 하소서.

 


 

 

 

사람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느낄때에,
섬김에서 끝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축복을 내려주실것을 오늘 이자리에서 믿습니다.
주여, 주께서 복주실때까지 주님을 놓지 않습니다.
다급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인도하소서.



 

 

언제나 겸손하게 하시고
어느 자리에서 있던지 간에
제가 힘들었던 순간들을 잊지 않게 하시어
그들이 낮을지라도 섬기고 사랑하고 보살피는 삶 살도록
저와 제인을 인도해주세요.

 

 

 

 

 

아브라함은 부와 명예를 다 갖춘사람이었지만
늘 외딴곳에 떨어져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와 제인 역시 아브라함의 경건함을 허락하시고
언제든지 즉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준비를 마치고
사람을 대하도록 인생을 변화시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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