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Lee(IS) Jane. "KLIS"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김선영 2014.12.05 13:47

    안녕하세요. 중국에 남편이 주재원을 나와있어 온 식구들이 중국에서 살고 있는 세아이맘 김선영입니다.
    저기.. 제가 한인 교회에서 유치부 지도 교사를 하고 있는대요. 쏠티의 반짝 반짝 작은별 MP3파일을 찾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네이버 뮤직도 해외에서 산다는 이유로 차단을 해놓았더라구요..쩝..
    MP3 파일이 있다는 글을 보고 부탁말씀좀 드리고자...
    혹시 죄송하지만 MP3파일을 구할수 있을까요..반짝 반짝 작은별이요..
    중국에서 어린이 선교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 주소는.. pjh4you@ naver.com입니다.

  • kuhnikusa 2013.08.01 10:55

    сказка чтоли?

    It is remarkable, this rather valuable message

    ролики для взрослых

    http://www.youtube.com/watch?v=jdI05MtIAhw

  • 2012.08.14 14:28

    비밀댓글입니다

  • 2012.07.25 08:03

    비밀댓글입니다

    •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덕분에 제가 하루하루 숨을 쉽니다.
      살아갑니다.
      어제도 1리터의 눈물을 쏟은거 같아요.
      내일이면 아내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오늘입니다.
      그렇지만, 매일매일 묵상을 통해서 아내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저랑 제인이만 기도해주세요. 경미를 위해서는 기도하지마세요. 왜냐하면.하나님과 함께 있는데 기도할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아고라에서 기도해주시는분들 전화번호는 다 저장시켜놨는데,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삭제해놓을게요.

      수단으로 가신다구요? 선교하기 가장 힘든 나라라고 들었는데, 건강하게 조심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방명록에 종종 소식 남겨주시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수단땅을 위해서도...

      샬롬...

  • 99동기 2012.05.09 18:49

    사랑이 아버님~!
    저는 사랑이 엄마의 대학 동기입니다.
    누구보다 경미는 착하고 의지가 강한 녀석입니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비록 종교인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도 경미를 지켜봐주시고 있을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 아버님 역시,
    포기하지마시고, 사랑이 아빠로써, 경미 남편으로써 다시 힘을 내셔야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포털 및 카페 게시판의 내용을 삭제한것이 다소 아쉽지만,
    사랑이 아버님의 신념이 그러하다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해서 경미의 의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또다른 사랑이 엄마같은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누군가에게 잊혀질때 그 사람은 비로소 죽는다고 합니다.
    경미를 포기하기엔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사랑이 아버님 역시 마찬가지겠지요.

    제발, 경미를 포기하지마시고 기적을 기다리는 것보다 직접 찾으시며...

    무엇보다, 경미의 또다른 생명인 사랑이를 위해서...

    힘내주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사랑이 아버님!

    • 경미를 보내고 난지 일주일만에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저는 경미가 생명을 다하던 5월 25일까지... 아니, 입관을 해서 몸이 꽁꽁묶여있고, 냉동실에서 꺼내져서 영구차에 실려 화장장에서 그 시신이 마지막으로 태워지기 위해 내려질때까지도 5월 27일까지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날지어다!" 를 외쳤습니다. 심지어 목사님까지도 말릴정도로 말이죠...

      포털 및 카페의 글은, 제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그들의 격려와 위로가 하루종일 끊이지 않으며 저도 위로함을 받았는데, 그 위로함이 계속되다 보니 결국 하루종일 울고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경미는 아직 죽지 않았는데, 다들 죽은것으로 간주하고 위로하고, 난 이미 힘내고 있는데 힘내라고 격려하는 자체가 싫어지더군요. 그래서 하루만에 내렸어요...

      사랑이를 위해서 힘내고 있어요.
      사랑이만 바라보면서 힘내고 있어요.
      왜냐하면...
      사랑이는 경미의 분신과도 같기때문입니다.

      고마워요.
      장례식장에서 뵈었던 분 같기도 한데... 99 동기라고 하심은 누군지 잘 분간이 되지 않는군요.

      고맙습니다.
      연락한번 주시겠어요? 제 전화번호 아시죠? 이오삼육 삼일오삼. 네.. 사무실 번호는 02-3153-8654(직통) 입니다. 마포구청에 전화하셔서 김기원 직원 찾으셔도 안내해드리구요.

      고맙습니다.

  • 오빠달려 2012.03.13 08:34

    김기원체... 맘에 안들어 ㅋㅋ

  • 최재각 2011.06.25 05:32

    은혜로운결혼 축하 합니당,...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맑고 밝은 가정을 기원 합니당,.....
    Guest "마시멜로" 최재각 입니당,...
    내고향 덕문곡교회를 찾아주심, 감사하며, 정겨운 사진자료, 감사합니당,..
    해외주재 12년차, 한국& 고향이 그리운, 중년입나당,..
    자세한 소개는, blog.naver.com/choigag (마시멜로) 놀러오세요,...
    아름다운 신혼!, 예쁘게 살아야합니당,....

    • 감사합니다.

      덕문곡 교회에서 시무하셨었나봐요?

      지금은 이재권 목사님이 시무하고 계신데, 인자하시고 좋으신 분입니다. 이번엔 덕문곡 마을 이장님이 되셨다고 하네요~!

      올 여름은 가족들과 언덕위 덕문곡 초등학교(현재폐교)로 캠핑을 떠날 생각입니다.

      그곳 운동장에 멋진 펜션이 한채 생겼거든요.. ^^;

      결혼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용준 2011.05.31 14:33

    기원아..
    결혼 다시한번 축하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귀한 가정되길 언제나 기도한다.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건 정말 아쉽고 미안하다.
    그 날 우리 지방 교회들 어린이 축구대회가 있었는데, 우리 교회 아이들이 출전했거든...
    내가 지도해서, 도저히 시간을 뺄 수가 없었다.
    끝까지 좀 가려고 해봤는데, 여의치가 않았네... 장가가는 너 모습 보고싶었는데, 나도 아쉽다.
    신혼여행 갔다와서 연락하자. 내가 거하게 쏘마! ^^
    즐거운 신혼보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룬 기원이...주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샬롬~!

    • 히히~ 고마워~

      결혼생활 한달째인데, 용준이 같은 능력자가 축하해줘서인지 아직까진 부부쌈 한번도 안하고 잘 살고 있어. ^^

      결혼식 참석에 자꾸 맘이 쓰이나본데 그러지 말어~ 하나님일이 우선이지.. ^^

      아이들 축구대회 결과는 어때? 몸짱인 네가 지도해서 좋은 결과 있었을거 같은데 궁금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루도록 계속 노력할게. 우리가 왜 만났는지 왜 가정을 이루셨는지 끊임없이 되새기며 살도록 할게.

      그럼 수고혀~~~

  • 칠레 임화영 2011.03.06 03:27

    또 다시 오랜만에 들어왔어.
    잘 지내??
    오늘은 한국영화를 보다 기차 장면이 나오더군..
    맨 처음 한국갔을 때 니가 기차표 끊어줬잖어..
    어디가 어닌지도 몰라 가뜩이나 불안해 했는데..
    기원이 덕을 너무나 베풀고 살아서 사람 복은 참 많겠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
    안녕.

    • 나도 이곳에 오랜만에 들어왔어.
      facebook을 이용하느라~ ^^

      역시 흔적 남기기는 로그인이 편한곳이 좋아. 페이스북이 그렇거든...

      잘 지내? 난 5월에 결혼해. 한국 언제 들어와? 궁금해.

  • Favicon of http://minialy.blog.me BlogIcon 부산성민 2010.07.20 10:43

    오랜만에 여앙친구들 생각나 네녀석한테 먼저 들러본다...ㅎㅎ
    세월은 흘러도 추억은 가슴속에 곱게 스며있으니...뭐가 바쁜지 아주 가끔 돌아보게 되네...
    여앙카페도 허전해졌고...설친구들은 잘 지내는지...미니홈피 순방 해봐야겠다...
    여름이 되니, 경주에서 전모했는 그때도 그립다...ㅎㅎ
    사진 찾아봐야지... 2010여름도 건강히 잘보내게~
    @minialy

    • 와~ 성민아~
      원래 그냥 성민이인데 서울 성민이덕에 부산싸나이임을 은근알려주는 부산성민!

      그래도 내가 오지랖이 넓긴했구나! ㅋㅋ 여앙하면 내가 떠오르다니.. 고맙다. 흑흑 ㅠㅠ (웬오버냐~)

      왠지 게스트북이 끌리더니 지금 눌러봤는데 이렇게 반가운 사람이 방문하다니!!!

      나도 이 계절이 되면 애들 생각난다. 뜨겁게 달구었던 그 해변을 더운지도 모르고 마구 뛰어다녔던 추억. 잘 굴러가지도 않았을텐데 열심히 대호 휠체어를 굴렸던 기억...그리고 얼마전에 내 블로그에 있던 너의 얼굴도 보았다.

      경영이 결혼식때 찍은거 같은데. ㅋ

      잠시 아름다운 추억이 송글송글 맺힘을 느낀다.

      내 부산가면 꼭 연락하리~ @lewie1976 내가 먼저 퐐로 하마!

  • ambergate 2010.05.16 22:06

    어제 크롬 깔다가 , 갑자기 Ask.com 때문에 혼났어요. 혼자 해결이 안되길래 고등학생 아들보고 도움을 청했더니
    님의 블로그에서 해결책을 찾더군요. 고맙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에 사는 아짐입니다.

    • 저도 같은 경험을 한지 꽤 된것 같던데,

      블로그 관리창에 보면 아직도 ask.com 때문에 제 블로그를 오시는분이 많아요. 하루에도 수십명씩 검색해서 오시더군요.

      처음엔 정말 당황했었죠. 컴퓨터를 싹 포맷할생각도 했었으니까...

      차근차근히 하셔서 해결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전 서울 마포구에 사는 공무원총각입니다. ^^;

  •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9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일본도 한국과 그런 부분은 비슷해요^^
    국가의 문제들로 양국의 국민들이 싸우는 것이 안타깝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더 좋게 변할거에요.
    사람은 만나서 교류를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이니까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저에게 욕을 하더라도 한국사람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어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더이상 답답해 하시지 마세요^^

  • 2009.10.26 00:04

    비밀댓글입니다

    • 저도 이것저것 끄적거리고 싶을때 마구 쏟아내려 만들었다가 한동안 안쓰다가 요샌 생각할것도, 백업할것도 많아서 요샌 또 쓰고 있습니다. ㅎ

      저역시 증권사의 챠트 같아서
      간사할때도 있고, 게으를때도 많고 그래요.
      항상 죄송하죠. 한해 마무리 할 시점이네요. 두달밖에 안남았어요.

      집주인한테도 인사해야하고, 고등학교 은사님께도 찾아뵙지 못한 불충을 갚으러도 가야하고...

      할것은 많은데 점점 괜시리 마음가야할곳은 많은 계절이군요... 그래도 미리미리 때워놔야 속편할것 같아서 11월 초반을 달려보려 합니다.

  • 김창술 2009.09.18 12:32

    소명 아카데미 내일부터네... 신청한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