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Lee(IS) Jane. "K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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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는 저의 오랜 친구들...

아줌마가 되어버린 친구들이  (아직 처녀들도 있습니다)

제인의 돌 생일 축하를 해주기 위해

우리집을 찾아왔습니다.



제인의 돌잔치가... 떠벌리고 하기엔

제 아내도 없고 해서 가족들과

교회 목사님만 모시고 간단하게 치루었거든요.

못내 아쉬웠던 친구들이 저의 딸 첫 돌을 축하해주러,

또 적적하게 있는 저를 생각하여

이벤트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고마운 사람들... 이 은혜는 어찌 갚아야 할지...

미국에서, 칠레에서, 캐나다에서,

필리핀에서, 중국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우리 가족을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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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21.주일.생명의삶.창세기46장28~34.주의만족. 나의 만족.




주님이 내 삶을 계획해주셨네

주님의 계획 나의 계획되기를

주님의 소망 나의 소망되기를

주님의 만족 나의 만족되기를

이세상 끝날때 까지...





이스라엘이 야곱시절에

그는 분명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태중에서부터 형 에서와 서로 먼저 나오려고 다투었고

에서에게 팥죽 한그릇으로 장자의 축복권을 샀으며

에서에게 쫒기고

라반에게 쫒겼습니다.

하나님과 씨름을 하기도 했고

환도뼈가 부러지기까지 했습니다.

노년이 되어선 사랑하는 요셉을 잃기도 했고

아들이 인질로 잡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니

진정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그 계획대로 

그 말씀대로 모든것이 이루어짐을 경험하고나니

치열하게 살아온 그의 인생에

그의 입술에...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라는 고백이 나옵니다. (30절)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만나고 나면

이제 모든 만족이 채워집니다.

그 만족은

주에게서로부터 오며

그가 꿈꾸던것은 바로

하나님의 만족이 나의 만족됨이 성취되는 순간임을 믿습니다.




하나님. 오늘 밤

나의 영혼이 당신을 잠잠히 바라봅니다.

나의 삶에 모든 목적이

당신께로만 맞추어져있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이제 불행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만나고 나니 모든것이 채워지고

만족이 있으며

인생의 모든 순간 순간들이 감동으로 채워짐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고백대로

저의 삶을 디자인해주시고

나의 욕심을 채우기 보다는

잠잠히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선행되어 생각나게 하소서.




오늘 밤도 주님께 부탁드립니다

사랑이가 자는데 춥지 않게 자도록 도우시고

악한 영혼들이 이곳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주께서 이곳을 호위하여 주시고

내일 아침에 건강하게 일어나

따사로운 햇살속에 감사하며 일어나도록

주께서 도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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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퇴근하고나서...
친구가 아이 돌 선물로 사준 유모차를 끌고

집 앞 공원으로 나갔어요.

 

 

작년 9월에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집 앞 공원은...
처음나와봤어요..


 

 

 

생각해보니 2003년도에
공무원 시험 공부할때
마포도서관에 자리가 없으면
곧잘 오던 공원이 집 앞 난지천 공원이었습니다.


 

 

딱 10년만에 왔는데 제가 공부했던 넓은 테이블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잔디밭이 생겼어요.


 

 

날이 좀 더 따뜻해지길 바라며
자주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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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9.금.생명의삶.창세기 46:1-27.주와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주와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우리 걸어가세


 

 

 

어렸을때 불렀던 찬송가가
오랜세월이 흘러 나를 장성케 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힘든 상황을 만났을때...

어떠한 갈림길을 만났을때...
요즘 듣게되는 ccm 성가보다
더 자주 생각나고 부르게 되요.


 

 

 

어려서 자주듣던 '샬롬선교단의 쏠티와함께' 찬양도 그런이유에서
사랑이에게 더 자주 불러주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은 야곱시절부터 신중했던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이 약속받았던 땅은 분명 가나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집트로 다시 내려가야 하는것인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장면이 오늘 본문 3~4절 입니다.

 

 

 

 

이집트는 타국입니다.
그리고 생활환경과 문화가 많이 다릅니다.

 

 

 

이스라엘은 목축업을 하는 사람인데
이집트인들은 목축업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고 들어서 걱정됩니다.
이스라엘은 대 가족을 이끌고
먼길을 떠나는것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지시하신 땅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나 혼자가 아닌
에서로부터 도망갈때
울적한 마음으로
베델에서 돌을 베게삼아 잠이 들었을때에
꿈속에서 만났던 하나님. (28장)

 

 

 

라반으로부터 도망가서 따라잡혔을때
라반의 꿈에 나타나서 그에게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해주셨던 하나님. (31장)

 

 

다시 에서에게로 피신할때에도
군대를 이끌고 야곱을 맞이했던 하나님(32장 2절)
얍복강가 브니엘에서 만나주셨던 하나님 (32장 24절)

나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주와 함께 길가는것은
즐겁습니다.

 

 

 

요셉이 보내준 휘황찬란한 수례에 타고
70명의 가족들과 가축과 재물을 끌고
이집트로 내려갑니다.

 

 

 

 

 

하나님.
저의 앞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도
내가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음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기때문입니다.

 

 

 

 

애굽으로 나아갈때에
주께선 다시 가나안으로 원상복귀 시킬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인생에서 지금 이때는 이스라엘의 마음처럼.
약간 후진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전진을 위해서 후진시키심을 믿나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야할 나의 애굽땅은 어디인가요
주께서 말씀해주시고,
그 길에 순종하고 따라가게 도와주세요.

 

 

 

 

 

오늘 새벽꿈에서 당신께 고백하였던,
제가 잘 알지 못하오매 주께서 말씀하신다면 제가 따르겠나이다 하였던 저의 고백을
주께서 들으시옵고,

 

 

 

 

 

주께 고백한것은 저이지만,
그 고백을 붙잡고 살아갈 제인이
믿음의 뿌리를 내려

 

 

 

70명으로 시작한 이스라엘의 가문이 크게 이루어짐과 같이
저의 소산으로 시작한 단 한명. 제인이
마지막 세대의 믿음의 열매들로

크게 맺어지도록
주께서 축복내려주세요.

 

 

 

 

 

주님. 오늘도 제인이 어린이집에서
주의 사랑을 나누도록
욕심부리지 않고, 친구들과 다투지 않고
선생님께 순종하고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제인이 되게 축복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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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 먹는양이 부쩍 늘었어요.
한달전만해도 분유를 200mm 먹으면
많이 먹는다고 했는데


 

요샌 자기전에 400mm를 먹습니다.
너무 많이 먹는건 아닌가 걱정될정도로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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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8.목.생명의삶.창세기45장.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네. 알고있어요 주님.
그래서 전 감사해요.
당신께서 그렇게 하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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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저보다 지혜롭잖아요.
내 길을 아시나니
당신의 뜻을 알고싶지 않아요.
당신은 저보다 지혜로우니까요.


 

 

 

저는 이유를 알지 못해요.
그렇지만 모르는것을 깨닫는 과정이 중요해요.


 

 

 

 

아이와 함께 최선을 다할게요.
최선을 다하는것은 당신을 믿기 때문이예요.


 

 

 

 

구름 하나를 보고 하늘이라 생각했어요.
새를보고 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새에게 날개를 달아준건 당신이었어요.

 

 

 

내 손을 잡아주세요. 절 가르쳐주세요.
당신은 저보다 지혜로우니까
저의 길을 인도해주세요.


 

 

 

You Know Better than I - 이집트왕자2 OST.

 

 

 

 

 

 

 

 

 

 

주님. 오늘 큐티는
이집트왕자2 요셉이야기의 OST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옳은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당신의 뜻을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를 결혼시키셨고
우리는 성경책을 보면서 확실한 길을 걷는줄 알았어요.


 

 

 

 

당신을 이해하려고 했지만,
요셉과 같이 오열했어요.
그 눈물이,
그 소리지름이 예배당 안과
밖까지 진동을 내며 흔들렸어요.


 

 

 

 

 

그러나...
당신을 원망할때 전... 당신을 알게되었어요.

 

 

 


 

 

아이의 첫 돌쯤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요.
아이랑 집에 있을때면
아이를 즐겁게 해주어야 하기때문에
억지 웃음도 많이 짓고
눈물을 삼키고 데굴데굴 구르며 놀아줬어요.

 

 

 

 

 

 

아이의 생일 전날,
장기기증을 했어요.
그리고 신체기증도 했어요.

 

 

 

 

 

동의서를 쓰면서 좋은 마음으로 포장했죠.
"나의 모든것 하나까지도 다 돌려드립니다" 라고 포장했어요.

 

 

 

 

 

오늘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모든것을 포기한것은 아닌가'
당신께 이 아이만은 부탁한다고 하면서
나는 될대로 되게 포기하는것은 아닌가 회의가 들었어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오직하나,
저의 구원을 위해 계획된 삶 살도록 하시잖아요.
그래서 이겨보려고 계속해서 다짐해요.
환난과 시련 가운데에서
소망을 가지려고
다짐해요.

 

 

 

 

 

내가 돌려줘야 할것은
내 육신이 아닌, 제 마음을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하는것이었어요.

 

 

 

 

 

극심한 가뭄 앞에
이스라엘 집안을 구하시려고
요셉을 구덩이에 쳐박고
17년동안 지하 감옥에 갖히게 하신것처럼

 

 

 

 

 

당신은 지혜로우시니까............
그걸 전 믿으니까..................

 

 

 

나중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라 고백하도록
제가 저를 포기하지 않을테니까...
평안함을 허락해주세요.

 

 

 

 

아내의 육신이 흙으로 돌아간지 1년이 다가올수록............

많이 아프고
많이 슬퍼요.
하나님의 구원을 보고 느끼도록
저를 다스려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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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도 주의 말씀을 봅니다.
말씀 가운데 저에게 임하시옵고
말씀으로 저를 가두고 있는 세상의 것들을 꿰뚫어주시고
쪼개심을 원하나이다.

 

 

 

 

주님 함께하심을 경험하는 하루살게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이가 밥을 언제는 많이 먹고
언제는 전혀 먹지 않는...
안 좋은 버릇이 있습니다.

 

 

이는,
모든것이 한꺼번에 많이 먹길 좋아하는 저에게 문제가 있음을 알고

어젠 식탁의자에 사랑이를 앉히고
식판에 음식을 덜어놓고,
스스로 먹게 해보았습니다.

 

 

 

 

장난도 치고 밥알을 흘리고, 밷고, 토하는동안
저는 끝까지 옆에서 수저 줏어주고
함께 웃고 하다보니

거의 30분 이상을 먹더군요.

 

 

 

 

이젠 편식하지 않기를...
제가 양치 도와주는것을 가장 못하는데,
천천히 먹어도 이가 쉽게 썩지 않도록
주께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했어요.
(한번은 양치시켜주다가 입술이 터져서 피가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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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7.수.생명의삶.창세기44장.주께 두손모아 비나니.

 

 

 

저번에 요셉이
형제들에게 식량과 식량값을 푸대에 담아주었을때

이들로부터의 피드백을 얻은것은
식량을 가져간 야곱의 거처에 다시 식량이 다 떨어질때였습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이번엔 일처리를 빨리 하시기 위함이었을까요?

요셉은 베냐민의 자루에
몰래 은잔을 넣어두고 그들에게 협박하여 베냐민을 종으로 삼겠다고 합니다.

 

 

 

 

 

18.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이르되 내 주여 원하건대 당신의 종에게 내 주의 귀에 한 말씀을 아뢰게 하소서 주의 종에게 노하지 마소서 주는 바로와 같으심이니이다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34. 그 아이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세째아들 유다가 나서서 철저하게 회개하고
몸을 굽힙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로 인해서 이렇게 된것을 철저히 탄원하게 이릅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께 나아올때 얼마나 주께 엎드린채 나아옵니까.
하나님,
저는 하나님께 예배드릴때 얼마나 회개하고 주께 예배드립니까.

 

 

 

 

 

거대한 권력앞에서만 무릎꿇지 않고
매주, 아니 매일, 매시간을 주께 무릎꿇고 낮게 엎드리어 회개하며
주께 간구하는 삶 살길 원합니다.

 

 

 

 

 

오늘 유다의 고백처럼
왜 아버지 이스라엘이 베냐민을 더 집착하고
자신들이 베냐민을 데리고 돌아가지 못할경우
아버지의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고 고백한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 저의 삶을 낱낱이 고백하여
주께 필요를 구하게 하소서.

 

 

 

 

 

오직 주 앞에서 감출 수 있는 죄는 없다는것을 알게 하옵소서.
주께 아름답게
주님께서 보시기에 흡족한...
두손모아 비는 저와 사랑이가 되게 도와주세요.

 

 

 

 

 

오늘도 주님께 부탁드립니다.
예수로 가득찬 생각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저와 사랑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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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약간 살이 빠지면서 얼굴이 변하고 있는데,
저와 우리집안의 얼굴에서
외할아버지의 눈매를 닮고있습니다.


 

 

 

부담이 되실까 하여 아이의 생일이 지난후인 어제
외할아버지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이는 잘 있고 잘 크고 있다고 얘기하는도중에
아이의 목소리가 전화기를 타고 경북 봉화로 흘러나가자
외할아버지께서 즐거워하심이 느껴졌습니다.


 

 

 

주님.
저는 할 수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어요.
저들을 구원시켜주세요.
이 아이를 통해서라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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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6.화.생명의삶.창세기43장.긍정의힘.

 

 

 

14절.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야곱은 사랑하는 아내 라헬의 유일한 피붙이인
베냐민마져 잃을까 하여 무척 두려워했습니다.
하지만, 결단을 내려 아들들에게 내어주며 하는 말입니다.

 

 

 

 

"잃게되면 잃으리라"

 

 

 

 

저는 이런 결단을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저는 사랑이가 아내이고,
가끔씩 아내의 모습이 사랑이에게 보이면
사랑이에게 아내의 이름을 살며시 불러봅니다.

 

 

 

 

이런 사랑이가 위험한 곳으로 간다고 하면
과연 보내줄 수 있을것인지 생각해봅니다.

 


 

 

 

 

아버지 하나남,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께 그날에 기도드린대로
당신이 쓰시겠다 하시면 쓰옵소서 라고 기도한대로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어요.

 


 

 

 

주님.
저는 혹시 딸아이를 내 소유로 생각하고 있지않나 반성해봅니다.
저도 주의 것이고
제인도 주의 것이니
당신께서 살던지 죽던지 당신 뜻대로 하옵소서. 고백하는 저와 제인이 되게 해주세요.

 

 

 

 

이 세상의 고락간에 주 인도 동행하심을 믿습니다.

 

 

 

 

 

 

 

 

 

 

 

30. 요셉이 아우를 사랑하는 마음이 복받쳐 급히 울 곳을 찾아 안방으로 들어가서 울고

 

 

 

 

얼마전 꿈속에서 천국에 있는 아내를 만났습니다.
저는 감정이 복받혀서 아내를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는데
아내는 무덤덤하게 저의 뒷목을 쓰다듬어 주기만했습니다.

 

 

 

 

 

천국에서는...
안부를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안녕하냐 물을 필요가 없어요.
평안하냐고 물을 필요가 없어요. (27절.. 29절)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임하시는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에 아내를 끌어안고 제가 울어도
아내는 아무말 없어도 충분했던것입니다.

 

 

 

 

 

샬롬.
하나님. 당신의 품 안에서 제가 샬롬 하길 원합니다.

 

 

 

제인이 혹시 나중에 엄마가 그리울때에도
당신을 먼저 찾길 원합니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하시고,

 

 

 

죽으면 죽으리다 라고 고백하는... 당신을 믿기에
그 믿음 안에서 긍정의힘을 저에게 제인에게... 부어주소서.

 

 

 

 

 

오늘도 주님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고 살아갑니다.
주님 돌보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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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
아이의 엄마가 '뇌사에 빠진것으로 추정한다' 라고
의사가 얘기한 날이 어제였습니다.




전 믿겨지지 않았고, 뇌사판정은 유보해달라고 했었습니다.
아내가 기도하면 기도한 믿음으로 일어날것을 믿었고,
병원에서 쫒겨나지 않도록 계속해서 생명유지장치를 달고있길 바랬기 때문입니다.



어제... 아이와 함께 납골당에 다녀왔어요.
생각해보니
일년전 어제 아내의 뇌사를 의사가 얘기함으로,
어쩌면 어제가 천국에 간지 일년이 되던 날이더군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엄마가 계신 오산리기도원에 가서 추도예배 드리고,

당신과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며
"이 아이와 함께 예수님을 잘 믿어 꼭 당신과 만나게 하리다.
꼭 그렇게 키우리다..." 말 하고 동산을 내려왔습니다.





하나님.

이 아이가 아이의 뜻이 아닌,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당신의 뜻이 이 아이의 전부이길 원합니다.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나게 축복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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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5.월.생명의삶.창세기41, 42장.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요셉이 감옥에 갖혀
그 안에서 모든일을 해결할때에도
항상 하던 말입니다.
이 말이 그의 신앙이 되었고,
그의 신앙고백이 되었습니다.


 

 

이런 신앙고백을 가졌던 요셉이 후에
그당시 최강대국 이집트의 파라오 앞에서도 당당하게 선포합니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실것입니다!" (창세기 41장 16절)

 

 

 

 

분명 요셉은 철이 없던 아이였습니다.
혼자 자색옷을 입었으면
형들 앞에서 조신하게 행실을 했어야 하는데

 

 

 

형들의 잘못을 야곱에게 일러바치기 일쑤였고
꿈 이야기도 가감없이 하였던 그였습니다.

 

 

 

 

 

이런 요셉을
하나님께서 애굽의 지하감옥에서 그를 옥석으로 깎으십니다.
요셉은 야곱의 집에서 권세를 누리다가
감옥 낮은곳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낮은 곳에서 낮은 사람들을 보아왔으며,

낮은곳에서 일을 처리하며 명철함과 신중함을 배웠습니다.

 

 

 

 

 

잘 다듬어진 히브리의 작은녀석이 (창세기 41장12절)
큰 애굽의 왕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선포하였습니다. (창세기 41장 16절)
애굽의 미래는 이제
요셉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달렸으며

하나님께 모든일에 순종하는 요셉에 의해서
그 역사가 계속 씌여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은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나의 잘됨과 못됨은 하나님께서 하시는일입니다.
나의 연약함과 강함은 하나님께로부터입니다.
나의 낮고 높음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나의 아내의 삶과 죽음도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이것을 알게되는데까지 37년 9개월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지낸지가 1976년도 였는데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된것은 2012년 9월경이었습니다.

 

 

 

 

 

전... 신앙생활을 한지 이제 6개월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입니다.

 

 

 

 

 

파라오의 애굽에서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 통치하시니
모든것이 잘 되었습니다.
그 어느 나라보다 풍년이 되었을때
지방의 영주로부터 곡식을 잘 받아들였고

곡식을 관리하는데에도
하나님은 요셉에게 방법을 지혜를 주시매 잘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저를 다스려주시고,
저의 모든일을 주께서 하시며,
저의 모든말을 주께서 말씀하시고
저의 모든 행동과 생각을 통제하시고 주께서 이루시옵소서.

 

 

 

 

그래서 요셉과 같이 제인도 명철과 지혜를 갖추길 원합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내려주십시오.

 


 

 

꿈은...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어린시절 요셉이 꾸었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창세기 37장 7절)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왜 시므온이었을까.
시므온이 인질로 잡히게 된것은
시므온은 일찍이 세겜에 의해서 누이 디나가 치욕을 당하자
그들을 할례 하게 하고
그들의 상처가 다 아물기 전에 공격하여
그곳의 남자들을 다 죽였던 인물이었습니다.(창 34장 13절~29절)

 

 

 

아마 그의 성격이 괴팍하여
요셉의 일을 그르칠까 염려하였던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면 사전에 차단하는것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노력입니다.

 

 

 

 

 

하나님.
주의 길대로 가는 우리 부녀의 앞길을 먼저 걸어주시는 주님.
하나님께서 우리 부녀의 앞길에 불의한 세력이 있다면
먼저 가서 제하여 주십시오.

 

 

 

 

 

그러나 우리에게 시험이 닥쳐온다면
그때마다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불의한 세력들을 물리칠 용기와 능력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실현되도록
수수방관 하는것이 아니라,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그것들을 친히 물리치며
당당하게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일은 여호와 주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모든 말씀은 여호와 주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주의 말씀대로 그 모든것이 이루어질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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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

아내와 저는 결혼생활의 마지막 일정을 해결합니다.

일찍 일어난 저는 잠시 침대에 늑장을 부리고 있었는데

아내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이의 이름을 제인이라고 지어주세요"

재인이 아니라 제인이예요.

아이가 아닌 어이 예요"





아내와 함께

짐을 싸고 차에 올라탔습니다.



아파트를 빠져나와 버스정류장 앞에서 껌도 한통삽니다.

파주의 길은 여전히 꽃은 피어 있지 않았고

햇살은 오늘과 같이 찬란하게 빛이 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이예요. 

저는 원래 다섯식구였어요.

항상 음악이 흐르고 재미있는곳이었어요.



그런데 주말마다 어떤분께서 저를 데려가셔서

이틀을 저와함께 보냈고

교회에도 데려가셨어요.



그리고 교회에 간 날 저녁엔 저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

다시 다섯식구가 되었어요.

우리 식구들은 제가 안아달라고 팔을 벌리면

"우리 사랑이" 하고 절 안아주었구요.


그분께선 "아빠가 안아줄게..." 라며 안아주셨어요.

그분의 이름은 아빠인가봐요.



어느날 저는 가족과 완전히 떨어져서

그분과 살게되었는데요.

그 집은 유쾌한 음악이 흐르기보단

아빠께서 직접 입으로 노래를 불러주셨구요.

노래엔 "예수님" 이란 단어가 많이 들어갔어요.



그분은 제가 잠이 들때에도

아침에 일어났을때에도

저를 안고 누군가에게 얘기하셨는데요,

"예수님" 께 얘기하는것 같았어요.

예수님은 참 좋으신분 같아요.

왜냐하면 아빠가 자주 얘기하시거든요.



저는 아직 예수님을 모르지만

나중에 만나면 저도 "예수님" 하고 

노래부르고 자주 얘기할거예요.



아빠가 오늘은 저의 생일이라며

축하한다고 했고 예수님께도 저에게 축하해달라고 얘기하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역국을 먹여주셨는데

맛이 없어서 그냥 밷었어요.


---------------------------

아내는 진통이 시작되면서

두번째 부탁을 했습니다.


"오빠... 찬양 듣고싶어요"

전 아내의 손을 붙들고 찬양을 불러줬어요.

지금도 이 찬양은 사랑이에게 가장 많이 불러주는 찬양이 되었어요.



예수님 날 사랑하시니

난정말 기뻐요

마음가득 참 평안 늘채워주시고

강하신 주님 두팔로

나를 안으시네

언제나 어디서나 날 지켜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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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2.금.창세기40장.해결은하나님이하십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요셉이 거할때

시종들이 어떤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일이 추진되지 않을때

항상 요셉에게 묻곤 했습니다.



요셉은 입버릇처럼 이 말을 했습니다.

"해결은 하나님이 하시잖아" (창세기 40장 8절)

요셉이 해결책을 내 놓으면

모든일이 잘 풀렸습니다.

보디발도 성실한 그를 사랑하여서

그에게 모든것을 맡겼습니다.




오늘 요셉은 두 시종장의 해몽을 해주기에 앞서

또 이런말을 합니다.

"해결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창세기 40장 8절)




모든일을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여 해결하는 요셉이 즐겨 하는 말이었습니다.




하나님.

오늘은 아이의 첫 생일이예요.



오늘은 울지 않을게요.

그대신... 오늘은 아이에게 웃음만 가득하길 바래요.



저의 문제 해결은

다 하나님이 하심을 믿습니다.



이 아이를 축복하소서.

이 아이가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게 하소서.



아비된 권세로 이아이에게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제인에게 축복하노니

건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거라
그리고... 한가지 명심하거라. 
근심이 있을땐 언제나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거라.

해결은 하나님이 하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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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1.목.창세기39장.사랑해 여보.





하나님은 요셉의 하는 일을 다 잘되게 하셨습니다.

요셉이 집안일을 맡으면서

하는일마다 모두 다 잘되었고

더욱 풍성해졌고

하인들도 요셉을 다 사랑했던것 같습니다.

요셉은 용모도 준수하고 잘생기기도 했습니다.





보디발은 아내가 어떤 사람인줄 알고 있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말을 듣고서

그냥 지하감옥이 아닌,

아내가 쉽게 접근 할 수 없는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곳에 가두었습니다.





어쩌면 악으로부터 분리하신 하나님의 뜻일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오늘의 요셉은 매우 억울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방법이 가장 좋으셨잖아요.

우린 알 수 없지만,

그저 하나님께서 하신것이 최고의 방법인줄 믿고

다소 불편한 감옥일지라도 감사함으로 살아갑니다.





저의 아내를 부르신것도

아내에게도

저에게도

제인에게도

좋은 방법이기때문에 

완벽하게 모두에게 좋은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기에

제가 오늘날 제인과 둘이 남아

제인은 엄마를 다시만날날을 기다리고

저는 아내를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며

감사함으로 살게 하시었습니다.




주님.

작년의 오늘은 저와 아내가 

제인의 출산 하루전날에 

행복하게 있던 날이었습니다.





일년후의 오늘은

아내가 없지만,

그 기분만큼은 저의 머리속에 생생하게 남아

매우 그리워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주님.

오늘날까지도 제인을 건강하게 성장시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제인이 있기에 하나님을 느낄수 있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여.

하시는 일대로 제가 다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삶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해 여보.

작년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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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 어제 오랜만에 할머니와 잤어요.

그런데 어린이집 다녀와서 한번도 자지 않은 제인이 일찍 잠들줄 알았는데

짜증을 내고 누워서도 울고, 잠을 통 이루지 못하는겁니다.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저는 바로 원인을 찾았습니다.

모처럼 안방에서 검색하고 있던 저는 

우는 아이를 즉시 안고 평소와 같이 기도해주었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사랑이가 자요.

평안한 잠자리가 되게해주시고

사악한 영혼이 건들지 못하도록

주께서 지켜주세요"



아이는 제가 안고 기도하니 잠들었고

저도 아침 7시까지 한번도 깨지 않고 잠들었답니다.



=============================



2013.4.11.목.창세기36장, 37장, 38장.예수님의 말씀에 예민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에서에게도 자손의 복을 주셔서

야곱과 다른 지방에서 대가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36장)



37장.

1절.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다시 가나안땅으로 돌아왔고,

그곳에서 살게되었습니다.




야곱이 꿈 이야기를 했을때 

형제들은 그를 꾸짖었지만,

아버지는 마음에 두고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사람의 눈으로 보는것과

영의 눈으로 보려 노력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길을걷다 가랑비가 나의 이마를 적실때

아무생각없이 이마의 빗물을 닦아내는 사람과

곧 세찬 비가 내릴것을 대비하여 

목적지까지 뛰어가는 사람과 대조적이듯 말입니다.




최근에 제가 이렇습니다.

어떤일이 생기면 어떤 징조이지 않을까

염려하고 기도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강하고 진취적이어서 어떤일이 닥쳤을때 바로 앞에 있는것을 빨리 해결하려 했던 저는

아이를 돌보면서 

안정적이고 지혜롭게 해결하려고 하는 성향이 생겼습니다.

애써 노력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 노력했더니 

자연스럽게 얻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버지 이삭이 살던곳으로 돌아왔습니다.

젊은시절 그는 약삭빠르고 속이기를 좋아했습니다.

형들을 시기했습니다.








그런 그가 이제 요셉을 걱정합니다.

아들이 형들에게 너무 약삭빨라 해를 당하지 않을까,

혹시 저 말에 거짓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실텐데... 라며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중보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요셉과 같이 철이 없던 그가, 

야곱에서 드디어 이스라엘로 변모하면서

혹시 요셉의 말에 하나님의 뜻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을 더욱 조심함으로써

더욱 정감이 가는 아들 요셉에게

모범이 되려 하는 마음이 생겼을것입니다.




주님.

저는 사랑하는 딸 사랑이의 아비입니다.

주께서 저에게 이 생을 살면서 저에게 이 아이를 맡기심에

저는 주께서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저를 변모시켜주시고

주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늦지 않게 캐치하여

주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말씀에 예민하게 하소서.




요셉에게 형들은 레아의 형들도 있었지만,

빌하와 실바의 자식들도 있었습니다.




몸종의 자식들처럼 이스라엘의 아들들... 종의 아들들은 억세게 자란것 같습니다.

주인의 자식이면서 주인이 되지 못하는 인생에 그들은 낙심하여

막 살게 되었고, 주인의 아들들까지, 사실 자기의 피를 나눈 형제들이면서 

죽이고 싶을정도로 증오했습니다.




르우벤과 유다의 입장에서는 어땟습니까?

양을 치는데 자신들보다 종이 어미인 형제들이 자신들보다 나아서,

르우벤과 유다가 그들이 요셉을 팔려고 했을때

크게 반발하지 못한건 아닌가 생각해보았어요.




그래도 이스라엘의 장남 르우벤이 

죽이지는 말자고 하였고

유다가 죽을 목숨인 요셉을 건지어 은 20냥에 파는 머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랬던 유다의 이야기가 38장에 이어지고




하나님.

주시는 이도 거두시는 이도

생명의 촌각을 다툴때에도 그 모든것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섭리가 빠진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요셉이 죽을뻔하다가 르우벤에 의해서 목숨을 부지한것도

우물에 던져져 들짐승에게 먹힐 운명이었다가

유다에 의해 이스마엘의 상인에게 팔려가게 된것도




그 유다에게 아들셋이 있었는데

아들 둘이 죽고 며느리에게 자손이 퍼져나가게 된것도

모퉁이 돌도 머릿돌로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됩니다.




하나님.

저는 요즘 슬픈 시간을 보내고도 있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슬픔을 걷어내게 인도해주세요.




제인에게 슬픈 아비의 모습을 보이게 하지 마시고,

오직 주의 말씀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아비되게 하시며

절망가운데에서도 점차 좋은 상황으로 만들어주시는

주의 은혜를 경험하게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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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9.화.창세기34장~35장.위풍당당.




레아와 야곱사이에서 태어난 딸 디나가

시내구경을 나갔다가 그 지방 영주의 아들에게 강간을 당합니다.



이 얘기를 들은 야곱의 둘째아들 시므온과 레위는

"너희들에게 책임을 묻고 싶지만

너희들과 친분을 쌓고 싶다. 

하지만 우리는 할례를 하지 않으면

너희와 거래할 수 없다" 라고 말하며

그들에게 할례를 권했고




그들 영주와 성읍의 모든 남자들이 할례를 행하자

모두 죽여버리고 약탈까지 합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과의 거룩한 언약을 이용하여

남들과 거래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저의 이득을 취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이용하여 인간의 주관적인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창세기 36장]

야곱의 모든 식솔들이 몸을 깨끗이 씻고

새 옷으로 갈아입고

귀고리와 신상을 상수리 나무 밑에 뭍어버리고

그곳을 떠나 벧엘로 올라갑니다.




베델은 하나님을 만난곳입니다.

이들은 떠나올때 급히 피한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성읍 사람들에게 무섭게 보이도록 하셨기때문에

'우릴 건들면 그렇게 된다' 라는 강한 인상을 주어

당당히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당당하게 사십시오.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시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입니다.




하나님.

저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더니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당당하게 하셨습니다.

반석위에 세우셨습니다.




세상에 찌들리고

세상이 짖누르고

압박이 오고

상황들에 힘들어 해도

하나님께서는 저를 당당하라 말씀하십니다.




주여, 주의 말씀대로 당당하게 하시고

어깨를 펴고

그 누구보다도 제 아이와 함께 그렇게 살겠습니다.

주께서 저와 함께 하심을 믿나이다...




창세기 35장 

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13.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 




저의 기업을 여시고

저를 하나님의 도구로 삼아주시며

허락하신 새땅으로 당당히 입성하도록

주님 힘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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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8.월.생명의삶.창세기33장.약속을 기억해. 그리고 니 말을 기억해.



창세기 28장 15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창세기 31장 3절.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 






라반에게서 고된 삶을 살고

그에게서 떠나 

자신이 속여 축복을 받지 못한 형 에서에게 항상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야곱은

뜻밖에 에서가 따뜻하게 대하자, 

아이들도 많고, 에서와 함께 오순도순 살고싶었을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에서의 제의를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보여주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저에게 더 좋은 거처를 마련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저는 그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자꾸만 이제 지나간 아내를 못 잊고

가슴을 찢으며 통곡하고 있습니다.




이 계절을 다른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저는 이 계절이 싫을정도로 저에겐 너무나 잔혹합니다.




하나님.

저를 일으켜 이 고난을 지나가게 하옵시고

저를 일으켜 이 고난을 이길힘 주시옵소서.




저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시며

저의 흘러내린 가슴을 원위치 시켜주세요.

아내를 꿈에서라도 만나서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실수는 없습니까...




예수님.

저는 예수님을 만나고싶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만나주세요.

만나주세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작년에...
니가 나에게 했던말...
그 나무 아래서 울고있었을때...
싱그러운 햇살속에서 
니가 나에게 했던말을 기억해...


"오빠, 울지 마세요. 그리고 찬양 많이 부르세요..."



알았어. 경미야.
오빠 찬양 많이 부르고 힘낼게.
이길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계속해서 매달릴게...
자주... 얘기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너의 영혼이 잠잠히 그곳에서 쉴 수 있게
나도 자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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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8.월.생명의삶.창세기32장.도와주세요.



야곱이 라반과 헤어지고 

이제 에서와 만날 채비를 합니다.

그런데 앞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진을 치고 있는것을 봅니다.

그곳의 이름을 마하니임이라고 짓습니다.





야곱은 에돔 벌판의 에서에게 

먼저 심부름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심부름꾼이 와서 한다는 말이

형 에서가 400명을 이끌고 야곱을 치러 오고있다고 합니다.




야곱은 분명 하나님의 군사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칼을 들고 형 에서가 잡으러 오는것을 보고

매우 두려워 합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또 임재하심을 믿고있다고 말하면서도

당신께 온전히 맡기지 아니하고 

삶중 위기에서 당신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합니다.




나의 도움 되시는 하나님.



제가 두려움과 슬픔중에서 낙심치 않게 하시고

당신께서 약속하신 것을 재차 기억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약속하신것을 믿으며

두려움이 몰려와도

슬픔이 몰려와도 

이겨낼 힘 주시길 원합니다.





9.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나님.

전 요즘 작은 일상중에도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벽에 비친 그림자에서도 당신의 뜻 구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이것이 지나쳐

잠을 잘 수 없고

아이가 태어난지 1년이 다 되어감에

저는 왠지 모를 슬픔에 잠기어 있습니다.




당신이 아시다시피

사랑이를 잠재우고 울음소리를 작게 내기 위해서

쿠션을 얼굴에 감싸면

쿠션이 눈물과 콧물에 범벅이 됩니다.

저는 견딜수가 없습니다.

아내는 분명 좋은곳에 있지만

저는 그 좋은곳으로 간 아내가 보고싶습니다.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주님.

제가 아내를 그리워 하기보다는

예수님을 붙잡고

예수님을 그리워하게 도와주세요.

해결해주시지 않으시면

놓지 않겠습니다.




저의 엉덩이뼈를 칠지라도

저는 절대로 당신을 놓지 않겠습니다.




아이의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이 기간에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를, 예수님을 그리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군대가 저와 함께 함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주의 군대가 우리집을 호위할 지어다.
우리 집을 주의 권능으로 다스린 집이 될지어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저는 얘기할 사람이 없어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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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29.성금요일.생명의삶.마가복음 15:25-39.당신은 슈퍼스타이십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
당신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가장 나쁜일을 저지른 사람만이 매달린다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심으로
온 인류의 죄가 사함받았고,
이제 제가 저의 죄를 주께 고백하며 용서를 빌면
당신께서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로 용서받음을 믿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기만 하면
누구나 천국백성이 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게 하시고,
사랑이도 예수님의 참 사랑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사랑이를 안고 저녁예배때 말해줄텐데
사랑이도 가슴속으로 알게될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이 됨을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저와 제인이 되게 저의 인생을 변화시켜주세요.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안에 거하게 인도하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계속해서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저와 제인의 삶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당신은 슈퍼스타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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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 어제 아빠에게 두번 혼났어요.
거실 쇼파 옆에 작은 책꽂이가 있는데
사랑이가 그 책꽂이를 밀며 장난을 칩니다.
쓰러지면 위험할것 같아 11개월 된 아기에게 "김제인" 하고 낮은목소리로 말했죠.
다행이 알아듣고 행동을 멈추고 웁니다...


 

 

 

하도 서럽게 울길래 달래주었는데
이녀석이 울음을 금방 그치고 제 눈치를 살피더라구요.
제인은 아빠가 자는줄 알고 다시 책꽂이로 몰래 다가갑니다.
저는 다시한번 "김제인" 하고 목소리를 엄하게 했어요.


 

 

 

또 웁니다...
딱하면서도, 엄마가 있었다면 즐겁게 놀텐데... 그 생각하니 불쌍하고...

아빠는 속으로 예수님께 기도했어요.
"예수님. 제인이 11개월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이지만,
아빠가 하지 말라는것은 확실하게 알아듣고
고집대로 더 행하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조금 힘들군요.
아이 엄마가 있었다면 어떻게 가르쳤을까... 하고 생각하니
눈물이 많이 흘러요.
제게 도움주실분은 예수님 밖에 없잖아요.
예수님. 이 아이가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게 이 아이에게 말씀해주세요..." 라고 기도했더니
약 20분간 칭얼대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늘 새벽 3시 30분에 깨서 밥달라고 울곤했는데
오늘은 새벽에 깨지 않고 아침 8시까지 잘 자더군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부녀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

 

2013.3.28.목.생명의삶.마가복음 15:1-15.낮아짐의 표본을 보이신 주 예수.

 

 

대제사장들은 사업장을 위협 받았습니다.
예수라는 작자는
항상 수많은 군중들을 몰고다니며 군중들에게
교회에서 영업권을 쥐고 있는 자신들을 욕하고 다녔기 때문에
그를 제거하고 싶었습니다.

 


 

 

그들은 새벽에 예수님을 잡고
이른아침 공회에 모여 빌라도를 불러냈습니다.
그리고 빌라도에게 "저사람은 죄인이다!" 라고 고발했습니다.

 


 

 

빌라도는, 유대땅에서 제발 폭동만 일어나지 않고,
자신의 인사에 해가 끼치는것을 싫어하는
로마의 지방군주였습니다.
한쪽편을 들자니 유대인들에게 예수라는 사람이 인기가 너무 많고
또, 유대지방의 지식인층을 무시할 수 없어서 결국 그들의 손에 넘겼습니다.
손을 떼고 싶었던 것이죠.

 


 

 

 

그때까지 예수님이 자기가 자신을 변호하지 않은 이유는...
단 한가지.
예수님은 거룩한 산 제사를 드려져야했기 때문입니다.(로마서 12장 1절)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
수많은 행적을 행하시고
하나님 나라에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리시고
이제 그들의 죄를 덮어
예언대로 고통당하고, 버림받고, 외면당했습니다.

 

 

 

 

 

예수님의 찔림은 나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상함은 나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은 나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이 모두는
여호와께서 나의 죄악 모두를
예수님께 담당시키셨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53:6)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랑임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주 예수여.
이 세상 살아감은, 이 세상을 살아갈 힘을 주심은
내 힘이 아닌, 자격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인함이니이다.

 

 

 

 

 

낮아짐의 표본을 보이신 주 예수여.
억울함과 억지와 시기 질투가운데서도
오직 나의 죄 때문에 생명을 버리신 주 예수여.

 

 

 

 

저 역시 예수님을 닮아 침묵할때에 침묵하게 하시고
위로하심과 역사하심을 주께서 제 등뒤에서 쓰다듬으시고 저를 안위하시심를 바라나이다...

 

 

 

 

이 고난주간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주께서 속삭이심을 끊임없이 귀 귀울이게 하소서.

 


 

 

 

 

제인과 함께
찬송부르며 말씀읽게 하시고
제인이 성경말씀 들을 때 떼를 쓰게 하는...
방해하는 세력을 나사렛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떠나가게 우리 부녀를 지켜주소서.

 

 

 

 

 

제인에게 건강의 복을 허락하시사,
이 고난주간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아빠를 잘 따르게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은경아빠의 말귀 알아 듣고선 떼쓰지 않고 고집 부리지 않는 제인이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 하나님의 말귀도 잘알아듣는 사랑스런 기도의 딸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승리하세요!   2013-03-28 
이종숙엄마가 있어도 같은 모습입니다.. 별반 다를 것 없이 그렇게 합니다... 집사님 그렇게 마음적으로 구분짓지 마시길... 제인이가 느낀답니다... 그냥 아빠로서 할 수 있는 만큼 지금처럼 사랑을 주시면 제인이도 많이도 그 사랑을 느끼리라 봅니다.... 딸 아이는 아빠와의 사랑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자란답니다... 유아교육적으로 배운 약간의 지식입니다... 늘 힘내시고 늘 주님이 주시는 그 사랑안에서 제인이와 많은 사랑으로 기쁨이시길 빕니다... 집사님 늘 강건하옵시고 늘 샬롬하옵소서...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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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인이 표지모델이?


어린이집 카페 메인에 떳다! ㅋ


제인, 넌 아빠닮아서 원래 쫌 있어보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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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저는 꼭 규칙적인 사람이 될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새벽3시 반에 일어나서 

아빠에게 밥달라고 조신하게 얘기했잖아요?

아빠는 술도 안 잡수시는데 왜 비틀비틀 일어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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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27.수.생명의삶.마태복음 26:6-16.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냄은 매우 아픕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의 떠남을 미리 알지 못했겠지만,

자신에게 사람들이 모여 돌을 던지려 할때

말 한마디로 그들을 꺾고 자신의 목숨을 건져준 사람이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마리아는 그동안의 죄악된 인생을 고쳐먹고

예수님만을 위해서 살겠노라고 다짐하고

가장 귀한 보물을 주께 바쳤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죄 지은 여자인줄만 알았는데

그분은 나에게 너의 인생은 갚지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분이 오늘 시므온의 집에 거하실때 

너무나 초라한 모습으로 앉아 식사하시고 떠나려 하시는것을 보시고

부리나케 집에 가서 

꼭꼭 숨겨두었던 마리아가 가장 귀하게 모셔놓았던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아드렸습니다.


 


 


 


 


 


하나님.

저는 저의 인생에서 저의 아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유다가 은전 30냥을 귀하게 여긴것처럼

저는 아내가 예수님보다 더 소중했습니다.


 


 


 


 


 


하나님.

주 예수보다 더 귀한것은 없습니다.

마리아가 그동안 소중하게 모셔두었던 마음의 우상을

예수님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예수님의 이름을 높였습니다.




저도 제 안의 우상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제 안에 있는 욕심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제 안의 모든 보좌를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경배합니다.




그 이유는,

주께선 제가 아내만을 사랑할때, 채찍을 맞으셨고

제가 저의 인생과 가족만을 사랑할때

예수님께서는 저때문에 가래침을 얼굴에 맞으셨습니다.



 


 


 


제가 저의 소유물이 아까워 십일조를 내지 않을때

예수님께서는 발가벗겨져서 

가장 추악한 범죄자들이 가서 죽는다는 골고다 언덕으로 형틀을 저때문에 지고 올라가셨습니다.


 


 


 


 


 


사랑의 예수님.

저 이제 예수님만 사랑하렵니다.

저 이제 예수님만 모시고 살렵니다.

저와 제인은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며 살렵니다.

이번 고난주간에 이런 다짐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마음에 붙잡고 나아가는 한주간 되게 인도하소서.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항상 주의 고통당하심과

왜 내 주 예수님께서 누구때문에 그 고통을 당하셨는지

묵상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의 자비하심과

주의 성실하심과

주의 무궁하신 사랑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종숙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려움중에서도 제인이와 아빠가 함께 한 공간에서 같이 숨을 쉬고 같은 추억을 만들며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 하나 하나님 아버지의 도우심이 없으면 아니되겠기에 늘상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안에 제인이가 있게 되기를 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사랑보다 더 크게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을 믿기에 제인이도 하나님의 그 사랑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잘 양육하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제인이를 보살핌에서 삶의 지혜가 아빠에게 넘치게 있어서 힘듬이 아닌 늘 감사하는 기쁨안에서 그 모든 것이 행복이게 하옵소서... 제인이 아빠에게 늘 피곤치 않는 심령을 주옵시고 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제인이와 더불어서 늘상 하나님을 예배드리는 김기원집사님의 삶을 늘 축복하여 주시고 늘 사랑주옵소서... 감사함으로 늘 사랑이신 우리 구주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3-03-27 
김기원아멘. 감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주님. 이렇게 기도의 동역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겨낼 힘 주심을 믿습니다. 이종숙 집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도 주께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3-03-27 
강민숙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기도의 동역자들이 많아질 것을 확신합니다. 예수의 가치를 높여감이 사랑이의 이야기를 통하여 더 높이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과의 영혼의 대화만큼 아름다움은 없습니다. 감동받을 수 없는 강팍한 자들을 십자가의 사랑이 그 마음을 흔들어 깨웁니다. 가장 연약한 자를 들어 하나님의 역사를 강하게 나타내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 되심을 믿습니다. 사랑이가 더욱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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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새벽에 세번정도를 깨고

아침엔 어린이집 등원을 위해 아빠가 정말 완벽한 코디로 예쁘게 옷을 입혀주셨는데

속이 울렁거려서 속에 있는것을 아빠께 보여드렸어요.

안그래도 아빠는 이상하게 매우 피곤해보이셨는데



 


 


곧이어 아빠는 쉰목소리로 "으악!" 소리를 지르셨어요.

흥!~ 전 제가 아침에 뭘 먹었는지 보여드린것뿐인데

아빤 저의 옷을 다시 다 벗기더니

제가 제일 싫어하는 뒤집은 자세로 얼굴과 목을 다시 씻겨주시고

얼굴에 크림을 바르고

내복을 입히고 윗도리를 입히시고

아무거나 입히시는거예요. 여기까지 5분도 안걸렸어요.



 


 


아빠가 입혀주신 두번째 코디는 영 마음에 안들었지만

아빠가 아마 되게 바쁘신것 같아서 한번 봐드리기로 했어요.

아빠는 연신 시계를 보며 마구 핸들을 돌리시고

발쪽에 막대기를 밟았다가 떼셨다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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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26.화.생명의삶.마태복음 21:33-46.예수님의 이름을 높임의 역사가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포도원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곳은 늘 기쁨이 있고,

무엇이든지 차고 넘쳐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사고팔고 

교회에서 나오는 물질에만 관심이 가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서 높은사람이고, 칭송을 받습니다.


 


 


그들은 종교지도자. 

곧 대 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었습니다.



 


 


 


교회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것은

하나님을 바라고,

성령 하나님을 만나며,

예수님의 이름을 높임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교회를 바라봅니다.

그렇지 않은 저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무릎 꿇습니다.


 


 


 


 


하나님.

저는 목사님이 설교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듣고

교회에 왔다갔다 하면 예수믿는건가보다.. 하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살면 천국 가나보다... 했어요.



 


 


 


저는 제 안에 예수님을 모시지 않았고,

내 삶속에 예수님의 이름을 인한 저의 인생이 변화받는 축복,

감동, 성령의 감화감동의 역사가 없는 세상적인 기독교인 이었습니다.


 


 


 


 


제 삶속에 예수님의 이름이 우선되고

예수님의 이름을 높임의 역사가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이 부르실때 듣게하시고, 

마음속 뜨거움에 아멘 하고 화답하게 하시며

저와 제인이 이번 고난주간에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고

교회에 왔다갔다만 하는 믿음이 아닌,

이번 주간에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돌쟁이가 버린 돌이 위대한 건축물의 머릿돌이 되는 축복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저와 제인은 부족하지만

세상에 당당히 예수님의 이름을 새긴 머릿돌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복된 아들, 딸 되도록 우리 부녀를 축복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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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랑 함께 살면서
아빠는 많이 피곤해지고 지치고 고단하지만
대신 사랑이의 웃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처음엔 동영상도 많이 찍어주고
그러고 싶었는데
사랑이 자체에 감당이 안되고 있어요.
주변의 믿음의 선배들은 아이들을 대여섯씩 낳고도
잘 성장시켰는데 저는 아이 하나로도 쩔쩔매고 있음에 부끄럽습니다.


 

기도해주시고 염려해주시는분들의
문자나 전화를 받으면
더욱 아빠가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 고난주간을 통해서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고
사랑이와함께 예수님을 만나고
회복되고 용서의 축복이 임하길, 
변화되는 축복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

 

2013.3.25.월.생명의삶.마가복음 11:15-25.믿음의 척도.

 


이 세상을 보면서
예수님때와 지금의 교회가 비슷해짐을 느껴요.
교회는 하나님의 재산을 목사의 아들이 상속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도 물질로써 서열이 매겨지고 있음을
굳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공공연히 다 알고있어요.

 

 

 

 

예수님때에도
교회에서 쓰일 제물을 영업하는 사람들이
양과 비둘기를 사고팔고 있었어요.
당연히 이 제물을 자주 사가는 사람이
이 상인들에게 추앙을 받고 있었고
교회의 상인들은 그가 믿음이 좋다고 여기고 있었어요.

 

 

 

 

 

하나님.
예수님께서 저주해버린 무화과나무를 보면서
주께서 저에게 주신 믿음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교회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느냐에 따라서
믿음을 척도하고 그를 평가하며 높입니다.

 

 

 

하지만, 열매맺지 못하는 믿음을 가졌다면
예수님께서 가차없이 저주하시고
하루만에 말라 죽어버리는것을 볼때
말이 되지 않는것에도 예수님의 행적과
산이 물에 빠져버리는것을 믿으라 하는 말씀을 오늘 보았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됨을 믿습니다.
주께서 행하시면 그대로 행하게될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마음으로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고 구하는것은 받을것을 믿습니다.

 

 

 

 

 

주께서 이 세상을 위해, 저를 위해,
사랑이를 위해 목숨을 바치어 십자가에 못 박히시어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덮이어
저와 제인의 죄가 사해지며,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당신의 이름을 높일때 천국백성으로써 인증받았음을 믿나이다.

 

 

 

 

 

주여, 주께서 세상을 용서하심과 같이
저도 세상을 용서케 하시고
용서를 통해서 주의 뜻과 사랑을 알게되며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이 이 고난주간이 되게 축복하여 주십시오.

 


 

 

 

특히 요즘은 사랑이가 고생스럽습니다.
사랑이가 느끼기엔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아빠랑 사는것이 불편하고 힘들지라도
주님........................
제가 아버지의 사랑을 느낌과 같이
사랑이도 아빠와 함께 하는것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것에 대해서 알게 하시고
더욱 큰 사랑을 느낄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다른집이 아닌 아빠와 함께 놀고, 자고, 상암동 집을 통해서
열릴것임을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지만
사랑이의 머리속으로 이해될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믿습니다.

 

 

 

 

 

주여,
우리 부녀를 보살피시어,
이번 고난주간에 회복됨의 역사와
용서함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축복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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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내가 나고, 자란곳이고, 내가 고장을 위해서 근무하고 있는곳.


어릴적에는 창전동 와우아파트에서 살았었다.

그당시 신촌로타리 현대백화점 자리에는 커다란 천막을 치고 공연을 하던 써커스장이 자리잡고 있었고,

난지도에는 쓰레기 매립장이 있어서 그곳을 지날땐 항상 열어두었던 버스의 창문을 닫아야 했던 기억이 난다.




무너진 와우아파트





그 후로 효창동, 공덕동 등으로 이사를 다니다가 결혼하고나선 상암동에 터를 잡았는데

상암동하면 난지도 이야기를 빼 놓을수 없다.




먼저 상암동의 현재는 이렇다. 아직도 MBC, YTN 등의 건물들이 공사중이지만,

공사가 계획중임을 알리는 휀스가 쳐진 몇몇곳을 빼면 거의 모든 건물들이 들어섰다.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이 건물들이 들어서기전 이곳은 어땠을까?

내가 옛날 135번 버스를 타고 상암동 면허시험장을 왔다갔다 할때 비포장도로에 버스가 지나가면 뿌연 먼지가 일어나던곳.

각종 철공소와 폐품 모아놓은 재활용 업체가 즐비하던곳이 바로 이곳 상암동이었다.



ㅇㅇㅇㅇ년도 ㅇㅇ공사에 재직시절 이곳에 측량을 가면 사람들은 이곳이 언제 개발되느냐고 묻던기억이 난다.

그리고 지금의 8단지가 있던 마을은 재개발 보상과 관련하여 인심이 흉흉해져 측량을 나가면 째려보던 마을사람들이 생각난다.




지금 누리꿈 스퀘어는 아직 토지정리구획이 끝나지 않았는지 옛 지적도가 그대로 남아있고,

지적도를 통해서 그나마 옛 동네가 어떻게 형성되어있었고,

어디가 논, 밭이었고 어디가 도로가 있었는지 알 수 있다.





내가 살고있는 3단지 앞 랜드마크 빌딩 부지. 9시 방향이 현재 박정희 대통령 도서관이 자리잡고 있는데,

말만 도서관이지 책을 열람하거나 공부를 할 수 없는 곳은 없고

오로지 박정희 치적물만 쌓여있다.

아마 도서관이라고 명명한것은 정부의 지원을 받기위한 꼼수로 보인다.

MB정부는 꼼수정도야 눈감아주었고....








KBS 미디어센터 블럭. 큼직큼직한 땅이 있는것으로 보아 이곳에 재활용 야적물이 쌓여있던 동네로 알 수 있었고

지목으로 보면 이곳이 산임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물론 평지에 빌딩들이 들어서있다.









DMC 홍보관이 있던 자리.

지적도를 잘 보면 사거리와 슬라브 집들이 들어서 있었던것을 유추해볼 수 있다.










누리꿈 스퀘어 부지이다.

지목이 답인것을 보면 먼 과거에 밭이었음을 알 수 있었고 집들도 다닥다닥... 







MBC 사옥이 공사중인 블럭. 도로와 집들, 논 밭이었음을 알 수 있다.







LG 유플러스가 들어선 부지.








상암IT타워 부지. 상암고 건너편이다.









일본인학교와 드와이트스쿨 자리. 구거와 도로 그리고 밭.








왼쪽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가 조성된 지도와 오른쪽 난지도에 샛강이 흐르던 과거의 사진이 보인다.










상암동 원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었던 넝마주의.








상암동 쓰레기 매립지 조성도. 친환경적인 계획을 해놓았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오른쪽 산 뒤의 매봉산이 보인다. 현재 3단지와 8단지 자리.










난지도 계획도. 3시 방향의 산 위의 동그란 네개의 점은 군사용 유류시설이 있던 자리이다.









2003년도 항공사진. 가운데 조그만 아파트 단지가 3단지이다.









2003년도 항공사진. 3단지가 지어지고 있고, 마포자활센터와 처음에 노인요양전용 아파트로 지어지려던 카이저아파트는 불과 10년전엔 거대한 창고였다.
















301동 (위) 과 302동 (아래)











누리꿈 스퀘어 부지. 옛 도로들이 그대로 보인다.







아까봤던 누리꿈 스퀘어 자리.











일본집들이 많이 있었던 드와이트스쿨 앞.










2009년의 그 자리엔 개발의 광풍을 피해갈 수 없었고

지금의 10, 11, 12단지가 들어섰다.









상암동의 과거 사진을 상암동 옛 주민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몇장 감상해 볼까?










어딘지 알겠지?

드와이트 스쿨에서 수색 넘어가는 수색교의 과거모습이다.













난지도에서 한강에 그물을 던지는 모습










눈치보며 측량했던곳.


















상암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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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m.blog.naver.com/seungs15 BlogIcon 승스 2015.10.06 10:27

    안녕하세요, 상암동 주민입니다^^ 상암동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덕분에 좋은 자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모두들나를 2018.09.19 16:07

    좋은 자료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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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의 등급. 티코도 등급이 있다.


1. 800cc 가솔린 등급

2. 800cc 슈퍼등급



1번 등급에는

DX - PM - SE - SG - SL - SX 이고


2번 등급에는 그냥 슈퍼다.






티코의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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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 어린이집에 나간지 이주일이 되었어요.
아빠집에 온지는 일주일이 벌써 오일이나 되었는데
사랑이는 아직 아빠집이 낯설어서
어제도 새벽1시까지
책을 읽고 책을 쌓는 놀이를 했답니다.

 

 

 

 

하나님.
아침에 사랑이가 일어나기 힘들어해요.
하나님께서 사랑이에게 단잠의 은혜를 베푸시사
제때에 자고 일어나
아빠가 사랑이를 깨우는데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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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5.금.생명의삶.창세기 31장.사소한것에묵숨걸지말아요.

 

 

 

 

 

야곱의 처지가 라반과 그의 아들들로부터 코너로 몰리자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십니다.
그동안은 말 없이 야곱의 곁에서
은혜를 베푸셨지만
오늘은 "이곳에서 떠나라. 너와 함께하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은 아내들에게 아비의 악행을 설명했습니다.
14절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그동안 서로 원수지간이던 라헬과 레아가 한 목소리를 냅니다.

 


 

 

라헬은 하나님은 은혜로써 아이를 낳을 수 있었다고 믿고 있으며
레아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면
또 하나님을 알게되면
만나면....

원수지간도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들이 서둘러 떠나려는데
마귀가 가만히 내비려 둘 리가 없습니다.
야곱은 당당히 자기의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그가 모은 가축과 소유물
즉, 밧담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나왔지만

라헬은 아비의 장막안에서 드라빔을 도둑질 하게됩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주꾸만 되 살아나는 죄악의 과거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실만한 행동이나 생각들을 합니다.

 

 

 

 

 

주여.
주께서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있어 기도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41)
그러나 주님. 저의 기도제목은 만사형통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부자가 되고
예수님을 믿으면 병이 들지도 않으며
예수님을 믿으면 명예도 얻을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나태한 믿음이기에,
언제나 무방비한 상태입니다.

 


 

 

 

주여.
저에게서 욕심이 없도록,
세상을 사랑하지 않도록,
돈을 사랑하지 않도록
세상의 염려를 하지 않도록 도우시고
언제나 예수님의 피로 저의 온 몸을 인 치어
예수님의 피로 제인의 온 몸을 인 치어
마귀가 미혹할때에
그것들을 멀리하고
그것에 속지 않도록 분별의 영을 내려주소서.

 

 

 

 

 

 

많은 식솔들과 가축들로 인해서
야곱은 라반에게 금방 따라잡혔습니다.
하나님은 라반에게도 나타나시어 경고하십니다.

 


 

 

 

주여,
주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써 저와 제인을 씻으소서.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김기원과 김제인을 노리고 있는 마귀는 떠나갈지어다.

 

 

 

 

 

 

하나님.
주 예수님은 그 어떤것과 바꿀 수 없습니다.
원수마귀가 나를 좆을지라도 그것들을 막아주시고,

오늘 라헬의 엉덩이에 깔려있는 막대기로는
주께서 주신 생명과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하찮은것임에도
라헬은 목숨을 걸고 낙타에서 내려오지 않고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지 않도록
이러한 삶이 우리 부녀의 삶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못하게
막아주십시오.

 


 

 

 

 

 

육신의 정욕과, 물질에
목숨과 같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또 원수마귀가 나를 좆아올지라도
나는 주께서 지키신다는것을 알고 담대하도록 용기의 영을 부어주소서.

 


 

 

 

 

 

주 예수님은
그 어떤것과 바꿀 수 없나이다.

 

 

 

 

 

사소한것에 목숨걸게 하지 마시고
주여, 저와 제인의 삶에서 우상이 발견되지 않도록 보우하시며
참 사랑이신 예수님을 가장 두려워 하도록
저와 제인의 믿음의 기준을 세워주세요.

 


 

 

 

 

야곱과 라반이 돌 무더기를 쌓은것과 같이
저와 제인의 인생에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고
마음의 돌 무더기를 쌓아
늘 그것을 생각하고 주 예수님만을 섬기도록
우리의 삶을 주장하여주십시오.

 


 

 

 

오늘도 예수님께 맡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지숙사랑이 이야기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봅니다 출근할 아빠를 위해 아이를 데리고 나와서 새벽까지 책도 보고 일고 텔레비젼도 보고...장난감도 갖고 놀았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가끔인긴 했지만 힘들었구요...지금은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빠도 사랑이도 화이팅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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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한참
어린이집과 아빠의 집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시간에 잠을 자지 못하고 많이 보채고
또 아침엔 늦잠을 자서
아빠의 혼을 빼놓곤 하지만
아빠는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라며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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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4.목.생명의삶.창세기30장.2.목마릅니다.채워주세요.

 

 

야곱의 큰아들 르우벤이 들에 나갔다가
합환채를 얻어왔습니다.


 

 

 

임신을 못하고 있는 라헬이 언니에게
몸보신을 하기위해 조금만 달라고 하자
레아는 라헬을 이길 유일한 방법인
자식농사를 앞세워 그에게 주기를 거부합니다.

 

 

 

 

하나님.
이들의 다툼에서 영적으로 목말라 있는 저를 바라봅니다.
하나님.
영적인 목마름을 해소하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이물질로 채우려 하는 저를 용서해주시고
바라보아주십시오.

 

 

 

 

 

오직 저의 목마름을 해소해주실 수 있는분은
당신이십니다.
당신을 바라보게 하시고 갈망하게 하시어
성령의 단비를 내리어
저와 제인의 인생을 늘 촉촉하게 적시어 주십시오.

 


 

 

 

 

라헬의 갈망을 하나님께서 한방에 해결해주셨습니다.
오직 당신을 의지하고 갈망할때에
주께서 시냇물가의 그늘로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허황도니 꿈을 좆아 헤메기보다는
과감히 합환채를 버리고
주의 말씀에 의지하여 나아가도록 인도하소서.

 

 

 

 

 

야곱이 라반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려 할때
주께서는 흰 양에게 아롱진것과 점이 있는것과
검은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 야곱은 이전에 에서를 속였던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야곱은 라반에게 속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에서도 작은 부분이라도 이제 속이거나
거짓 증언이 입에 속하지 않게 하시고
거짓과 속임을 제 안에서 제인안에서 제하여 주시옵소서.

 

 

 

 

 

아롱진것과 점있는것, 검은것은 얼마 되지 않지만
주께서는 사람의 관점과 세상의 관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것을
행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세상의 어떠한 유리한조건에도
이겨내시어 승리하시는 주님.
세상의 편견과 속임 거짓중에서도
저와 제인을 돌보시어
악조건을 초월하여 주의 능력을 바라보게 하시고
믿음으로 껍질벗긴 나뭇가지 하나를 놓아놓기만 해도
튼튼한 양이 야곱의 소유가 되었듯이

 

 

 

 

 

주 예수를 믿는 저와 제인이
세상을 이겨내고
세상에 목마른것이 아니라
예수님에 목이 말라 그 갈망함을 주께서 촉촉히 적셔주심을 경험하게 인도해주세요.
이제는 세상을 감당하지 못하였는데
주께서 만지시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될것을 믿나이다.
축복내려 주세요.

 


 

 

 

 

주님. 오늘도 주께 모두 맡깁니다.
채워주시고 주의 보호하심과 은혜가운데 머물도록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지숙^^ 사랑이의 마음을 아빠가 재밌게 표현했어요 흔하게 있을 수 있는 일들입니다 내것과 다른이의 것을 알아가는 작은 사회를 경험하게 되지요 .... ^^ 아이키우는 재미와 때론 마음상함도 겪게 될 거예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행복이란걸 알게 될거예요 학부형이 될 걸 축하합니다 사랑이가 유순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자라기를 힘써 기도합니다 ^^*   2013-03-13 
강민숙이런일로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 사라이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 놓인 사라이이기에 더욱 기도하게 합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기도가 더 착한 마음이고 그 마음이 기도줄을 땡깁니다. 믿음의 더 큰일을 볼 수 있도록 말이죠...하나님의 축복을 듬뿍 받은 사랑이 임을 축하드립니다...ㅉㅉㅉ~~~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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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3.수.직장기독선교회 점심시간예배.
서울성원교회 이준목사님.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 
세상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    히브리서 11 31~38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 예화가 찾아졌어요 
크리스토 톰이라는 신부인데
AD 300년경 활동하던 분이었습니다.


로마 황제가 크리스토를 죽이려고했어요.


황제는 일단 톰을 독방에 쳐넣어라 명령했습니다.
그런데 신하들이 말렸어요 
신하들이 하는얘기가 
"톰은 크리스챤입니다. 
독방에 넣으면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게됩니다. 
그는 오히려 독방에 갖히는것을 즐거워할 것입니다
이는 그에게 벌을주는게 아닙니다. 돕는겁니다."


황제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그렇다면 중범죄 죄수의 방으로 넣어라 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또 신하들이 반대해요 
"톰은 크리스챤입니다. 복음전할기회를 주었다고 해서
더욱 기뻐할것입니다. 아마 중범죄자들이 있는방으로 가면
그 중죄인들이 모두 크리스쳔이 될것입니다."



황제는 짜증이 나서 그렇다면 죽여라 라고 명령합니다.
그러자 또 신하들이 
"안됩니다. 순교할 수 있다고 해서 
감격하면서 죽어갈것이고
로마사람들은 그를 보고 예수님을 믿게 될것입니다."




황제는 결국... 놔줘라.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예화는 무엇을 얘기합니까? 
모든 환경 어려움에서 굴하지 않는...
그 안에서 천국을 만들어내는...
그러한 믿음을 갖는것이 진정한 크리스쳔입니다. 



세상이 이 사람을 감당치 못해요 




우리의 삶은 어때요? 우리가 세상을 감당못해요 
요즘 한국에 전쟁이야기가 나옵니다. 
짐싸야 합니까? 
불안해 해야합니까? 
북한이 내려오면 신앙지킬수있습니까? 




우리는 기도하는데 내 만족을 위해서 
이익을 위해서 
돈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북한이 내려와 목앞에 칼을 들이밀면 
신앙을 지킬 수 있을까요?




우리의 신앙이 세상을 감당치 못하고있지는 않을까요? 
똑같은 믿음자는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데 
어떤 믿음자는 세상을 감당치 못합니다. 





그내용이 오늘 히브리서 에 나옵니다. 
히브리서는 70년경 써졌어요. 
네로황제때입니다. 
네로가 64년에 로마에 불질러요. 
로마의 도시는 당시 14구역이 있었는데 10구역이 불탔어요. 



왜 불을질렀냐면 심심해서... 
너무나 향락에 몰두해있따보니 웬만해선 
자극이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는 시를 즐겨썼는데
시를 쓰기위해 영감을 떠올리기 위해서 도시에 불을 질렀는데
너무 많이 타버렸습니다.


그때 군중이 들고일어났어요. 
네로는 크리스챤들이 불을질렀다. 라고했어요. 
그떄부터 크리스챤이 고난을 당합니다. 
이시기에 교회 지도자들이 신앙을 지킬수있을까? 
라고 걱정했어요. 그당시 쓰여진것이 바로 히브리서입니다.




히브리서 11장에보면 그 답을 구약에서 찾아요. 
11장의 사람은 구약의 사람입니다. 
그 당시의 상황을 초대교회에 연결하지 않았어요. 





구약의 사람을 봐라 
나라가공격당하고 
불의 위협을 당하고 
사자가 먹으려고 하고 
억울한 죽임을 당한 사람도있다. 




모든것을 이기게한 힘은 무엇이냐 
믿음이다. 
믿음이 이기게 한다. 
믿음은 모든 문제를 이기게한다. 





왜 세상을 감당치 못하는줄 아세요? 
가치혁명. 
세상적인 가치관을 뒤집어 엎지 않으면 
더 좋은것이 무엇인지 볼 수 없으면 
세상을 감당할수없어요 




떳떳하게 드러내고 
자랑하고 
폼내는것 
육신의 정욕과 육신적인 사랑 
그것이 이루기 위해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그것이 신앙임을 믿는사람은 세상을 감당치 못해요 





오래살고싶다고 바둥거리는 사람은 
죽음이 다가오고 목앞에 칼이 오면 신앙을 팔아먹어요 





35절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자를 부활로 믿기도 하고 
부활을 얻고자하며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며 


더 좋은 부활이 있음을 
더 좋은것이 있음을 
믿기에 죽음을 구차히 면하지 않게 하려고하지 않는 믿음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입니다. 



노숙자가 있어요.
그러나 3일뒤에 자기 집이 생긴대요.
그래서 이 노숙자는 들어갈 집이 있어요.
그 노숙자는 오늘밤의 노숙이 고난이지만 




사업에 실패해서 3일뒤에도 들어갈 집이 없는사람은 
오늘밤의 노숙이 좌절입니다.





우리 등뒤에 부활이 있음을 믿습니까? 
가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세상을 감당할수있어야합니다. 
사순절 기간에 여러분이 가치혁명이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내가 꿈꾸는것이 바뀌어야하고 
내가 바라는것이 바뀌어야합니다. 
세상이 가는길과 다른곳을 가기위해서 
신앙생활함을 믿으세요 






믿음은 모든것을 이겨요 
어떻게 이깁니까 
믿음을 달라고 구하세요 
초대교회의 믿음을 부어주소서 기도하세요 
세상사는 사람들과 같은길을 가고싶어하는것이아닌 
다른삶을 살고싶어서 나아가는 
그 삶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인도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세요.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는이유가 달라지세요.
웃는 이유가 달라지세요. 
사는 이유가 달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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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7 usb 설치시 Mastering API  v2 오류날때 이것을 설치.





Microsoft Image Mastering API v2 must be installed. It can be downloaded here.





WindowsXP-KB932716-v2-x86-KOR.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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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와 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사랑이가 아빠의 집.
그러니까 사랑이의 본연의 집인 상암동으로 오게 되었고
어린이집이란곳도 처음 가보고
친구들도 만났어요.

 

 

 

하나님. 아빠의 기도대로
저는 친구들과 처음 만났어요.
처음엔 서먹서먹해서 잘 놀진 않았지만
그 다음날엔 친구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어요.

 

 

 

 

그런데 친구 장난감이 더 좋아보여서
그 친구의 장난감을 뺏었어요.
선생님은 제가 가지고 있던 장난감을
그 친구에게 주었고
전 뺏은 장난감을 버리고
친구에게가버린 장난감을 다시 뺏었어요.

 


 

 

전 오늘 아빠가 큐티하실
라헬과 레아와 같은 여자인가봐요.
저의 욕심의 끝은 어디인지 알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이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을 온유하게 변화시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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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13.수.생명의삶.창세기30장 1. 질투.

 

 

 

 

라헬은 남편을 빼앗긴것만 같았습니다.
원래 남편은 자기 남자였지만
아버지 라반때문에 남편을 언니와 나누어 가졌고
물론 나의 미모때문에 날 더 사랑하지만
야곱이 아기를 돌보러 레아의 장막에 자주 드나들자
너무 슬펐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미워졌어요.

 


 

 

라헬은 어느날
"여보! 나에게도 신경을써주세요!
당신이 언니의 장막에 수없이 드나드니
언니는 아이가 벌써 넷인데 전 아이가 하나도 없잖아요!
차라리 내가 광야에서 들개에게 뜯어먹히는 편이 좋겠어요!"


 

 

라고 남편 야곱에게 바가지를 긁습니다.
라헬은 아이를 낳지 못하면 하나님께 간구를 해야하는데
질투심에 눈이 앞을 가려
언니를 이겨야겠다는 생각으로 몸종을 대신하여
아이를 낳습니다.


 

 

 

 

첫째 아이의 이름을 "십년묵은 체증이 싹가시네" 라고 지었고
둘째 아이의 이름을 "앗싸 이겼다" 라고 지었습니다.

 

 

 

 

레아는 아이 넷이 너무 버거워 더 이상 낳을 생각은 못하고
라헬이 써먹은 방법대로 몸종을 시켜 아이를 낳아
쉽게 라헬이 자기를 이길 수 없도록 쉴드를 칩니다.

 

 

 

 

 

라헬과 달리 조금 교양있게 이름을 지었어요.
몸종 실바에게서 나온
첫째 아이의 이름을 "복댕이" 라고 지었고
둘째 아이의 이름을 "기쁨이" 라고 지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시고
실수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적인 계획을 세우면
어긋나고 잘못이 함께 따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 어떤일을 계획하거나 행할때에
하나님께서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시고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만 생각하여
행동하게 하게 도우소서.

 

 

 

 

 

저와 제인에게 시기와 질투가 없게 하시고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고
장난감을 뺏어 친구의 머리통을 때리지 않게 하시고
잘못을 뉘우치고 친구에게 사과할 줄 아는
제인되게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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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길을떠나 하란에 이르렀습니다.
길가던중 야곱은 들판에서 우물을만났고
그곳에서 라헬과 삼촌도만났습니다.
첫눈에 라헬에게 반한 야곱은 그녀와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녀를 얻기 위해서 7년간 열심히 일했습니다.
누구보다 그녀를 일찍 보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났고,
그녀와 함께 양을 치는 순간은 모든 육체적인 고통을 잊게 했습니다.





한번도 험한 일을 해본적이 없는 야곱은 

라헬 덕분에 힘든 일을 묵묵히 해냈고

저녁에 자리를 깔고 누우면 

온몸이 쑤셨지만

머릿속에 라헬의 웃는 얼굴이 스치면

고통을 잊고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누가 하지말라고 말려도 전도하러 다닙니다.

이 기쁜 소식을 

어떻게 나 혼자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만나면

내가 하겠다고 말려도

아침일찍 교회에 나와 교회에 오는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주보를 나누어 줍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조롱받고

나때문에 가래침을 밷음을 그대로 받고

나때문에 발가벗겨져서 천 몇개로 겨우 수치스러운곳을 가린채

나때문에 삼일째 못먹고

나때문에 채찍에 맞은 부위에 피가 굳고 그 위에 다시 채찍질에 맞을수밖에 없었고

나때문에 자기 몸보다 더 무거운 나무 형틀을 메고 수백개의 계단이 있는 언덕길을 오르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내가 아무리 낮아져도

주변에서 욕해도

그 길을 가라하면

그 길을

기꺼히 가겠어요.








어느 캄캄한 밤에

꿈에 그리던 그녀를 품에 안고 자고 일어났더니

그녀가 아닌 라헬의 언니 레아였습니다.

야곱은 삼촌에게 따져 물었습니다.

내 장막에 라헬이 아닌 레아가 왜 있는것입니까?





라반은 딸 둘 중에 레아가 인생에 있어서 가장 고민거리였습니다.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어디에 시집을 보낼 수 없다는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축복을 대대로 이어받은 야곱이

그에게 찾아왔습니다.




라반은 레아와 라헬을 그에게 시집보내기로 했습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받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면 안됩니다.

어떠한 방법이 되었든

내가 천국에만 갈 수 있다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누릴 기회가 온다면

내가 고침을받고

내가 내 인생이 변화될 수 있다면

사람들이 욕해도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외치는

굳센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복을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레아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순종하고

그의 말씀을 듣고 행했더니

레아에게서 성궤를 메고 광야를 당당히 걷는 레위지파가 나왔고

모든 전장에서 앞장섰던 유다지파가 나왔고

유다지파를 통해서 다윗과 솔로몬과 요셉과 예수님의 족보가 이어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복 받기 원하는 사람에게

복 주심을 오늘 말씀을 읽고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하나님.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또 나를 위해서 

나때문에

그 영광을 버리시고 

이땅에 내려오셔서 고초를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저는 십자가의 보혈 안에서 씻김을 받았나이다.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을 만날수 있다면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면

야곱과 같이 

그 고통을 이기겠다고 

당연히 그 길을 가겠다고 고백하는 저와제인되게 인도해주세요.





내 인생이 변할 수 있다면

싫더라도

아깝더라도

기꺼이 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겠다는 결단을 내리는

저와 제인이 되게 마음을 강하게 잡아주세요.





내일 모레면 사랑이가 어린이집에 처음 등원하게 됩니다.

주님.일모레면사랑이가어린이집에등원하게됩니다. 

사랑이가 그곳에서 행복하길

다른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이제 자기 혼자만 사는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것이라는것을 알게 하시고

친구들을 사랑하고 섬기며

친구들과 더불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주께 순종하며 사는 사랑이가 되게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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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이 이렇게 인쇄되었습니다.

그림 부분은 모두 엑박으로 인쇄되었는데

사용할땐 상관없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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