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Lee(IS) Jane. "KLIS"

기억의습작 +367

마포구.

내가 나고, 자란곳이고, 내가 고장을 위해서 근무하고 있는곳.


어릴적에는 창전동 와우아파트에서 살았었다.

그당시 신촌로타리 현대백화점 자리에는 커다란 천막을 치고 공연을 하던 써커스장이 자리잡고 있었고,

난지도에는 쓰레기 매립장이 있어서 그곳을 지날땐 항상 열어두었던 버스의 창문을 닫아야 했던 기억이 난다.




무너진 와우아파트





그 후로 효창동, 공덕동 등으로 이사를 다니다가 결혼하고나선 상암동에 터를 잡았는데

상암동하면 난지도 이야기를 빼 놓을수 없다.




먼저 상암동의 현재는 이렇다. 아직도 MBC, YTN 등의 건물들이 공사중이지만,

공사가 계획중임을 알리는 휀스가 쳐진 몇몇곳을 빼면 거의 모든 건물들이 들어섰다.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이 건물들이 들어서기전 이곳은 어땠을까?

내가 옛날 135번 버스를 타고 상암동 면허시험장을 왔다갔다 할때 비포장도로에 버스가 지나가면 뿌연 먼지가 일어나던곳.

각종 철공소와 폐품 모아놓은 재활용 업체가 즐비하던곳이 바로 이곳 상암동이었다.



ㅇㅇㅇㅇ년도 ㅇㅇ공사에 재직시절 이곳에 측량을 가면 사람들은 이곳이 언제 개발되느냐고 묻던기억이 난다.

그리고 지금의 8단지가 있던 마을은 재개발 보상과 관련하여 인심이 흉흉해져 측량을 나가면 째려보던 마을사람들이 생각난다.




지금 누리꿈 스퀘어는 아직 토지정리구획이 끝나지 않았는지 옛 지적도가 그대로 남아있고,

지적도를 통해서 그나마 옛 동네가 어떻게 형성되어있었고,

어디가 논, 밭이었고 어디가 도로가 있었는지 알 수 있다.





내가 살고있는 3단지 앞 랜드마크 빌딩 부지. 9시 방향이 현재 박정희 대통령 도서관이 자리잡고 있는데,

말만 도서관이지 책을 열람하거나 공부를 할 수 없는 곳은 없고

오로지 박정희 치적물만 쌓여있다.

아마 도서관이라고 명명한것은 정부의 지원을 받기위한 꼼수로 보인다.

MB정부는 꼼수정도야 눈감아주었고....








KBS 미디어센터 블럭. 큼직큼직한 땅이 있는것으로 보아 이곳에 재활용 야적물이 쌓여있던 동네로 알 수 있었고

지목으로 보면 이곳이 산임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물론 평지에 빌딩들이 들어서있다.









DMC 홍보관이 있던 자리.

지적도를 잘 보면 사거리와 슬라브 집들이 들어서 있었던것을 유추해볼 수 있다.










누리꿈 스퀘어 부지이다.

지목이 답인것을 보면 먼 과거에 밭이었음을 알 수 있었고 집들도 다닥다닥... 







MBC 사옥이 공사중인 블럭. 도로와 집들, 논 밭이었음을 알 수 있다.







LG 유플러스가 들어선 부지.








상암IT타워 부지. 상암고 건너편이다.









일본인학교와 드와이트스쿨 자리. 구거와 도로 그리고 밭.








왼쪽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가 조성된 지도와 오른쪽 난지도에 샛강이 흐르던 과거의 사진이 보인다.










상암동 원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었던 넝마주의.








상암동 쓰레기 매립지 조성도. 친환경적인 계획을 해놓았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오른쪽 산 뒤의 매봉산이 보인다. 현재 3단지와 8단지 자리.










난지도 계획도. 3시 방향의 산 위의 동그란 네개의 점은 군사용 유류시설이 있던 자리이다.









2003년도 항공사진. 가운데 조그만 아파트 단지가 3단지이다.









2003년도 항공사진. 3단지가 지어지고 있고, 마포자활센터와 처음에 노인요양전용 아파트로 지어지려던 카이저아파트는 불과 10년전엔 거대한 창고였다.
















301동 (위) 과 302동 (아래)











누리꿈 스퀘어 부지. 옛 도로들이 그대로 보인다.







아까봤던 누리꿈 스퀘어 자리.











일본집들이 많이 있었던 드와이트스쿨 앞.










2009년의 그 자리엔 개발의 광풍을 피해갈 수 없었고

지금의 10, 11, 12단지가 들어섰다.









상암동의 과거 사진을 상암동 옛 주민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몇장 감상해 볼까?










어딘지 알겠지?

드와이트 스쿨에서 수색 넘어가는 수색교의 과거모습이다.













난지도에서 한강에 그물을 던지는 모습










눈치보며 측량했던곳.


















상암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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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m.blog.naver.com/seungs15 BlogIcon 승스 2015.10.06 10:27

    안녕하세요, 상암동 주민입니다^^ 상암동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덕분에 좋은 자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모두들나를 2018.09.19 16:07

    좋은 자료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침 출근길.
-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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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머리가 많이 세었다"

아버지께서 어제 내머리카락을 보며 하신 말씀이다.

그렇지 않아도 아내가 떠난후 흰머리가 부쩍많이 늘었는데 과장 조금 보태서 이젠 거의 1/3 이 흰머리...

며칠전 거울에 비친 내 머리카락이 흰머리 빼고 검은머리는 거의다 갈색으로 변한것을 발견했다.

'검은머리는 거의 남아있지 않겠군...'

천국에서 경미가 날 못 알아보는건 아니겠지...?
다 늙어서 욌다고 나 싫다고 하면 어쩌누...
그 상황이 오면 예수님께 좀 따져야겠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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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기억의습작2012. 10. 15. 00:49
외롭다...
그립다...
그리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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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기억의습작2012. 9. 18. 23:24

사는게..

사는게 아닌거 같애...



집에 오면...

미친놈처럼...

자꾸만 누굴 부르고...

숨이 막혀와...



이집이...

내집이 아닌거 같애...



힘들어...



힘들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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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억의습작2012. 8. 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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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들의 가족들이 모여있는 중환자 대기실을 보면 그 보호자들의 삶이 참 단순하면서도 아기자기 하다.

이곳의 보호자들은 거의 여자들로 구성되어있는데 남편이나 아들을 봉양하는것이 대다수이다.

오랜 병간호를 통해서 그들은 그들만의 싸게 병간호 하는법을 터득했으며, 아직까지 내가 잘 되지 않는 환자의 얼굴에 광을 내는데도 달인들이다.

오늘은 아줌마 셋이서 병원안에서 대게들을 뜯고 계시다. 옆에서 난 인터넷으로 해결해야할 기저귀 사기, 아기 분유사기 등을 수행하고 있는데 대게를 건네주며 낙지까지 삶아 주신다.

몇번 사양하다가, 감사하게 받아서 조금 맛을 보고 돕고 사는 이곳 사람들의 정을 조금이나마 느껴본다.

이들에게 배운것이 또 하나 있다. 중환자실에는 성인용 기저귀, 대형 패드, 연고, 각티슈, 물티슈 등을 계속해서 넣어줘야 하는데 이들은 어디선가 시켜서 배달해온다.

그동안 한달간 난 병원 편의점에서 다소 비싸게 주고 사다 아내에게 넣어주고, 봉양해주었는데 이들은 손쉽게 배달시키면서 1,000원 정도를 더 싸게 구입한다.

개당 1,000원이면 한번에 3~4천원을 절약하는것이기 때문에 매우 유용했다.

중환자들의 보호자들은 서로 모습은 달라도 소망은 모두 같다.

일반병실로 가는것, 자기가 알아서 먹고, 자기가 알아서 싸는것.



남들은 이것이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 환자가족들에게 이것은 매우 감사한것이라는것을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나중에 또 생각나면 써야지...

다만 이곳의 생활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 사랑엄마~! 얼른 일어나요~!

사랑엄마!!! 사랑해요!!!
- 한없이 사랑을 줘도 부족한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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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

기억의습작2012. 3. 28. 14:07


화창한
날씨... 요즘은 연속 출장이 있어 밖으로 돌아다니는데 오늘은 상암동을 거닐다가 모처럼 따뜻해진 오늘, 걷는 사람들의 준위기가 매우 들뜬섯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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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몰튼-그레이메인] 실행파일

필요하신분 계실 것 같아서 올려 드립니다.

기존 3.3.5에서 본섭 패치 끝까지 하시면 4.3.0 되구요.

거기에 첨부 파일 덮어 씌우시면 4.0.6가 됩니다.

미리 4.0.6 버전으로 대격변 오픈한 다른 서버에서 컴퓨터 3대로 접속 확인 했습니다.

본섭 패치한 4.3.0에서는 실행이 안되더라구요.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그레이메인 호드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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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한개.

기억의습작2012. 3. 16. 16:33
과장님 화분 버리는거 하나 없어요?

곧잘 과장님이 다 죽어가는 난이나 화초를 주시길래 또 건질거 없나 한번 여쭤봤더니 
예쁜 화분을 하나 주셨다. 흐흐~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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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마포의 서쪽에만 오면 가까이에 중국인 화교학교가 있다

한..15년 전쯤
버스안에 멀쩡한 교복입은 중 고등학생들이 우루루 버스에 올랐다. 한국말을 하다가 한 학생이 중국말을 쓰자 갑자기 버스안이 중국어로 가득차서 매우 신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15년만에 같은 경험을
지금 하고 있다.

달라진것은 얘들이 중국어를 쓰지 않고 영어를 쓴다는 것이다.

영어 속에 중국 억양이 간혹 섞여있고 신나게 떠들다가도 애써 영어로 말하려 하는것이 느껴진다.

이러한 심리를 쉽게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데, 그때엔 그냥 "화교학생들"이었고, 지금은 사람들의 인식에 "짱개들" 이라는 나쁜 인식 때문이다.

난 그들을 직접 겪어보지 않았기때문에 그들을 질 모르기때문에 그들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지 않는다.

그러나 인터넷 등에는 중국인 어떤 기사의 댓글들은 게거품을 물고 달려드는 누리꾼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짱게' 로 불리웠을 그 학생들이 자국어인 중국어를 삼가고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보면 조금 안타깝고 미안해 지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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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파리바게트의 횡포를 반대해서 동네 빵집을 이용하고,
우유도 일부러 중소기업 우유를 사먹는데,
그런게 비싼건 그냥 이해를 하겠어.

근데...

슈퍼에서 3000원어치 사면 300원을 꼭 돌려주면 좋겠어. 

사람들이 대형마트에 가는 이유도 그런 이유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
원인은 분명 대기업에게만 있는것은 아니야.


내 얘기는 동네 중견 마트가 아닌 
진짜 작은 그런곳 말이야. XX슈퍼, OO상회

잘 돌려주면 동네 슈퍼가서 사지 왜 먼길을 돌아 대형마트에 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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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고장났다. 안켜진다. -_-;
한달전부터 전원버튼이 안 내려가는걸 그냥 쓰고 있다가, 
최근에 무상리퍼 기간을 확인해본결과 기간도 지나버렸다. -_-;

아~ 사설 수리점에 맡기자나 또 금방 고장날거 같아서 
유상 리퍼를 알아보니 넘 비싸다.

주님! 어찌 해야합니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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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기억의습작2012. 1. 20. 07:37


요즘은 출근시간이 이르다

기차역에 보통 7:30분에 당도하니
나로썬 무척 부지런해진것이다.

아비가 된다는것이
많은것을 변화시킨다




아침인데도 이리 깜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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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억의습작2012. 1. 6. 14:11






감기...

부시시하게 일어나, 사무실에선 돌돌 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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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식

기억의습작2012. 1. 6. 14:07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1:12:30 16:33:52


난 이때 병이나서 하나도 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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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바뀌었다...

어제 새벽4시에 출근해서 내가 근무했던 성산2동 7투표소는 55.2%(내계산기상) 
투표했는데, 초반 분위기 자체가 박원순 후보였다.

기존에는 할아버지들이 선거가 시작되는 6시에 20~30명씩 줄을 섰지만,
이번선거에는 달리, 직장이들과 학생들이 50여명 줄 서더라...
특히 남학생들보다는 여학생들이 주류... "인증샷 찍으면 안되요?" 
웃으며 밖으로 나가서 찍으라 했다.

이 지역이 강용석 같은 새끼가 선출되기도 했지만, 그건 민심이 특이하게 그쪽으로 흐른것 때문이고
동교동파로 진보신당이 당선되기도 한 젊은이 강세 홍대 주변의 지역, 노무현 재단과 민주노총 사랑방이 있는지역, 한명숙 총리가 거주하는 지역 이다 보니 당연한 결과이기도 했지만 보궐선거에 55%의 7투의 투표율은 내가 경험한 여러 선거보다 확연히 달랐다. 내 스스로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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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車...車...

기억의습작2011. 10. 11. 10:49

차가 또 바뀌게 생겼다.

내가 부자라서 바꾸는게 아니라, 그때그때마다 상황이 그러하니 그러하는거지...

작년에 파주로 이사하면서 기름값을 도저히 감당하지 못해 결혼과 동시에 차를 팔고, 아토스로 바꾸었다.

 아토스 끌고다닌지 6개월.

갑자기 연비가 좋다는 일본차에 끌려서 일본차로...

조금 긁힌것 뿐인데 접촉사고낸 아저씨가 보험회사 부르자고 해서 보험사를 불러서 처리... 상대방 과실 100% 나왔다.
일본차니까 부품을 일본에서 조달하느라 기간이 오래걸려 렌트를 했는데 기아 프라이드 경유...

오늘 주유소에서 경유라고 두번이나 얘기했건만 총 쏘는 아저씨가 휘발유를 넣어버렸다...

지각했고, 렌트카 회사에서 로체로 바꾸어 준다고 한다.

로체고 노체고 간에 연비 좋은놈으로 하자고 했더니 그러면 모닝으로 바꾸어 준다고 한다.

차가 도대체 몇번 바뀌는건지....

물론 내가 부자가 바꾸는게 아니라, 그때그때마다 상황이 이렇게 만든다... 6개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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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기억의습작2011. 10. 7. 22:43
지난주 토요일.
꼭 일주일만이네...

아내기 캐나다에 있을때 교회에서 민닜다던 한 부부를 일산에서 다시 몇년만에 재회했었다

형님뻘인 남자분, 아내의 언니분... 참 듬직했었고 자상했었고 아이들도 착해서 좋은 인상으로 남아 나중에도 자주보겠다... 싶었던.. 조금은 특별한 가족이었다.

의사셨던 남자분께서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엘주일만에 우린 장례식장에서 만났다.

이젠 셋이서... 아이들 둘과...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아서 영정사진을 보고나서야 아... 이얼굴...

잘 가십시오 형수님은 자주 찾아뵙겠습니다ㅡ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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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11111

기억의습작2011. 8. 19. 15:55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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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름도 찬란한 김문수 지사의 경기도민이라... 이번 투표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직원들에게 오늘 부재자투표자 선거공보를 나누어주다가 한번보자며 공보를 읽어보았다.



공직생활과 동시에 그동안 선거사무원으로 10여차례 근무하면서
이런선거공보는 처음봤다.
쉽게 말해서 "투표하지 말자"

선거공보는 투표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당의 공약와 출마자의 변을 넣는것이 보통인데
이번 공보에는 투표하지 말자 라는 공보라... 아이러니 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어릴적에 MBC에서 "하루라도 TV 보지 말자 캠페인"을 "하루 TV보지 않는날" 당일에 TV에서 캠페인하고 그랬던적도 있었는데.
그것만큼 아이러니 하고 웃기지도 않는 사태가 발생한다.


누구때문일까?
정작 오세훈과 야당의 탓일까?



나를 포함한 국민들의 탓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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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8:16 16:33:21


 
오세훈씨는 야당의 포퓰리즘이라 말했고,
민주당 및 야당은 몇조씩은 팍팍써도 4400억은 왜 못쓰냐고  반박하고 있다.


프롤레타리아 계급에서야 무상급식이 환영받을일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복지정책은 오세훈시장의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동의한다.
"부자 아이에게도 지원할 필요 없지 않느냐?" 라고 오세훈시장의 정책노선에는 반대한다.
또한 이 투표는 나쁜투표이니 투표하지 말자 라고 선전하는 야당의 세력에도 환멸을 느낀다.


하지만
난... 매우 진보적인 생각을 가졌음에도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밀고나가는 이번 선거에는 오세훈씨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내가 서울시 공무원이라 이런소리하는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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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를지훈련 기간이로구나...

요 며칠 피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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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기억의습작2011. 7. 2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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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07:00 출근길 제2자유로 문산 ㅡ 서울방향 항공대 진출입로 부근 연일 이어진 폭우로 인해 도로배수가 되지않아 도로 침수.. 차량 2대가 모르고 과속으로 지나다 물 범람지역을 미쳐 발견못하고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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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기억의습작2011. 7. 1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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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기억의습작2011. 7. 10. 01:33
잠이안와...
낮에 연속으로 커피를
마셨더니 그래...

아내는 잔다...
이렇게 ...

켴켴켴~~!!!






저번엔 달때
모르게 낙서도 했다...

이렇게...







흠...

올린거
알면 이혼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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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과

기억의습작2011. 7. 7. 20:36
장인어른과 막내처제... 아이패드로 결혼식사진을 보고있다... ㅋ
"천천히 넘겨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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