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Lee(IS) Jane. "KLIS"

큐티/예수님께 +314

어제 저녁에 어딜 좀 가느라고
밤 늦게 운전을 했습니다.
왕복 100km 를 조금 더 넘는구간에서
라디오 극동방송을 들으며
진지하게 하나님께 묻고
부탁하는 대화를 나누었죠.

 

 

저의 믿음과
사랑이에 대한 부탁들.

부모에게도 말 못하는것들은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풀어놓을수 있으니
또 언제나 들어주시니
하나님은 참 감사하신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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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0.수.생명의삶.창세기 17:1-14..affirmation


 

 

이스마엘이 태어난지 13년후
아브라함이 99세 되었을때에
하나님께서 또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너를 번성케 하겠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냥 흘러가는것이 아닌
단언입니다. Justice, affirmation. 입니다.

 

 

 

 

 

 

아브람은 종에게서 낳은 이스마엘이
아버지를 따라 사냥도 배우고
양치는 법도 제법 해내어
아브람의 총애를 받고 있었지요.
누가봐도 이대로 장자로 굳혀지는듯 했습니다.
아브람도 하나님의 말씀은 듣는 사람이었지만
곁에는 항상 장남 이스마엘이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때에 나타나시어
단언, 선포 해주셨고,
아브람이 언제나 언약을 상기할 수 있도록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로 변경도록 하십니다.
그 표징으로 할례로써
확신을 갖게 하십니다.

 

 

 

 

 

 

나는 고향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나는 내 이름을 창대케 하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나는 별과같이 자손이 번성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나는 기근이 심해 이집트에 갈때에도 하나님이 간섭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나는 조카롯이 비옥한땅을 차지했을지라도 하나님이 부어주심을 믿습니다.
나는 롯을 포로로 잡아간 4대열강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무찌르리라는것을 믿습니다.
나는 소돔왕이 전리품을 돌려달라고 했을때에도 자기소유는 없으며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소유라고 믿었습니다.
나는 제단을 쌓아 하나님을 하루종일 기다렸지만 그날 저녁에 보여주신 그 약속으로 더욱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는 이스마엘대신 이삭을 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브라함의 단언입니다.

 

 

 

 

 

 

 

 

 

 

 

 

 

 

하나님.
저는 얼마나 하나님을 확신하고 있습니까.
제 입술을 열어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있다고 단언하고 다닐 수 있도록
저의 믿음은 어떠합니까.

 

 

 

 

 

어제 늦은밤 운전을 하면서 당신께 여쭈었던 질문입니다.
아브람처럼 당신을 확신하게 하소서.
아브람처럼 당신의 살아계심을 단언할 수 있는 믿음을 심어주소서.

 

 

 

 

 

 

저와 제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피로 맺은 언약의 사람이니
하나님과의 언약을 잘 기억하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잘 지켜 행하도록
인도하소서.

 

 

 

 

 

 

하나님.
아브라함이 아직까지는 내곁에 좋아보이는 이스마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분명히 더 좋은
완벽한 대를 잇는 상속자를 주신다 하였습니다.
믿음이 흔들리고
약속이 잊혀질때마다
주께서 그때마다 나타나시어
표징을 보여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신앙생활 하도록
저와 제인을 보살펴주세요.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장성하게 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를 사랑하셔서 저의 아내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습니다.

저를 사랑하셔서 수명이 서른네살까지였던 자매와 결혼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서를 사랑하셔서 사랑하는 딸 사랑이를 낳게 하심을 믿습니다.

저를 사랑하셔서 저의 사랑하는 아내를 첫번째 결혼기념일을 하루전날에 데려가심을 믿습니다.

저를 사랑하셔서 지금의 고통을 인내하고 살게끔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를 사랑하셔서 그 인내의 결과로 하나님을 알게되고 천국을 믿게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제인을 사랑하셔서 제인의 앞날을 보살펴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께 맡깁니다. 지켜보호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양은미아멘! 힘내십시오~ 주님 주시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2013-01-29 
이종숙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림의 자리에, 기도함의 자리에 앉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세세히 다 감찰하시고 보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더욱 더 한 가정에 사랑을 가져주시고 그 가정을 이루며 서로간에 큰 버팀목을 주시도록 서로의 사랑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홀로는 힘이 들기에 자녀를 남겨 주셨고, 그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힘이 들기에 또 돕는 다른 사랑의 울타리를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김기원집사님의 가정을 더욱더 축복하여 주시고, 또한 그 가정을 사랑으로 돕는자의 자리에 계신 김기원집사님의 형제되시는 가정에도 하나님 아버지의 더 큰 사랑으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하여 사랑을 받는 자나, 사랑을 돕는 자나 모두다 주님의 그 축복으로 인하여 늘 기쁨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그 영광의 자리를 끝까지 유지하여 나갈 수 있도록 하옵소서... 늘 빈곳까지 꽉 채워주시며 언제나 뒤돌아봐도 늘 계신 그 사랑으로 김기원집사님과 제인이가 행복하고 기쁨인 나날들이 되게 하옵소서... 늘 그 마음에 평안과 사랑과 담대함을 허락하옵소서... 하여 늘 기쁨인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늘 사랑이신 우리 구주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함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아침 극동방송에서 그런 말씀이 있었읍니다... 아주 크고 귀한 일꾼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용하시려고 그렇게 많은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는 것임을 믿습니다.. 라는... 맞다 싶습니다... 분명히 많은 눈물로 기도하게 한 일은, 한 사람은 하나님이 더 크게 사용하심을 봅니다... 울 제인이도 하나님이 분명히 크게 크게 사용하시려는 귀한 자녀일것입니다... 늘 힘내시고 늘 화이팅을 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늘 집사님에게 넘치게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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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8.창세기 14장 17절 ~ 15장 21절.주의용사 아브람.

 

 

 

소돔의 왕 베라, 살렘왕 멜기세덱.
그들에게는 용기는 있었지만
다른 성의 군주의 속마음까지는 다 알지 못하여
서로를 의심했기때문에 쿠테타를 일으키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변방의 이름없는
아브람이 쿠테타에 성공한것입니다.
베라와 멜기세덱은
아브람의 위대한 혁명이자
반란의 성공으로
더이상 다메섹에게

조공을 바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아브람은 영웅으로 귀환합니다.
아브람도 기뻤습니다.
하지만 승리에 대한 기쁨에 도취되지 않고
전리품의 1/10을 멜기세덱 제사장에게 주고
주께 감사하도록 하여 스스로를 낮추었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이 언젠가는 선을 이루셔서
큰 민족을 갖게 하신다 약속하셨으니
언제나 예배된 자로써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장 2절)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창세기 13장 15절, 16절)

 

 

 

한번 말씀하신것이 아니라 재차 두번씩, 세번씩이나 강조하셨기에
아브람은 그때를 기다리며
계속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제단을 쌓았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주시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는 승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
저는 당당히 승전고를 울리며
개선문을 통과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패잔병일뿐입니까?

 


 

 

 

 

아브람을 통해 겸손함을 알게 해주신 주님.
하루하루를 승리케 하시고
슬픔을 이겨내며
제인이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제인이가 아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인도해주세요.

 

 

 

 

 

모든 승리의 전리품은 다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 공이 크다 니 공이 크다 하며
잘못된 만족을 얻는것이 아닌
전리품이 소돔왕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것이라 당당하게 규정하는
멋진 믿음을 갖도록 저를, 제인이를
변화시켜주세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그 응답이
아주 멀리 있는것 같이 느껴지고
답답하게 느껴져 기다리기 힘들때에
늘 하나님께서 저에게 제인에게 말씀하셔서
저의 기도를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그때에 저와 제인의 믿음을
의롭다 여겨주시는 축복을 은혜를 내려주세요.

 

 

 

 

 

믿음이 약해질때에
그 믿음을 더하는 응답을 보여주시고
저와 제인이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여 그 믿음이 굳건해지는 삶 살도록
축복내려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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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아.
오늘은 아빠랑 만나네.
이따가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하자.
아빠가 "사랑아~" 하고 부르면
좀 쳐다봤으면 좋겠어.


아빠만 사랑하는것 같아서
조금 섭섭해 제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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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5.금.생명의삶.창세기 14:1-16.때가 악하매... 저를 단련시키소서.


 

도시에서 살던 롯과 달리(12절)
재산을 분배하고난 아브람은
도시는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가져다주지만
그만큼 악한것을 쉽게 받아들인다는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도시와 멀리 떨어진

상수리나무 숲에서
제단을 쌓고 주께 예배드리며
조용히 살고 있었습니다.(13절, 13장18절)



 

 

어느날 조카 롯이 그돌라오멜 연합군에 의해
잡혀갔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13절)
터키인근 북쪽의 네나라 왕은
아브람이 살고있는 헤브론땅의 왕들에게 조공을 받고 있었지요. (4절)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자 아브람은
즉각 집에 있는 모든 종들을 318명을 모아
단에있던 연합군을 밤에 습격하여
그들의 땅 다마스쿠스까지 쫒아냅니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아브람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즉각 살림을 꾸려
장막을 옮기던 사람이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아내 사라를 팔아
부를 얻는 나약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다시 벧엘로 이끌어내시고
그를 완전히 변화시키십니다.

 

 

 

 

 

부를 얻기위해 아내를 팔았던 그가
롯에게 좋은땅을 양보하고
조용한땅에 머물며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영성이 튼튼하고 강해집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지혜로 무장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의 영을 부으사
아브람은 예배자의 삶 틈틈히
종들을 훈련시켜 군사로 만들었습니다.
싸우면서도 오래 걸을수도
오래 뛸수도 있도록 만들어
연합군을 무찌르고도 그들을 추격하여
다마스쿠스까지 쫒아내는 위업을 달성하는것입니다.

 

 

 

 

 

 

아브람은 조용한곳에 살면서도
시내에 있는 소돔땅은 악함을 알고있었고
그에 대비했었습니다.

 

 

 

 

 

 

사해에서 나온 물고기들로 무역을 했던 소돔은
풍요로움과 함께 금새 타락의 삶을 살았습니다.
아브람은 그곳을 경계하며
자신의 소명과 믿음, 신앙을 지키기 위해
그곳에서 떨어진 숲에서 살며
예배를 드리고 또 언제 침략받을지 모르기때문에
종을 군사로 훈련시켰던것입니다.

 

 

 

 

 

 

하나님.
저는 분명 때가 악한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게을러지고 악한것을 쉽게 접하여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지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아브람을 통하여
신앙생활중에도 악한 세력과의 전쟁에서
이길수 있도록 저를 단련하고 훈련시키시옵소서.
언제나 영적 군사를 준비시키시고
쾌락에 젖어서 하나님의 일을 뒷전에 두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
지혜의 영을 저에게 부으소서.
제인에게 부으소서.
그래서 때가 악한 이 세상을 살며
무엇을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지 알게하소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는데
선한 쓰임을 받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사랑이와 오늘 행복한 시간 갖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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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오늘은 할아버지랑 증조할머니를 뵈러 가네.
조금만있으면 증조할머니의 백수잔치를 한단다.
너랑은 99살 차이가 나는것이지.


 

할머니랑 사진도 찍고
재미있게 놀다오렴.


 

 

네가 충남땅 시골에 무사히 잘 도착할때까지
아빠가 기도할게.
사랑해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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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4.목.생명의삶.창세기 13:1-18.회복.

 

 

 

 

하나님.
오늘도 주의 전에 나와서 하루의 제단을 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브람이 즐겨이 주의 이름을 부르고
예배드린곳이 벧엘입니다.
그리고 우리부부도 그곳이름을 딴 벧엘성전에서
결혼하게 하셨지요.

 

 

 

시편 91장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올무에서도
건져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높은곳으로 인도하시겠다고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하나님.
저는 올해 회복되고 싶습니다.
오늘 새벽까지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한두시간 자고 출근하는것을 반복하고 있지만
주께서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말씀하신것처럼 저에게 임하셔서 도와주세요.

 

 

 

 

 

아브람이 벧엘로 돌아와 신앙을 회복한것처럼
저도 영적인 침체에서 벧엘로 돌아가
회복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오늘 본문의 아브람처럼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갈등속에서
자유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며
평화와 화평으로 모든일에 임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척박한 땅 요단의 서쪽에 머물지라도
주께서 함께하신다면
척박한 그 땅이
저의 인생이

제인의 인생이
하나님의 복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회복되어짐을 믿습니다.
주님 저의 삶을 다스려주십시오.
제인의 삶을 다스려주십시오.
당신이 있는곳에 늘 평화가 있고 승리가 있음을 찬양합니다.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숫자가
땅의 먼지처럼
셀수없이 많아지게 도우시고 그 땅을 주십시오.
그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니게 하소서.(15절 16절)

 

 

 

 

 

주의 제단을 쌓는 오늘을 살게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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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회복의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집사님? 과 제인이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 주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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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아.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네.
내일 모레면 만나는구나.


 

아빤 어제 새벽에 너의 눈빛이 잠시 떠올라
있지도 않은일을 벌써 걱정했단다.
너는 아빠가 미리 우려한 그런 사람이 되지 말거라.

 

엄마는 항상 정직했단다.
나중에 들려주겠지만
엄마는 어떤 상황에서도 궁지에 몰리더라도
소신있게 말했고 그 말대로 행동했단다.


 

아빠도 엄마에게 들어서 알고있었던 내용인데
엄마의 직장 동료들이 엄마의 장례식에 왔을때에
그 직장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해주었단다.


 

"그때엔 이경미 선생님의 고집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경미 선생님이 일을 그만두기전에
그렇게 해 놓고 갔기때문에
그 이후엔 모든일이 잘 해결되었고
이경미 선생님의 에프엠대로 했던 그것이
가장 편하고 좋은방법임을 알게되었어요"


 

항상 정직해야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둘러대지 말거라.
정직하게 행동하거라.

 

힘든 일이겠지만
정직한것이 나중에 뒷탈이 없단다.
엄마의 방법이고
하나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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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생명의삶.창세기 12:10-20."Get thee out"

 

 

 

"Get thee out of thy country"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대는 그대의 고향에서 떠나라. 12장 1절.


 

그의 나이 일흔다섯살때였어요.
아브람의 할아버지 데라는
아브람의 아버지 나홀을 스물아홉살에 낳고
백십구년을 살았고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는
일흔살에 아브람을 낳고
이백오년을 살았어요.


 

아브람의 아내 사라역시 70세 전후나
60세 전후일텐데 그당시의 수명을 보면
아브람은 지금의 30대로 생각되는데요.
결혼도 했고, 먼저 죽은 형제인 하란이
밀가를 낳아 밀가가 숙부에게 시집을 갔을정도이니
그당시 삼십대의 나이이면
지금보다 무척 어른대접을 받았을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아마 아브람의 지혜와
믿음의 사람으로써의 양심을
하나님께서 시험하고 싶으신것 같습니다.

 

 

 

그가 이동하는곳마다 아브람은 그 땅을 주심에
제단을 지었지만 살곳이 못되었고
또 거기에서 떠나 다른곳에서 장막을 치고
제단을 쌓았지만 살곳이 못되어
하나님이 지시하신땅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제단을 쌓았더니 이번엔 기근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
거대한강 나일강이 흐르는 이집트로 내려가게 됩니다.

 

 

 

 

사래는 20대 초반의 아름다움은 없지만
그당시 70대는 30대 중반의 우아함을 가진 여자라고 상상했습니다.

 

 

그때엔 이주를 하게되면
그땅의 군주에게 꼭 인사를 해야하는 법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파라오는 아브람의 동생이라고 하는 사래의 아름다움에
아브람에게 잘 대해주었고
아브람은 굶어죽을뻔하다가
아내를 팔아 인생역전 하게 됩니다.

 

 

 

 

아... 하나님.
저는 아내가 천국으로 가서 없지만
만약에 아내와 저의 인생에 기근이 닥치고
목숨까지 위협받는 상황이 된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했을지요.

 

 

 

 

결혼식 당시의 그 거룩한 다짐과
우리가 두 손을 잡고
기도했던 그 기도의 제목들을 버리고
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을 버리고
당장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아브람처럼 행동했어야 할까요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개입하신것처럼
저와 제인의 인생의 아주 큰 위기의 순간에서
건져내 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모든 뜻을 이루시고
그 모든 섭리와 계획들을 선한곳에서
이루어지도록 저와 제인의 인생에 개입해주십시오.

 

 

 

 

 

하나님.
저와 제인의 인생에서
어찌할바 모를때가 저는 있었었고
미래의 제인은 이제 그런 상황이 다가올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자유케 해주시고

 

 

 

 

제인에게 이말씀만은 음성으로 들려주세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2절

 

 

 

 

 

하나님.
그런 상황에서 '담대하라' 라고 격려해주시고
자기에게 속한 사람을 홀로 궁지에 처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며

 

 

 

 

 

제인에게 끝까지 함께하실 예수그리스도를 떠올리게 해주시고
제인에게 언제나 위난속에서도 부활의 역사를 믿는
그런 딸이 되게 인도하소서.

 

 

 

 

 

이 미천한 아비에게도
동일한 믿음과 기준을 심어주시고
제인과 동일한 상황에서
"Get thee out"
그대는 나를 믿고 떠나라 말씀하시고
그 상황에서 자유토록 인도하여주십시오.

 

 

 

 

 

오늘도 주께 바칩니다.
받아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양은미아멘!   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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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혹시 아빠가 먼저 하나님 품에 안기더라도
네가 장성하여
이 글을 읽고 기억해 주길 바라는것을
매일매일 적고 있단다.


 

오늘 아빠가 널 위해 하고싶은말은
너의 생활속에 늘 예배가 있길 바래.
아빠가 태어난지 몇개월 안된 너에게 말해준것이 있단다.
주일날 교회 갈때
널 안고 걸으며 예배의 뜻에 대해서 말해주었었는데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란다"
"예배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란다"
"그래서 예배는 즐겁게 드려야 한단다"

라고 늘 말해주었단다.


 

나의 딸 사랑아.
그런데 예배는 주일만 드리는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너의 삶 속에
예배드린 삶을 사는것이 중요하단다.
이미 교회에서 목사님 설교말씀에서 들어봤기도 했겠구나.
오늘 아빠의 묵상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같은 예배자의 삶 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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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화.생명의삶.창세기 12:1-9.삶속에 예배가 있게 하소서.

 

 

 

아브람때의 사람들은
몽골의 파오처럼 양을 치면서 풀이 있는 쉴땅이 나오면
장막을 치고 살다가 떠나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은 다른사람들과 조금 달랐습니다.
아브람은 장막을 치는것과 동시에
하나님께 제물을 바칠 도구들을 짐속에서 꺼냈고
신성하게 여기었습니다.


 

 

 

아브람은 장막을 옮기면 그 터가 안정되기도 전에
가장 먼저나고 빛깔이 좋은 새끼양을 잡아
하나님께 태워 제사를 지내는것을 먼저 하였습니다.


 

 

 

저는 봉으로 타는 수당급여도
100% 아내에게 가져다 주었는데
아내는 제일 먼저 하는것이 십일조 봉투에 넣는것이었습니다.
점점 금액이 커지는 그 봉투를 보면서 저는 아까워 하기도 했어요.


 

 

 

아브람은... 저의 아내는...
자기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이라는것을
인정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의 삶 자체가,
오늘 주신 하루가 하나님께서 주신 날이며
나의 삶이 하나님의 소유라는것을
인정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죽어서
제인이의 복의 근원이 되었고
그 열매를 제인이가 먹게되었음을 믿습니다.
이젠 저 역시
제인이의 복의 근원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2장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그렇기에
저와 제인은 주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갈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지시하신것은
의심할것 없이 분명합니다.
"기원아. 제인아. 빛 가운데로 나아가라"
"기원아. 제인아. 생명의삶을 살아라"

 

 

 

 

 

 

하나님.
오늘도 주의 영광을 보는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
주께서 분명히 말씀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제인에게 기업을 보여주심을 믿습니다.
복음의 큰 민족이 되게 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며
빛 가운데로 나아가면 큰 이름을 떨치길 원합니다.

 

 

 

 

 

기업을 주실때 그것으로 만족하는것이 아니라
먼저 그 땅에서 예배드리게 하시며
저와 제인이 장막을 치는곳마다
제일먼저 하는일이 주께 예배드리는 삶을 살도록
변화시켜주세요.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삶속에 예배가 있게 하소서.


 

 

 

 

오늘도 이 아이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아이의 삶속에 예배가 있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무궁한 사랑과
한번도 안겨보지 못한 어미의 사랑을
이 아이가 느껴서
안정감이 있게 하시고
말씀속에서 사랑스러운 아기로 자라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지숙아멘^^ 사랑이를 주님의 이름으로 저도 축복합니다 "사랑이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 주님 앞에 기쁨이라"   2013-01-22 
이종숙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늘 제인이를 위하여 기도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향기로움으로 받아주옵소서... 또한 이렇게 제인이를 위하여 중보하게 하는 자리에 앉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으로도 이미 제인이에게는 크나큰 축복이고 크나큰 사랑이심을 믿습니다... 태어나기 이전부터 계획하시고 사랑하심을 작정하였기에 분명히 제인이를 크게 품고 사랑하시리라 믿습니다... 늘 제인이를 지켜 주옵소서... 성장속에서 병의 손길이 없게 하옵시고, 또한 마음의 병도 없게 하옵소서... 오로지 주님의 큰 사랑만이 제인이의 마음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늘 활짝 웃는 그 얼굴로 만나는 사람이나, 환경이나, 상황을 화목하게 하는 사랑의 통로로 있게 하옵소서... 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제인이로 하여금 제인이의 아빠 김기원형제님이 더욱 힘을 얻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그러한 화목의 근원이 되게 하도록 제인이를 더욱 축복하여 주옵소서... 늘 사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님의 글을 읽으면서 문득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기전에 쓰기 시작하였던 일기들이 생각납니다... 어느때인가 그것을 발견하곤 자신을 위한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새삼 느끼며 혼자 많이도 좋아하던 아이를 본적이 있지요... 그 뒤로 가끔씩 꺼내어 읽어보곤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것을 쓰지 않고 하루성경말씀필사하면 댓글로 달아주는 정도로 하지만요... 기원님의 지금의 마음들이 제인이에게도 후에 좋은 사랑의 마음들로 많이 많이 간직되어지고 그 마음을 늘 풍요롭게 하여 줄것이라 믿습니다... 늘 주님과의 동행하심속에서 늘 풍성하신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화이팅하십시요...샬롬...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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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 오늘부터
다시 아빠와 떨어져 있게 되었어요.
사랑이는 떼도, 고집도 세어서
원대로 되지 않으면 뒤로 넘어가버려요.
어쩜 그리 사촌오빠들과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제인아'
아빠는 어려서 무척 순했다던데..
제인이는 엄마 닮았나...?
엄마의 어렸을적 얘기를 떠올려보면
호기심이 많은건 널 닮은것 같지만
매우 차분하고 순한 여인이었단다.


 

아빠의 좋은점.
엄마의 좋은점만 닮거라.
더욱 중요한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넌 지음 받았으니
아빠가 널 통하여서 하나님의 형상 보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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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월.생명의삶.창세기 10장~11장.믿음의 조상.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세 아들을 두었습니다.
노아의 자손들은 씨족사회에서 초대국가로
세계로 퍼져나갔고
하나님의 예언대로 함의 자손들은
이후에 셈과 야벳의 후손들에 의해
노예가 됨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함의 자손들에게 가인에게도 축복을 내리셨듯이
함의 자손들은 강인함을 주셨고, 지혜를 주셨음을 알 수 있어요.
함의 자손은 힘이센 용사의 부족,

또한 후에 크게 문명을 이룬 이집트,
요나가 그 성읍이 괴팍하여 두려워했던
니느웨, 소돔과 고모라등 큰 성읍을 건설하게 되는
축복을 내리시기도 했습니다.


 

 

 

 

선택된 백성 셈의 후손들은
예수님의 계보에 오르게 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는 셈의 후손입니다. 그리고 예배자입니다.

 

 

 

무슨일을 하던지 항상 예배로 시작하였고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순종하였습니다.
늘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고난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아브람아, 두려워 하지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다"
(창세기 15장 1~2절)

 

 

 

 

 

아브람은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었고
아브람은 아브라함이 되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아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받게 되어
야곱의 자손에게서 왕들이 나오며
예수님의 계보에 속하게 됩니다.

 


 

 

 

 

하나님.
믿음의 조상은 이토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저 역시 우리 가문에서 믿음의 조상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중에 저의 외손자, 외손녀들이
"나는 우리 외할아버로부터
몇년째 믿음의 가정이야" 라는 고백이 나오도록
축복내려주세요.

 

 

 

 

 

저와 제인은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하신것처럼
제인의 자손이 하늘의 저 별처럼 많아지도록
믿음의 자손들이 계속해서 태어나
하나님이 명령하신
가서 제자 삼는,

사람을 섬기고 자신의 손을 내미는
귀하고 복된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주십시오.


 

 

 

 

항상 한곳에서 만족하지 않고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내신것처럼
차지할 기업을 주시옵고

 

 

 

저의 이름뜻대로 주님의 기업에서
하나님께 제물을 우선 드리는
사람이 되도록 축복내려주세요.
또한 제인의 이름 뜻대로
제인은 사람을 섬기고 돕는 사람이 되도록
축복내려주세요.

 

 

 

 

 

오늘도 주님께 모든것을 맡깁니다.
오늘부터 5일간 떨어져있는 제인에게
늘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시옵고

 

 

 

엄마의 사랑을
큰엄마를 통해서 느끼게 하시며
상하지 않고 바르고 또한 떼를 쓰지 않는
착하고 예쁜 아이로 자라나도록
주께서 친히 키워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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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아빠는 지금 숙직근무중에 있어.

 

 

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오늘 아침이 되어야
퇴근한단다.

 

 

 

조금 피곤하겠지만,
아빠는 널 만나러 간다는 기쁨이 더커서
빨리 아침이 오길 기다리고 있단다.

 

 

 

사랑해. 제인.

 

 

아빠가. 그리고 엄마가
옆에 있진 않지만
이렇게 마음쓰고
널 사랑한다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길 바래.

 

 

 

혹시 네가 지금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엄마 아빠의 마음과 같이
예수님도 똑같이 널 사랑하시며
아빠가 너와 떨어져 있어도
널 그리고 널 생각하고 널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깊단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예수님도 아빠와 마찬가지로
널 그리고 널 생각하고 널 보고싶어하고 계셔.

 

 

 

사랑아.
떨어져 있어도
아빠는 네 마음속에 있듯이
엄마도 네 마음속에 있고
예수님도 네 마음속에 항상 함께 하신단다.

 

 

잊지 말거라.

외롭고 힘들땐...
예수님께 기도드리렴.
분명히 예수님께선 너에게 이길 힘을 주실것이란다.

사랑해 제인.


제인이 동영상.

http://youtu.be/7C0xGolR2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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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8.금.생명의삶.창세기 9:1-29.내 딸아. 말씀안에서 번성하여라.


 

하나님이 아담에게 말씀하신것처럼
"번성하여라" 라고 축복하시고
이제 짐승과 새와 모든 길짐승과
바다에 사는 모든 물고기까지도
노아의 손에 맡기는 축복을 내리십니다.


 

 

 

저는 이렇게 적용하고 싶어요.
저는 후손을 많이 낳을수 없는 처지에 있지만
그대신 말씀으로 복음으로 번성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베드로에게 물고기를 많이 낚는 축복보다
사람을 많이 낚는 축복이 더 귀한것처럼

 

 

 

저 역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저로 인해서
사랑이로 인해서
흘러 넘쳐나가길 원하며
또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며
살기를 그렇게 살게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피 있는채로 육식을 하지 말라고 하신말씀에선
하나님의 모든 생명체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적용합니다.


 

 

 

 

사랑은 버리는것이고
사랑은 나누어 주는것입니다.

 

 

 

그럴때 비로소 이전보다 더 큰 사랑이
나에게 허락되어지고
더 큰 사랑을 풍성히 누리게 됩니다.


 

 

 

 

오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이 날로 번성하여
제 주변에 가득차게 해주시고

 

 

 

저의 인생에 예수님의 사랑이
제인의 인생에 예수님의 사랑이
늘 번성하고 풍성하게 누리도록
오늘 이시간 축복내려 주세요.

 

 

 

 

 

노아뿐만 아니라
이제 그 후손에게도 친히 축복의 약속을 하신 주님.

 

 

 

이제 우리 제인에게 복에 복을 더하시사
하나님께서 친히 이 딸을 키우시고
아빠의 손길에 부족한 부분을
주께서 풍성히 채우시길 원하나이다.


 

 

 

 

제인은 늘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자라나게 인도하여주시고
제인이 제인과 함께하는 모든 살아있는것들
제인과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즉 노아의 배 안에서 함께 있었던
모든 생물들을 축복내리시고 약속하신 것처럼

 

 

 

제인의 인생에서 제인이 만나고 터치하고
제인의 주변에서 케어되는 모든 상황과
사람들 모든 자연들에게도
축복내려주셔서

 

 

제인의 곁에는 늘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복음이 흘러넘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 이 딸을 축복하여주십시오.

 

 

 

 

 

언제나 사무엘과 같이
말하소서 듣겠나이다 하는 딸이 되게 하시며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라나도록
축복내려 주십시오.


 

 

 

 

저의 묵상이
예수님의 사랑과
엄마의 사랑과
아빠의 사랑의 언약의 표시로
늘 사랑이가 보고 교훈받길 바랍니다.


 

 

 

 

부족한 제가
부족한 이 아비가
날마다 이 글을 써 내려가는것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말씀안에서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갔다는것을
제인이 알게 하시고
제인이 이 글을 통해서
더 큰 믿음을 갖게 하시며


 

 

 

 

아빠의 묵상덕분에
내가 믿음을 져버릴수 없었노라
고백하는 딸 되도록
제인의 삶과 행동들이 주 앞에 있길 원합니다.

 

 

 

 

 

주님. 아비된 권세로
이 딸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무한하신 권능으로
이 딸의 머리에 기름부으심이 늘 위에 있도록
딸의 인생을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어쩌다 보니 딸에대한 기도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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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늘 아빠는 출근하면서
엄마는 분명히 천국에서도 유난히 돋보이고
또 천국의 많은 백성들에게
아빠 이야기를 하고
제인이 자랑을 많이 할텐데

 

아빠가 자꾸 못난 모습을 보인다면
엄마가 민망해 할것같다는 생각을 했어.
이제 '굳건해져야지' 라고 생각했어.


 

 

나중에 혹시 이 글을 읽게된다면
명심하거라.
"엄마께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도록 노력하거라
아빠도 노력하마"


사랑해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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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6.수.생명의삶.창세기 8:1-22.그 어떤상황에서도 굳건히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도록 도와주세요.

 

 

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한 아이의 아비가 되면서
총각때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것.
'내 아기가 지금 이시간에도 행복한지...
춥지는 않은지....
어디에 걸려 콩 찧지는 않았는지...'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창조하셨기때문에
언제나 저를 돌보아주시고
기억해주심을
아비가 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육하고 번성하라" 말씀 하신것은
아마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배는 둥둥 떠다니다 150일 되었을때에
아라랏산에 걸렸지만
노아는 아라랏산 꼭대기로 잠깐 나와
땅을 밟아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때쯤이면 가족들도 답답함에 미치고
동물들도 온갖 울부짖는 소리에

온 가족이 짜증이 났을수도 있었겠지만
노아는 오직 하나님의 명령만을 기다렸습니다.

 

 

 

열째달의 초 하룻날이 되어도
또 사십일이 지나도
다시 이레가 지나도록
노아는 참았습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해 2월 17일에 수문이 터졌고
601세가 되던 2월 27일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노아는 땅으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주님께 제단을 쌓은것입니다.

 


 

 

 

 

 

 

 

하나님 그렇습니다.
노아는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음성이 들릴때까지
기도하였습니다.


 

 

 

 

그 기다림이 있었기에
온 인류가 심판을 받을지라도
그만은, 그 가족만은 주 품에 안길수 있었으며
구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노아의 믿음처럼
저도, 제인이도
끝까지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무릎꿇는 자가 되게 우리의 삶을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는것처럼 느껴지면
실망치 않고 오히려 주께 더 매달릴 수 있돌고
인도해주세요.


 

 

 

 

주변에서
저와 제인이의 고집된 믿음때문에
주변에서 힘들어하고,
그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믿음이 꺾이지 않도록...
그 상황 자체가 오지 않도록 인도해주시고

 

 

 

그런 상황이 올지라도
굳건히 주님만을 믿고
고집을 부려 끝까지 믿음을 유지하도록....

그런 저와 제인이 되도록....
축복내려주세요.

 

 

 

 

 

오늘도 주님께 의탁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양은미아멘! 저희 가정도 그렇게 되기를 기도드리옵니다.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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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난지 만으로 9개월 되었습니다.
아기는 어제 형수집으로 잘 데려다주었고
저는 일주일간 예배된 삶을 살아가려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극동방송 라디오를 틀었는데
찬송가 460장이 나오더군요.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없는 주의사랑 어찌이루말하랴
자나깨나 주의손이 항상살펴주시고
모든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세상사람들이 절 바라보면
무슨 하나님의 은혜냐 라고 말하겠지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은혜덕분에
저는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덕분에
저는 천국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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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4.월.생명의삶.창세기 7:13-24.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방주에 들어간 순서를 보면
노아와 노아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정결한짐승 일곱쌍이 그 종류대로
들어갔고
부정한 짐승 두쌍이 마지막으로 들어간후
하나님께서 친히 방주의 문을 닫으셨습니다.


 

 

천국의 열쇠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어
살아갈때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방주에는 닻도 없고
노도 없었습니다.
그저 인생의 모든 방위와
속도는 모두 하나님께 맡기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이렇게
악한것을 하나님께서 직접 심판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후에는
그분의 피값으로 이땅을 구원하시고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아무런 댓가없이 선물을 받았습니다.


 

 

잘 기억해야할것은, 거듭남입니다.
아무리 예수님을 믿는다 하여
교회에 열심히 나가고
봉사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거듭남이 중요합니다.


 

 

거듭나면 살아있어도 방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거듭나면
오늘 아침 출근길에 같이 찬양했던
"모든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모든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십니다.

 

 

 

 

오 주님.
오늘도 놀라우신 은혜와 축복으로
형통하게 하소서.
제인이에게도 동일하게 부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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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큐티.

2013.1.13.주일.생명의삶.창세기 6:11~7:12.

 


13절.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길
"피와 살을 가진 모든 인간들을 쓸어버리겠다" 말씀하십니다.

 

 

누구나 하나님을 떠나
죄악되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잘 알아야 할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나서 그분에 의해서 삶을 살고
그분 말씀대로 사는것이
진정 하나님 나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욥기 1장처럼 창세기 6장에서도
노아를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세상에도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
조금 더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6장 9절에 소개하는 노아는
조금 다릅니다.


 

 

 

노아는 노아의 증조할아버지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라고
소개합니다.

 


 

 

의로운것으로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허락하신 새 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노아는 산꼭대기에 길이 300규빗
너비 50규빗
높이 30규빗이 되는 상자같은 배를 만들고
그 위에 지붕을 덮었습니다.

 

 

 

 

오직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만이
이 배를 만들었습니다.
노아의 때는 아주 오래전이라
별다른 도구도 없었을테니
적은인력과 기술로
힘들게 만들었을것입니다.

 

 

 

 

노아의 때에는 특히
하늘의 해가 있지만
윗 궁창이 물로 가득해서
그 당시 사람들의 생각으로
설마 하늘의 물이 무너져 내린다는
상상을 전혀 하지 않았던 때였을것입니다.

 


 

 

 

노아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여
세상이 조롱하고
세상이 "오.. 노아 600살밖에 되지 않은 이 젊은사람아.
이렇게 큰 배를 땅에다 만들어서 무엇에 쓰겠나? 당신은 미쳤어!"
라고 비방하여도
대꾸 하나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모든 손가락질을 감내하고
노아와, 노아의 가족 그리고 모든종류의 정결한 동물 일곱쌍만이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도 빠짐없이 순종하였고 (7장 5절)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방주에 올라탔습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얼마나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았는지,
또 얼마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는지
되돌이켜보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세상이 조롱하고 저를 비방하여도
저와 제인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래서 은혜를 입게 되고자 합니다.

 


 

 

 

때로는 저도 주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의심하고 그 뜻을 그 뜻대로 삶을 살지 않으려고 발버둥칠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그때마다 가르쳐주시고
저의 인생에 간섭하여 주십시오.

 

 

 

 

제인이와 저는 다시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그 세상가운데서도
예배된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시고
악함에 빠지지 않돌고 도우시며
함께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종숙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제인이를 늘 사랑하심에 하루의 하루의 시간 시간에 잠시도 쉼을 하시지 않고 계심에 너무나 큰 감사함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 사람의 마음으로는 늘 염려와 고민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러한 모든 근심, 염려, 걱정 늘 붙들어 주시고 오직 주안에 있는 그 평안으로 오로지 기쁨으로만 살게 하옵시고 그런 기쁨의 마음으로 제인이를 바라보는 김기원님이 되게 하옵소서...바라보는 마음이 기쁨이면 그 받는 마음도 기쁨인것을 요즘 느끼는 바 우리 제인이에게도 오직 존재자체만으로도 큰 기쁨임을 느끼는 그러한 아빠의 마음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날씨가 아직도 춥습니다... 주님 여지껏이 9개월의 시간 제인이를 보살피시고 품어주시고 사랑하여 주신 것처럼 앞으로의 제인이의 모든 시간 시간 그렇게 사랑하여 주옵소서... 아프지 않고 늘 밝은 웃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꼭 그렇지 않을까 싶은 그러한 웃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제인이의 모든 필요한것 때마춰 채워주시고 사랑주옵소서... 늘 사랑이신 우리 구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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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이를 데릴러 갑니다.
저번주보다 이번엔 얼마나 달라졌을지
이번엔 얼마나 더 웃어줄지
내심 기대하고
오늘을 기다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이를
지금까지 키우심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임마누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랑이를 위해 기도해주시는분들의 기도의 열매를 따먹고 있음을 느낍니다. 중보기도자분들.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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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금.창세기 6:1-10.새로운 시작이 일어나게 도와주세요.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다는것은
성적인 타락을 얘기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 범죄에 대해서 철퇴를 내리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나마 조금 다행이지만
세상을 살다보니까 알 수 있는것이 있는데
性 이란것이
정부에서 단속하고 막으면
더욱더 변태적이고 우리 생활주변에
파고드는것이 바로 성 적인 문화입니다.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성 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


 

 

 

 

나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화가 나셨었을까.


 

 

 

 

하나님.
지난 저의 성적인 타락에 대해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하나님.
이 죄인을 용서해주십시오.
그리고 잘못된 생각과
행동들을 고쳐주십시오.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하나님이 한탄하실일은
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이제 성령의 물로 저의 마음에 있는
세상적인것을 쓸어내 주십시오. 7절.


 

 

 

 

제 마음으로 생각하는것은 악한것들이 많습니다.
이제 주께서 성령의 물로 다스려주시고
저의 마음속에 강하게 주장하여주십시오.


 

 

 

 

노아만은 주께 은혜를 입었듯이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시니
저와 제인도 동일하게 은혜를 입었습니다.


 

 

 

 

의로운 노아를 통해
저의 마음속에 의로운 성령 하나님을 통해
새로운 시작이 일어나게 도와주시고
저의 마음을 일으켜주시며
세워주십시오.


 

 

 

 

저의 마음이 악으로 가득찼는데
이제 성령의 물로 쓸어버리심을 입어
새로운 소망을 가집니다.
이전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왔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교묘하게 포장되어 내 생각을 오염시키고
무디게 하는 사악한 악마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어갈 지어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다스려주시고
세상의 딸들에게 미혹되지 않고
오직 주 성령하나님과
예수님의 보혈의 피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해
이 세상을 바라봄이
하나님의 선한것들만 바라보게
인도하여 주십시오.


 

 

 

 

동일한 은혜와 축복을
제인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먼 거리를 운전하게 됩니다.
운전대를 잡아주시고
지켜주십시오.
사악한 마귀가 일절 틈타지 않도록
주께서 보호해주세요.

 

 

 

 

 

제인이와 행복한 2박3일이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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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내일 아빠랑 만나네.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대고
내일이 기다려진단다.

 

 

사랑해.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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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목.창세기 5:1-32.주와 동행.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26.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7.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1절. This is the written account of Adam's line
아담의 라인.
아담은 흙으로 만든 사람의
맨 처음입니다.

 

 

 

 

 

아담 이후로 가인의 계보는 배제되고
아벨의 죽음 이후에 낳은 셋의 계보로 이어집니다

 

 

 

창세기 5장을 살펴보면
아담의 후손들은
예순살에 아이를 낳거나
백 예순 두살에 낳거나 하는데
아담이 셋을 낳은 백 서른살이면
그리 늦은 나이에 낳은것으로 보이진 않아요.

 

 

 

 

계보는 쭉 이어지다가 한 인물에 집중합니다.
에녹입니다.

 

 

 

21절은 여느 구절과는 같다가
22절은 조금 특별하게 서술됩니다.
Walked with God 300 years.
300년을 하나님과 함께 걸었다 라고 나옵니다.

 

 

 

어젯밤에 영화한편을 봤습니다.
언터쳐블 이라는 영화였는데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7566

 

 

 

어떤 전신마비를 가진 사람에게
한 간병인이 고용되는데
그와 함께 동행하면서
나머지 인생을 즐겁게 살아간다는 내용의 영화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것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간다는것입니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간다는것입니다.

 

 

 

주의 율법을 즐거이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것입니다.

 

 

 

삼 사십년이 아니라.
삼백년.

 

 

 

 

에녹의 인생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요.
에녹은 계보중에 장수하지는 않았습니다.
보통 팔백년 구백년을 살았던 아담의 라인중에
에녹은 고작 삼백육십오년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80% 이상은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그의 인생중에 65년은 그당시에는 매우 청년이었으며
어린 시절이라고 볼 수 있어요.
800년 900년 이 바라본 65살은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사람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에녹은 다른사람과 다르게
어떤 계기가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의 인생중에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낸것은
작년이었습니다.
작년의 저의 나이는 서른 일곱.이었습니다.

 

 

제가 언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지 모르지만
인간의 평균나이로 본다면
인생의 중간즈음에
아내가 흙으로 돌아감에 따라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지금도 많이 아프고 슬픕니다.

 

 

 

 

그렇지만
에녹과 같이 어떠한 계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의 말씀을 즐거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에녹의 65년 인생중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머지 인생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했다라고 나옵니다.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청지기된 삶을 살은 에녹.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은 흙으로 돌아갈것이라고 했지만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에녹의 삶.
그 삶에는 분명히 축복의 씨앗이 뿌려졌고
그 씨앗의 열매는 그의 아들 므두셀라가
취하게 됩니다.


 

 

 

 

므두셀라는 성경책에서,
인류에서 가장 장수하는 축복을 누리고
므두셀라의 손자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유일하게 살아 생존한 가족으로 남습니다.
그는 바로 노아입니다.

 

 

 

 

 

기도의 열매는 반드시 후손으로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면
반드시 축복의 열매를 맺습니다.
저는 아비로써
제인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주와 동행합니다.
하나님. 축복해주십시오.

 

 

 

 

 

하나님.
오늘도 저의 생명을 연장시켜주시고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고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하며 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을 제인과
저에게 내려주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저에겐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도 위로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나의 마음과
나의 고통과 나의 심정을 모두 아시오니
모든것을 다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
저의 인생을
제인의 인생을
축복하여주시고
주와 함께 동행하도록
예수님.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석남순아멘~ 제인이와 기원님의 삶을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3-01-10 
김기원감사합니다. 기도부탁드릴게요.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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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핸드폰을 끊는것이 너무 아쉬워서
그냥 놔두고 있었는데
KT에서 우편이왔습니다.
망자이니 곧 강제로 끊는다고.

 

 

 

퇴근하고 집에왔을때 우편을 본 후부터
오늘 아침까지도 마음이 안 좋아요.

 

 

 

아내는 점점 그렇게 잊혀져가고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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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9.수.생명의삶.창세기 4:16-26.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하였다.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제가 유년기를 보낼때
우리집은 합정동 홀트와 가까운곳에
살고있었습니다.


 

 

 

 

 

아이가 해외로 입양될때까지
대리모를 하는 집이 우리집이었는데
저는 2개월에 한번씩
또는 3개월에 한번씩
한명씩 한명씩 미국으로 보내질때마다
김포공항에서 많이 울고
외국인 선교사 부부앞을 막고


 

 

내 동생 데려가지 말라고
엄마 우리가 그냥 키우자고


 

 

떼를 썼던 기억이 나요.
그중에 저의 한 여동생의 이름이 바로
'에녹' 이었는데
그 아이가 자라있다면 서른 둘, 셋 정도
되었을것 같습니다.


 

 

 

얼굴도 기억나지 않지만 에녹이덕분에
입양아들이 아침방송에 나와서
부모를 찾는 내용이 나오면
유심히 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 아이도 이제
오늘 성경 본문처럼
아이를 낳고 대를 이어
하나님의 "번성하여라" 말씀에 순종하여
잘 살고 있겠지요.


 

 

 

 

저도 하나님의 은혜로
한명을 낳아 양으로는 크게 번성하지는 못했지만
축복의 대를 잇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축복의 통로가 될것이고
하나님의 청지기된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여동생 '에녹' 과 같이
나의 딸 제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천국에서 엄마와 아빠와 만나
죽어도 죽지 않고
영원히 죽지 않는 삶을 살도록
기도제목을 추가해야겠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요한복음 11장25절 26절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죄인된 저와 제인에게도
생명의 씨앗을 잇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저와 제인의 탈렌트가
특별하게 사용되어서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살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아내와
제인이 엄마를 만날때까지
슬퍼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새 계명을 잘 지키며 살다가
영원히 주님의 나라에 살도록
우리의 인생을 축복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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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3:01:08 09:44:42


출근하니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기저귀 살때 사은품으로 주더라며
아기 치아용 세정제를 주더군요.


 

참 이런 손길들 너무 귀하고
고마워요.
사은품을 떠나서
제인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귀해서
사랑이에게 책, 인형들, 보행기,
아기옷, 아기용품들 보내주신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불우이웃처럼 받기만 했습니다.
당신들의 보내주신 사랑 잘 받고
다른사람들에게 토스하며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보내주실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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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8.생명의삶.창세기 4:1-15.죄의씨앗을제하여주세요.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죄를 저지르고 에덴에서 떠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고의 고통속에서
두 아이를 낳았습니다.

 

 

 

에덴을떠나 세상에서 살아가게된 그들은
이제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늘 사탄의 간계와 유혹이 도사리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날개비가 거미의 그물에 걸리듯
첫번째 표적이 있었으니
그사람은 바로 가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저지르고 말았어요.

 

 

 

죄는 죄를 낳아
가인은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고 맙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와 제인이의 생명을 연장해주시고
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와 제인은 하나님안에 보호받고있지만
늘 사탄의 유혹과 간계에 노출되어있기도 합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사소한 질투심과
사소한 경쟁심이라 칭해도
그것이...
그 죄가...
자라고 커지면 큰 죄를 범하게 됩니다.
죄를 범하다보면 그것이 죄인지
거짓말이 거짓말인지 모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게 마련입니다.

 

 

 

 

 

저와 제인은 그러한 죄의 씨앗을 제하여주십시오.
언제나 주님의 경고를 들을줄 알고
하나님께서 왜 우리가 예배드릴때
받으시지 않는지.
기뻐하시지 않는지 알게 하소서.

 

 

 

 

 

일상중에서도 예배드리는 삶 살도록 도와주시고
예배된 삶 속에서도
늘 주님께 정성을 바쳐서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아무리 큰 죄를 저질렀다 한들
하나님께서는 용서해주신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인 저와 제인은
끝까지 자신의 자식의 편을 들어주시는
큰 은혜를 입은 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종숙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늘 사랑을 주시며 늘 화목하게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인이에게 많은 사랑이 필요합니다... 제인이를 다른 누구보다도 더 많은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게 하소서... 제인이의 마음에 온전히 하나님의 사랑하나만으로도 가득 차고 넘처서 다른 그 무엇의 빈공간이 없게 하소서... 제인이를 위한 태초의 사랑의 계획대로 여호와의 사자가 인도하고 여호와께서 그 앞길의 모든 악을 끊어주시고 여호와의 위엄을 제인이 앞서 보내어 제인이의 앞에 있는 나쁜것들이 등을 돌려 도망하게 하시어 늘 형통된 제인이의 삶의 시간들이 되게 하소서... 늘 제인이를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제인이를 보살펴주옵소서... 미처 아빠가 감싸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세히 감찰하시어 온전히 하나님의 사랑안에 제인이가 있게 하옵소서... 늘 제인이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 제인이를 사랑하는 사람들 또한 계속 붙여주옵소서... 또한 제인이의 건강함도 지켜주시고 아픈 가운데가 아니라 건강하고 밝은 가운데 살게 하옵소서... 제인이를 위해 늘 사랑의 마음을 품고서 기도하는 제인이의 아빠도 하나님 늘 품어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게 하옵서서... 늘 사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함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족하고 작은 마음이지만 그래도 제가 일주일에 한번은 제인이를 위한 중보기도를 작정하고 있어 기도글 올립니다... 늘 힘내시고 늘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늘 풍성한 시간 시간에 있으시길 또한 형제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샬롬...   2013-01-09 
김기원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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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를 잘 데려다주고
집에왔어요.
이제 업드려서 일어설 줄 알고
아직 걷지는 못해요.

치아가 늦게 나서
아랫니에 두개나 조금 나왔고
저랑 뽀뽀할때는 저의 입술을 깨뭅니다.

 


계속해서 사랑이가 믿음안에서 잘 자라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어제. 아빠와 찍은 동영상.







http://www.facebook.com/v/54338122234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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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7.생명의삶.창세기 2:18~3:24.돌아갈 고향.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어려서부터 거의 혼자서만 살아오다보니
어두운 집에 불을 켜는게 익숙했고
혼자 밥을 먹는것도,
혼자 시간을 보내는것 또한 익숙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뼈중에 뼈, 살중의 살과 같은
여자를 보내셨고
1년동안 제 인생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행복감과 소속감 책임감을 경험했어요.

 

 

 

 

 

결혼전에는 혼자 사는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더 좋은것을 경험해보니
지금은 참 외롭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을때도 마찬가지였던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알면서도
거듭나지 못했을때엔
교회를 왔다갔다 하는것이 그리 힘든 일임을
알지 못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예수님께 소속되고
예수님과 살겠다는 소명을 갖은후에는
예수님을 떠나 사는것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며 힘든 삶임을
미루어 짐작하게 합니다.

 

 

 

 

저의 인생에 다행인것은
아내는 떠났지만
예수님은 아직 떠나지 않았어요.

 


 

 

 

 

저는 아직 혼인잔치의 주인공을 기다리는 조연이고
떠들썩한 영적 세상에 속해있으니 행복합니다.

 


 

 

 

 

창세기 3장.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뱀에게 속은 하와가 선악과를 따서 먹고
남편인 아담에게 주었습니다.
아담도 사랑하는 아내가 주는것이니까
하나님께 죄인것을 알면서도 죄를 범합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하면
악함을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악함을 보고
또 자신의 추악함도 보게됩니다.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밖에 없었습니다.
동물들 앞에서 벗고 다니는것이 무엇이 부끄럽겠으며
동산안에서 벗고 있는것이 무엇이 부끄럽겠습니까.

 

 

 

 

 

그러나 아담은 하와의 추악함을 보게되었고
하와의 추악함을 보고
하와도 아담에게 동일한 추악함을
보게 되어 서로 부끄러워 했습니다.

 

 

 

 

 

선악과를 선택한 결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망이 이들 앞에 다가왔습니다.

 

 

 

선악과를 먹은것은 분명한 죄였고
그 죄의 삯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망이었습니다.
사망은 사망을 낳듯이
저주받은 뱀과 여자의 후손에게
사망은 대를 거쳐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덴동산을 발굴하려고
노력했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이 무너진 에덴동산은
결국 발굴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찾는방법을 몰랐습니다.
찾는방법은 간단하며
널리 알려져 있는데도 고고학자들은
다시 에덴으로 가는길을 찾지 못했습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예수님을 믿으면 보입니다.
멀리 있지 않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저는 4월 12일을 잊지 못합니다.
사랑이가 태어나던날
아내는 진통중에 소리한번 지르지 않았습니다.
왜 소리를 내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사랑이에게 좋지 않으니까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9시간 반동안 악 소리 한번 내지 않고 참고
분만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내가 흙으로 돌아가고
저는 머나먼곳으로 쉼을 떠나고 싶었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얼굴에 땀을 흘려야
저의 자식을 부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얼굴에 땀을 흘려야만이...
죽는날까지 수고를 해야함이...
하나님의 명령이고
하나님의 사랑임을 제인을 기르면서 알 수 있음이
기쁩니다.

 

 

 

 

 

저는 돌아갈 고향이 있음이 기쁩니다.

 

 

 

하나님의 나라엔 수많은
보고싶은 사람도 있고
동경하던 사람도 있습니다.
영원한 안식처에서 예수님과 거한다는것도 기쁩니다.
이제 죄 사함받고 그곳으로 돌아가기까지
주께서 주신 소명을 잘 감당하여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의 길을 제인과 걸어나갈것입니다.

 


 

 

 

하나님.
오늘도 영원한 사랑을 알게 하시고
또 오늘 하루를 시작하게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지만
예수님이 계시고
저에게는 제인이 있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을
잘 가꾸고 잘 키워나가
하나님이 저에게 허락하신 삶의 만족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의 만족또한 이루어지게 축복하소서.

 

 

 

 

하나님.
이제 가정의 동역자는 아내에게서
딸 아이로 이어졌고
또한 교회나 직장에서나 귀한 동역자를 만나게 하소서.

 

 

 

 

제인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사탄의 유혹이 있을지라도
능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더하사
사망의 유혹이 아무리 달콤하여도
속아서 죄의 열매를 먹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사랑을 언제나 거두시지 않는 주님.
징계를 받을지라도 소망을 주시는 주님.
그날이 도적같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하나님.
저와 제인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그날까지
주께서 임마누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사랑만 경험하며
살아가도록 축복내려주옵소서.

 

 

 

 

이제 5일동안 사랑이와 떨어져 있게 됩니다.
사랑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시고
아빠의 사랑을 경험하게 축복내려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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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이를 데릴러 가요.
저는 하루이틀 보는것도 힘들어하는데
매일 보시는 형수님께 잘한다 잘한다해도
마음을 다 보여드리기는 힘들어요.

 

 

저는 도움을 받을줄 모르고
여러사람에게 불편함을 주는것을 싫어하는데

어서 사랑이가 커서
아빠와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사랑이가 잘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선 남자아이완 다르게
머리 말려주고 옷 입혀주고
머리 빗겨줘야 해도
지금 현재 저 하나도 분주해서 힘든데
사랑이까지 잘 챙기랴마는...


하나님이 그리 하는게 저에게 복 있다 하시니까

순종하며 살아아겠지요.

 

 

사랑아.
아빠는 기다릴게. 넌 무럭무럭 크는것이
아빠를 도와주는것이란다.
같이 살때까지 조금만 참자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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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생명의삶.창세기 2:4-17.댓가없이주신선물.은혜와사랑의선물.

 

 

 

7. breathed into ......... of life.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동식물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음 받아서 "번성하여라"
라고 말하니 그대로 되었지만
사람만은 하나님께서 손수 흙으로 만드시고
생명의 숨을 코구멍 안으로 훅~ 불어넣으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사람은 특별했습니다.

 

 

 

모든 자연은
창조하신 섭리대로 흘러가지만
인간은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는 댓가없이 하나님께서
생명의 기운을 넣으신
아주 특별한 존재로써,
의당 하나님의 이치에 따라서 살아가야함을
오늘 다시 알게 하십니다.

 

 

 

 

 

사랑의 하나님. 당신의 뜻에따라
이 모든것이 태초부터 계획되어
저를 창조하시고
아내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딸 제인을 창조하셔서
이렇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무런 댓가없이 은혜와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주시지만
저는 당신께 아무것도 보답해드린것이 없습니다.
이젠 사모하는 이 마음을 당신께 드립니다.

 

 

 

 

 

하나님.
이 땅을 흐르는 강물처럼
주의 은혜로 우리 가족 두사람을
촉촉히 적시시고
제인이 자라나는곳에 항상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주의 뜻대로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성령하나님.
저의 안에 계시듯이
우리 제인에게도 끝날까지 함께하여주시고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제인의 삶을 붙드시며 인도해주세요.

 

 

 

 

 

제인에게 장수하는 축복과
지혜와 사랑이 가득차길 흘러 넘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복된딸 되도록 주님. 축복 내려주세요.

 

 

 

오늘 제가 느낀 감동과 기쁨을
제인에게 동일하게 부어주소서.
8시간후 제인을 만나게됩니다.
그 자리에 사랑하는 저의 아내도 기뻐하는 자리가 되게 하시고
그 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것과 같은
그 느낌을 그 교훈을
예수님의 사랑을 그자리를 통해 알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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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아빠가 내일을 기다리고 있단다.
내일 만나서 아빠랑 책도 읽고
재미있게 놀자~!

 

내일은 아빠에게 뽀뽀좀 해주렴.
아빠 애가 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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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생명의삶.창세기 1:26-2:3.주님이주신이노래.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쏠티 3집에 맨 첫곡 '주님이주신이노래'
찬양이 생각납니다.

 

 

거룩거룩거룩 전능한 주님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거룩자비하신주님
성삼위일체~ ♬~

성삼위 일체라고? 그게 무슨뜻이지?
응. 그건 성부,성자,성령하나님이
모두 한분이란 뜻이야.
성삼위 일체 우리주로다.   ♬~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이루려 하신 뜻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은 생물과 짐승을 종류대로 만드시고
이들을 다스릴 인간을 만드시고자 하셨고
완전하고 완벽하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셔서
이루셨습니다.

 

 

 

 

28절에 보면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복을 주셨다고
나와있는데,
하나님의 통치안에서 거하면
반드시 복을 주십니다.


 

 

 

 

사랑이에게 항상 교회에 갈때마다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아. 아빠랑 예배드리러 교회에 가자.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란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란다
예배는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이란다
그래서 예배는 기쁜 시간이란다"


 

 

알아듣던 못 알아듣던 항상 반복해서 말해줄 예정이예요.
교회에서 뛰어놀고 자라는것 자체가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의 통치안에서 거하며 자라게 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사랑이에게 서포터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일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 거룩하고 놀라우신 일의 완성이
바로 주일이고,
주일엔 당연히 예배를 드리는것이
사랑이에게 복되게 하는것입니다.


 

 

그 증거는 2장에 나옵니다.


 

 

 

창세기 2장.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하루를 저에게 허락하시고
저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사랑이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품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드러내도록
주님께서 저와 사랑이의 인생을 통치하여주옵소서.


 

 

 

 

사랑이와 제가 말씀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말씀으로 나아갈때 그 말씀이 번성하고
또 저와 제인의 생명의삶이 충만하며
이 말씀으로 세상을 정복해 나아가라는 명을 받았으니
주님. 우리 부녀는 그 말씀만을 붙들고
주께서 다스리시는 이 땅을 증거하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사랑이가 말씀가운데 풍성함을 누리도록
계속해서 서포터 할 수 있도록
저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물질적인, 그리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완성을 위해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주일은 거룩함과 거룩한 열매를 위해
성수 할 수 있도록 저의 주변 상황들을
주께 맡깁니다. 도와주세요.
직장에서도 주일날에 잡힌 행사나 일들을
빠지더라도 걱정없이 다녀올 수 있도록
그 날을 축복하여주십시오.


 

 

 

 

이땅의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신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저의 느끼고 감동한 부분을
사랑이에게 동일하게 나누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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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에게 20만원어치 유아용 책을 사다 주었는데

볼줄은 모르고 그냥 물고 빨기만 합니다.

아이 엄마가 있었다면

책값이 아까워서라도 계속해서 읽어주었을텐데...

조금은 아쉬워요.

 

하나님이 더 큰 지혜를

사랑이에게 부어주실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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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생명의삶.창세기 1:14-25.하나님은 이루십니다.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2.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하셨다. 
2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은 목표하신것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리고 이루심을 받은 이 세상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때에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시니
"생육하고 번성" 하는 축복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이기도 하고 축복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그것을 듣지 못하고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여
그냥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기다린다면
저와 제인의 삶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따라 살아가게 될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로마서 12장 2절.


 

 

 

 

 

하나님.
저와 제인이를 창조하시고
또 그 뜻에 따라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영적 예배를 드게 하시고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게할 축복을 내려주소서.
로마서 12장 1절 2절.


 

 

 

 

 

사랑하는 하나님.
하늘보다 더 높은 창공에 별을 두어서
낮과 밤으로 가르시고 또 밤에도
이 땅을 반짝반짝 비추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위대하다 찬송하지만
그 깊은뜻을 알지 못하는 경우도, 또
그 까닭도 알지 못하는 많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에 따라
순종하며 살때에
번성하는 축복을 내리심을
오늘 말씀을 통해 알게되었으니

 

 

 

저와 제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생명의삶의 축복을
방해하는 것들이 없도록
늘 우리 부녀를 지켜주시고
또 주께서 지켜주신다는것을
우리 부녀가 경험하게 인도하소서.

 

하나님은 반드시 모든것을 이루신다는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께 맡기어 의탁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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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와 30일, 31일,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오늘 2013년 1월 1일
다시 큰집에 맡겨두고 왔어요.

 

 

작년 송구영신예배는 무엇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다가
말씀카드가 생각나게 되어서
작년 송구영신예배는
가까운 파주 양문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저랑 제인이 함께 송구영신예배 드린
하안동 광림교회는 말씀카드를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 파주에 있는 양문교회 목사님께
문자를 넣었더니
사랑이꺼와 함께 직장으로 보내주겠다고
답신이왔습니다.

 

 

 

2013년이라고 쓰는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도록
낯설은데 올해는 무슨일을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는지 두근두근 합니다.

 

 

 

올해 사랑이 아빠의 기도제목은
회복과 용서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시는분들 너무나 고마워요.
열심히 사랑이와 살아가겠습니다.

 

 

 

아참. 목표가 하나 생겼는데
성경 1독이예요.
아내가 매일 밤마다 1독을 하겠다고
침대위에서 성경책을 읽곤 했는데
끝내 다 이루지 못했거든요.
문득 그 생각이 나서 1독을 목표로
오늘부터 창세기 1장을 읽어나가는데
묵상도 창세기 1장이라서 너무나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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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생명의삶.창세기 1:1-13.카오스에서 코스모스로.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없을때에 이미 계셨던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뜻대로 천지를 만드시고
빛을 만드시고 어둠도 창조하셨습니다.
물도, 하늘도, 땅도, 식물이 있게 하셨고
열매도 맺게 하셨습니다.


 

 

 

 

저와 아내도 제인도 태초에 그 계획하심대로
저는 1976년도에 태어나게 하셨고
아내는 1979년도에 태어나게 하셨으며
제인은 2012년도 4월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육신으로 맺어진 저와 아내와 제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다가
천국으로 가게끔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원래 모든것은 흑암과 혼돈속에 있었는데
저는 어릴적에 혼돈의 세상을 하늘에 있는
목성으로 이해했습니다.


 

 

 

기체로 이루어진 그 별에 내가 떨어진다면
땅도없이 폭풍속에 혼돈만 가득하였을텐데


 

 

 

목성안에 빛이 있게 하셨고 물이 있게 하셨고
하늘과 땅이 그리고 바다가 있게 하셨고
그 땅에는 모든 식물들이 자라나게 하여
열매 맺게 하는...
혼돈뿐인 목성에 하나님께서
기준을 정하여 카오스를
코스모스로 만드셨다고 이해했던 기억이 나요.


 

 

 

저의 삶도 원래 예수님이 아니었다면
혼돈밖에 없었을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을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알게되었고
교회를 다니긴 하는데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다가
고등학교때 예수님을 만났고
아내를 만나면서 이제서야 소망과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예수님께선 예수님을 이제 조금 알게된 저에게 이것으론 부족하다 여기시고
아내를 만나게 해주시고 결혼하게 해주시고, 작년 2012년 4월에 아이가 태어나면서
비로서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하셨어요.


 

 

 

 

저는 아직도 예수님을 배우고 있고
믿음도 점점 성장해 나갈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혼돈뿐인 김기원에게
기준을 정하여 질서를 갖게 하셨고
이제 하나님의 터전 안에서
열매를 맺도록 열심히 제인과 살아가도록
창조하셨던것임을 이제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제인도 조금 더 크면
예수님을 알게될것이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섬기게 될것이예요.


 

 

 

 

그때동안 육신의 아비인 저는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열심히 돈을 벌것이고,
이제 그만 울것이며
올 2013년을 회복과 용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묵상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저의 삶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말씀속에서 만나고 생각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늘 우리 부녀를 돌보아주시고
혼돈속에서 방황하지 않도록 붙잡아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작년에는 아내와의 잠시동안의 이별로 인해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이땅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회복하고 이제 모든것을 용서하여
그 사랑을 실천하는 삶 살도록 주께서
우리 부녀를 축복하여 주십시오.


 

 

 

 

이제 저는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예수님만 바라봅니다.
당신께 모든것을 의지하고 위탁하오니
도와주세요.
2013년 늘 범사에 감사하는
삶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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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인과 함께.
https://www.youtube.com/watch?v=7C0xGolR2Jg

 


2012년 감사한 일.
1. 새로운 생명을 우리 부부에게
감사함으로 품게 하시고 출산을 위해서 예배하며 기도한 일.

2. 아이의 출산으로
큰 기쁨과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하심.

3. 아내가 더 좋은곳에 있게됨으로 천국의 확신을 갖게 하심.

4. 첫번째 결혼기념일을 하나님과 함께 함.

5. 아이의 성장함으로  하나님의 보살피심과 살아계심을 경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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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생명의삶.큐티나눔.감사합니다.

요한일서 5:1 ~
요한삼서 1:15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으로 인해 내 삶이 거듭난다면
모든일에 세상을 이깁니다.
최후의 승리자는 바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요,
그를 주라고 고백한 저와 제인이도 그 안에 포함됩니다.


 

 

 

 

세상을 이기려하면
마귀의 간섭이 심합니다.
결국 우리의 승리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기때문에
예수님께 그 모든것을 고백하고
그에게 의지해 도움을 요청하면
살아계시고 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것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나중에 읽고있다면 제인아.
이 말씀은 꼭 외웠으면 좋겠다.
엄마 아빠도 BBB에서 늘 외우던 말씀이었단다.


 

 

요한일서 오장 11절. 12절.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것과
이 생명의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라.
아들이 있는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오장 11절. 12절 말씀.


 

 

 

 

 

제인아.
예수님께서 하늘나라로 승천하실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지?
마태복음 맨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렴.
이 세상 끝날까지 제인과 함께 하신다고 써있지?

 

 

그것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신데,
우린 성령님을 믿고 의지해야한단다.
이것을 믿는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또 엄마가 너의 마음속에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
확신이란다.

 

 

또한가지 믿어야 하는 한가지.


 

 

 

 

 

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제인. 하나님께 모든것을 구하렴.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의 간구를 들어주실거야.

 

 

 

하나님께서 너에게 말씀하시는것을
바로 응답이라고 하는데,
아빠는 그것을 이제서야 알았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것을 끝까지 믿고
기다리려므나.
그 모든것에는 하나님의 때가 있고
때가 차야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단다.

 

 

 

 

빨리 응답하시는것도 있고
늦게 응답하시는것도 있는데
이것을 믿는것이 바로 기도응답의 확신이란다.

 


 

 

 

 

 

요한이서 5절

5.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제인아.
너의 이름의 뜻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뜻이 있단다.
이것은 너의 이름을 지은 엄마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네가 처음에 창조될때부터
이미 가지고 있었던거란다.


 

 

나의 사랑하는 딸아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도록 하여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도록 힘쓰거라.

 


 

 

 

 

요한삼서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나의 사랑하는 딸 제인아.
나는 너의 영혼이 잘됨같이
제인이 범사에 잘되고
제인이 늘 강건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네가 예수님의 진리안에서 살아가고
있을때
나는 이보다 더 기쁜일이 없을거란다.
4절.

 

 

 

 

 

 

사랑하는 딸 제인아.
너에게 쓸 말이 참 많지만,
제인이 잘 알아듣는지 잘 모르겠지만
가슴으로 너에게 이야기 해줄게.
아빠가 자주 널 안고
늘 성경말씀을 해주고 싶은데
떨어져서 살기때문에
자주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하구나.
널 다시 빨리 만나길 기다리고 있을게.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13, 14, 15절.

 


 

 

 

 

 

하나님.
오늘도 제인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신의 아비로써 저는 매우 부족하지만
늘 하나님께서 우리 부녀와 함께해주시기 때문에
감사함으로 전 두렵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신것과
그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것을
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해주신것을 믿는 우리 부녀가 됨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인에게 해 줄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이겠습니까.
오직 주 하나님을 믿도록 인도해주는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오랜시간 제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저의 건강도 허락해주십시오.


 

 

 

 

 

2012년을 감사함으로 마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제인의 이름뜻대로
제인이 남의 손을 잡아주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된 딸이 되도록 성장시켜주십시오.


 

 

 

 

하나님아버지께서
부모의 권리로 자녀를 축복하는 권세를
주신다 하였습니다.


 

 

 

 

제인을 축복합니다.
저의 권리를 축복하오니
주님. 제인을 계속해서 지켜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종숙아멘... 2013년 한 해 나날의 시간동안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안에서 늘 건강하고 어여쁜 귀한 딸 제인이로 자라도록 많은 축복을 전합니다... 제인이 사랑해요... ^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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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 감기에 걸렸어요.

성탄절에 목이 쉬어 있어서

제인이 꺅꺅 대며 소리를 많이 질러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제 열이 나서 병원에 갔다고 하더라구요.

 

 

제인!

아빠야.

아빠가 널 가만히 푹 쉬게 돌보아주어야 하는데

이사람 저사람에게

그리고 이곳 저곳으로 너무 널 옮겨다니며

혹사시킨것 같아서 미안해.

 

 

제인!

하나님이 곧 고쳐주실거야.

감기를 주신것도 감사해야하는것은

하나님께서 너에게 면역력을 기르시는 거란다.

 

 

아빤 그렇게 믿고

널 위해 기도할게.

 

 

사랑해.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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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목.생명의삶.요한일서 4:11-21.완전한사랑그것은용서.


 

 

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2.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1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 
14.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 주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16.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을 알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17. 이것으로써 사랑은 우리에게서 완성된 것이니, 곧 심판 날에,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하나님은 그 빛을
이 세상의 첫째날에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나누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것들을 따른 우리는
그 빛을 잃었고
어두움과 결탁하고

죄악가운데 빠져 
영원한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었으나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을 가지고 오셔서

스스로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저와 제인은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었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모두 빛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은총을 받았으니
이제 그 사랑을 이웃에게 남겨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명령이고 지켜야할 계명입니다.

 

 

 

 

저는 저를 미워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큐티하지만
큐티후에 얻는것은 없이 다시 미워합니다.
다시 마음을 고쳐먹어도
끝없이 번민하고 괴로워 합니다.
기 이유가 18절에 나와있습니다.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저는 완전한 사랑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두렵고 번민하고 괴로워 하는것이었어요.
예수님께서 사신대로
그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내가 사랑하면 하나님이 나의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영을 받은 나는
하나님께서 나의 안에 계신다는것을 알면서도
두려워 해요.


 

 

 

 

오늘 본문을 통해 담대함을 가지라 말씀하신 하나님. 17절.
저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저의 형제 자매를 미워하고 있어요.

 

 

 

저는 거짓말 쟁이입니다.
나의 형제나 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19절.


 

 

 

하나님.
형제 자매를 사랑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을
완성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두려움에서 이길 담대함을 주시고
용서하게 해주세요.
사랑으로 이 모든것을 이루신
예수님만 생각하며
내 안의 자존심을 버리고
그들을 섬길 수 있도록
그들이 손가락질 하여도
오직 예수님만 생각하며
감내하고 그들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멀리 떨어져 있는 제인에게
동일한 은혜와 축복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양은미아멘!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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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날 아침일찍
아내가 있는 오산리기도원
납골묘에 다녀왔어요.
두달만이라 그동안 혹시
분골이 굳지 않았나 염려했는데
그렇지 않았고,


아내가 천국에 살아있는걸 아니까...
이제 납골묘는 큰 의미가 없는데


남편으로써 찾아보고 
관리도 해야해주어야 하니까...
안 찾아보면 안되니까...
발길을 끊을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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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수.생명의삶.예수의 피 그것은 빛 그것은 사랑.
마태복음 2:1~12,
요한일서 4:1~10


오산리기도원 에서
아내의 분골을 꺼내어 놓고 예배드릴때
맨 처음 한것은 기도였습니다.
그 기도제목중에 제일 첫번째것이
감사였고,
두번째가
아기에 대한 기도였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것은
우리를 심판하러 오신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신것임을 믿습니다.
이 성탄절의 기쁨을 아기와 함께 나눌수 있도록
오늘하루 주님께서 기쁨을 주세요.
그리고 아기에게 이 기쁜 소식을
계속해서 전해주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마태복음2장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가난하게 이 땅에 오신 예수님.
마음이 가난하면 예수님이 보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3절.


 

 

 

 

왜냐하면 예수님이 오신것은
가난한자를 돌보기 위함입니다.
물질적인 가난함이 아닌
마음의 가난함을 말합니다.


 

 

 

 

마음이 가난해지면 예수님이 보입니다.
예수님의 빛의 길을 따라서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빛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빛을 보여주십니다.
가난해 지세요.
그리고 예수님께 의지하세요.


 

 

 

 

동방박사들도 빛을 따라왔습니다.
그 빛을 보고 기이하게 여기기도 했지만
'저 빛을 따라가면 내 인생의 참 주인을 만날 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자기에게서 가장 귀한 보물을 가지고
그 빛을 향해서 나아갔습니다.


 

 

 

 

먼 여정이고 최종목적지가 어디인지 몰랐기때문에
광야를 걸어서 건너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동방박사들은
별의 주인공을 찾아가려는 열망이 있으므로
포기하지 않고 광야를 건너 예루살렘으로
다시 베들레헴으로 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
그리고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전 당신을 믿고 따릅니다.

 

 

 

 

하지만, 쉽게 포기해요.
당신을 만나기 위한 열망이 있다가도
그 광야를 건너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건너야 할 산과 광야를 지날 마음이 없는것 같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저에게 채우사
저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게 하시고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할 산과
광야를 건널 힘을 저에게 제인에게
부어주소서.


 

 

 

 

예수님.
예수님의 성탄절을 축하하는 저의 예물은
제인을 잘 보살피겠다는 저의 다짐입니다.
끝날까지 주님께서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으니
제인을 믿음 가운데 자라나게 제가 옆에서 돕도록
인도해주시고
앞길을 열어주시고
고난과 고통은 이제 물러가게 해주시고
행복한 날이 계속 되도록 축복해주세요.

 

 

 

 

 

요한일서 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제 주변에서 적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간혹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신것을 믿지 않고
세상의 말로써 미혹하려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는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습니다. 3절.
그것은 세상에서 생겼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말을 하고
세상에 가까운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5절.

 

 

 

 

 

예수님.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만 듣길 원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육체의 몸을 가지고 태어나셨고
그것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성과 논리로 주님을 믿는것이 아닌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그 말씀을 받아들이게 해주세요.


 

 

 

 

예수님 안에서 사랑을 보게 해주시고
빛을 보게 하시고
나를 위해 태어나셔서
희생하신 그 사랑으로
저와 제인이를 오늘도
빛으로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양은미아멘! 주님의 사랑과 그치지 않는 은혜가 사랑이와 형제님가족에게 끊이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 저희가족도! ^^   2012-12-26 
이종숙아멘..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제인이의 아빠의 지극한 사랑이 늘 제인이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늘 제인이의 마음에 그 사랑이 살아 있게 하옵소서... 혹여 아빠가 바쁨으로 그 사랑을 잘 전달이 되어지지 않을 때, 매 순간 순간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감찰하시고 보살피심으로 사랑을 부어주사 제인이에게 사랑의 부족한 공간이 하나도 없게 하옵소서...사람으로서 다 채워주지 못하는 사랑까지 세세히 챙겨주시고 부어주옵소서... 하여 늘 제인이는 지극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안에서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게 하옵소서... 제인이의 모든 것을 책임져주시고 제인이의 발걸음 발걸음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안전함에 있게 하시고 제인이의 모든 만남에서도 축복에 있게 하옵시고 늘 그 길을 사랑으로 인도하옵소서... 제인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 상황, 물질들을 선한 쪽으로 채워주시고 그 양육하는 아빠의 손길, 발길에도 보살핌과 안전함과 축복이 넘치게 있게 하옵소서... 늘 사랑이신 우리의 구주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늘의 남은 시간도 주님이 주시는 그 사랑안에서 제인이와 행복하시고 평안에 거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샬롬하소서...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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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어제 엄마와 아빠가 다니던 교회에가서
세례를 받고왔어요.
아이를 잘 키워주신 하나님께 감사.
낳아주신 나의 아내 사랑이엄마에게 감사.

모든일에 감사.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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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4.월.생명의삶.나의 인생의 기묘자. 모사. 예수님.

 

요한일서 3장:13~24
이사야 9:1~7
마태복음 1:18-25

 

 

 

요한일서 3장:13~24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나님을 만나면 사랑함을 만납니다.
하나님을 만났다면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스럽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쉽게 용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7절.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나의 마음을 열어 그 사랑을 보게 하시고
마음의 문을 열어
그들을 위해 중보하는 마음 심어주십시오.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십시오.


 

 

 

말로나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요.
살아계신 하나님 안에 있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의 안에 들어오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마음을 계속해서 심어주세요.

 

 

 

 

 

 

이사야 9:1~7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사랑의 하나님.
이제는 저의 맘속에 들어오셔서
어두움 속에서 고통받던 저를 꺼내어주셔서
빛으로 감싸주십시오.
저의 삶에, 저의 걸어가는 이 길에
빛을 보여주십시오.

 

 

 

  

하나님. 무겁게 멘 멍에와
어깨의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옵고
저를 통치하시옵고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저의 인생에 기묘한 일이 계획되어있음을 믿습니다.
저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모사가 되어주실 주님.
당신이 말씀하실때 가고 멈추는
지혜의 영을 부어주십시오.

 

 

 

 

 

내가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 사랑을 나누어줄때
저는 예수님께로부터 빛을 받았고
저의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예수님.
제가 말로만 천사의 말을 하지 않고
저의 모든 갈등과 문제를 예수님께 의지하여
예수님 안에서 모든 내 마음속의 전쟁을
태워주소서.


 

 

 

 

이땅에 하나님 나라를 성취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원 계획을 찬양합니다.
저와 제인이가 이 놀라운 복음의 깊이와
넓이를 깊이 묵상하게 하시고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해주세요.

 

 

 

 

 

마태복음 1:18-25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예수님.
주께서 "난 태어났어" 라고 말씀하시지만
그 기쁨이 저에겐 없었습니다.
혼자 불을 켜야하는 집에 들어가고
보일러를 틀지 않아 냉기가 감도는 집에 홀로 들어앉아
전혀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없는
그런 상태로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저를 사랑하셔서
제인이를 사랑하셔서
사람의 몸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나셨지만
그 감사함을 모른채 지나갈뻔 하였습니다.


 

 

 

 

하나님.
저의 외로움과 괴로움과 고통을 함께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우리 부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성탄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운 기쁨으로 삶을 살아가도록
축복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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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자리를 선포하고
이 자리를 축복하니
머리속에서 플레이 되어 나오는 찬송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걸어가세.

 

 

8시간 후에 보게 될 사랑아.
아빠가 많이 사랑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널 축복한다.


 

============================

 

2012.12.21.금.생명의삶.요한일서 3:1-12.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삶.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욥기 다음의 요한일서는
고난후에 저에게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는 말씀들이
줄줄이 나와서 너무나 감격적이고 감사합니다.


 

 

 

 

나와 제인이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조롱하여도
나와 제인이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 까닭은
하나님께서 저와 제인이를 그렇게
일컬음 받게 해주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는 우리 부녀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 합니다.
순교자의 길을 가는 우리 부녀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 합니다.


 

 

 

 

사랑아. 내일 모레 아빠랑 함께
정동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게 될텐데
그곳은 엄마와 아빠가 결혼한곳이란다.

 

유아세례는
바로 너와 아빠가 십자가의 길을 가겠다고
다짐하는 거룩한 자리란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너와 아빠를 자녀삼으셨고
우리 두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신다는것을
감사하는 자리란다.
아빠는 그래서 너무 기뻐.
아빠와 함께 십자가의 길을 가자꾸나.
순교자의 길을 가자꾸나.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아직 저는 그때에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살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습이
당신의 곁에 거하고
그곳에서 머물며, 먹고 마시며 살아갈것을 기대합니다.

 

 

 

 

 

성령 하나님.
저와 제인의 마음에 오셔서
예수님의 마음을 심어주시고
예수님과 함께 거하여주십시오.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예수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같이 되어
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전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정도로
변화시켜주세요.

 

 

 

 

 

 

저의 미래는 알 수 없사오나
당신께선 이미 아시니,
우리 부녀의 삶을 당신의 발자취를
한걸음 한걸음 따라 살도록
주여.... 인도하소서.

 

 

 

 

 

 

4. 죄를 짓는 사람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5.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6.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그를 보지도 못한 사람이고, 그를 알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에 들어오시면
죄를 알게 됩니다.
죄를 회개하게 되고
죄를 멀리하게 됩니다.


 

 

 

 

사랑아.
세상의 유혹은 항상 달콤하단다.
그리고 너무나 쉬워.
그래서 아빠와 너는 성령안에서 새 사람으로
거듭나야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단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분인데
우리가 죄가 있는채로
예수님을 믿고 따라간다고 하면
예수님도 민망하시고
세상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니...


 

 

 

 

그렇지만,
예수님을 바로 알고 믿으면
참 쉽단다.
예수님께 부탁하면
너무나 쉬워.


 

 

사랑아.
예수님께 기도하자.


 

 

 

 

예수님.
제인을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 내 안에 들어오셔서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다스려주시고
이전의 저의 모습과 저의 죄를
십자가에 못박아주시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저를 덮어서
모든것을 치유하시고
모든것을 다스려주십시오.
오직 아빠 안에
오직 제인 안에
예수님만 모시고 살도록
도와주세요.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사랑과 온유함으로 오늘 하루를 살도록
도와주세요.

죄 짓지 않고
아빠의 주변사람들
또 제인의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손을 잡아주는 삶 살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2.12.21.금.생명의삶.요한일서 3:1-12.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삶., 그를 알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에 들어오시면 죄를 알게 됩니다. 죄를 회개하게 되고 죄를 멀리하게 됩니다. 사랑아. 세상,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6.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그를 보지도, 먹고 마시며 살아갈것을 기대합니다. 성령 하나님. 저와 제인의 마음에 오셔서 예수님의 마음을 심어주시고 예수님과 함께 거하여주십시오.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시, 생명의삶, 예수님을 바로 알고 믿으면 참 쉽단다. 예수님께 부탁하면 너무나 쉬워. 사랑아. 예수님께 기도하자. 예수님. 제인을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 내 안에 들어오, 요한일서, 우리 부녀의 삶을 당신의 발자취를 한걸음 한걸음 따라 살도록 주여.... 인도하소서. 4. 죄를 짓는 사람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5. 여러분이 아는,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욥기 다음의 요한일서는 고난후에 저에게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는 말씀들이 줄줄이, 책상에 앉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자리를 선포하고 이 자리를 축복하니 머리속에서 플레이 되어 나오는 찬송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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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내일이면 아빠랑 만나네.
그리고 이번주일은
아빠가 널 신앙안에서 키우겠다는 다짐
사랑이가 이제 예수님을 내 구주로 모시고
너의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겠다고
다짐하는 귀하고 축복된 시간을 갖게된단다.


 

사랑하는 주님.
제인에게 특별한 은혜를 부으시고
제인을 축복하시고
아기를 주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유아세례식에 임하게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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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목.생명의삶.요한일서 2:7-29.아빠가 늘 지켜보며 기도해줄게.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제인아. 너의 죄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사함받았단다.
제인아. 너는 악한자를 이길것이야.
제인아. 너는 이미 아버지 하나님을 알고있잖니?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의 안에 있단다.
엄마도 너의 마음속에 있단다.
하나님은 강하시단다.
그 하나님의 너의 마음 안에 계시사,
너는 그 악한자를 능히 이겨낼것이란다.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아빠도 그러도록 노력할것이지만,
세상을 사랑하지 말거라.
세상과 타협하는것은 쉽지만
하늘나라를 위한 일을 수행하는것은 매우 어렵단다.
어떤일을 할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해보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렴.
그리하면 너의 소원과 소망 그 모든것을 더하리라
약속하셨단다.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아이야.
마지막때라 그런지
영지주의자들이 주변에 썩 많이 보이는구나.

 

 

믿음을 복음의 기초위에
말씀의 기초위에 든든히 서 있거라.
아빠도 그러도록 계속해서 노력할거야.
미혹에 빠지지 않고 구원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힘쓰거라.

 

 

 

 

 

 

언제나 승리자는 예수님의 편에 속해있단다.
언제나 기름부으심이 너의 위에 있을것이고
약해지지 말거라.
강하고 담대하여라.
아빠가 늘 지켜보며 기도해줄게.


 

 

 

 

사랑해.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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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8.화.생명의삶.요한일서 1장~2장6절.아빠와 제인이의 삶과 행동이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짐을 알리는 것이란다.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
곧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는데 어디에 있어?
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성경이 있고,
또 내가 있습니다.
여기 제인이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제가
슬픔을 걷어내고 열심히 살아가는것.
그리스도를 믿는 제인이가
행복하게 예쁘게 자라나는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입니다.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직장 신우회 예배를 나간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아내가 하늘나라에 간 후에 겨우... 한번 갔나...?

 

 

직장 신우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는 슬퍼서 예요.
예배중에 눈물이 자꾸 나오고
물론 요즘도 주일 예배때 펑펑 울다나오지만
직장에서 그러면 폐를 끼치는거니까...
그래서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게 신우회원들이 권면하시길
"빛 가운데로 나오세요"
였어요.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신 빛이십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어두움에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어두움과 사귀고 있습니다.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기를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속에 없는 것입니다.
9.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10. 우리가 죄를 지은 일이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합니다.


 

 

예수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나요.
저는 빛의 자녀이지만
어두움과 결탁하고 있어요.

 

 

 

저는 죄인입니다.
저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주세요.
저를 용서해주세요.
저를 깨끗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빛 가운데로 나아가게
슬픔을 걷어내고 신우예배도 다시 나가게
인도해주세요.


 

 

 

 

아버지 모든 상황들가운데
그것을 이겨내고 예배드릴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직장에서도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도록
오늘도, 저에게, 제인이에게,
빛을 내려주세요.

 

 

 

 

2장.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믿지 않는 사람에게
'당신은 죄인이다' 라고 얘기하면
상대방은 불쾌함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기가 죄인인줄을 모르기때문에 죄인이예요.


 

 

 

아무리 성자라도
사람에게서 난것은 모두 죄인입니다.
우리 Jane도 마찬가지예요.
난지 8개월 되고 방긋방긋 웃기만 하는 아이도
죄인입니다.


 

 

 

 

성경은
당신이 죄인이다 라고 규정짓는것이 아니라
'죄 짓지 않는 삶'을 가르치는것이 바로 성경이예요.


 

 

2절.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예수님은 나때문에 돌아가셨어요.
나중에 이것을 읽게될 사랑아.
잘 듣거라.
이것을 기억하거라.
예수님은 너를 위해서 돌아가셨단다.
요한복음 3장 16절 노래 알지?
아빠랑 같이 불러볼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
영생을 얻으리로다
요한복음 3장 16절 ♬~

 

 

 

 

 

 

17절에 보면.
예수님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라고 써 있어.


 

 

 

 

 

오늘 말씀은.
요한복음 19, 20, 21절.에도 결론이 나와있단다.

 

 

 

 

 

 

아빠는.
빛 가운데서 살아갈게 제인아.
너도 아빠 따라서 잘 따라오렴.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고
빛으로 나아갈거란다.


 

 

 

 

 

그것은.
아빠와 제인이의 모든 행동과 삶이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이야.
그래서 아빠와 제인이는
행복한것이란다.


 

 

 

 

사랑해. Jane.KIM.
그리고. Jan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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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큰집으로 다시 잘 돌아갔어요.
이제... 저에게도 잘 안기고,
큰집에서도 저에게 오겠다고 하네요.
잘 해준것이 없어서
항상 사랑이에게 미안해요.

사랑아.
하나님은 항상 널 지켜보고 계셔
널 사랑하기 때문이란다.
아빠도... 널 항상 생각하고 있고
널 항상 사랑해.

 

아기 돌보느라 며칠간 정신없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욥기의 클라이막스가 다 끝나고


욥기의 마지막장을 읽으면서
마음의 위로와 평화가 몰려옵니다.
주님...
이 평화가 계속해서 이어나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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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월.욥기41장~42장.생명의삶.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1장.
1.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2. 너는 밧줄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갈고리로 그 아가미를 꿸 수 있겠느냐
3. 그것이 어찌 네게 계속하여 간청하겠느냐 부드럽게 네게 말하겠느냐
4. 어찌 그것이 너와 계약을 맺고 너는 그를 영원히 종으로 삼겠느냐
5. 네가 어찌 그것을 새를 가지고 놀 듯 하겠으며 네 여종들을 위하여 그것을 매어두겠느냐
6. 어찌 장사꾼들이 그것을 놓고 거래하겠으며 상인들이 그것을 나누어 가지겠느냐
7. 네가 능히 많은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느냐
8. 네 손을 그것에게 얹어 보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하리라
9. 참으로 잡으려는 그의 희망은 헛된 것이니라 그것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그는 기가 꺾이리라
10. 아무도 그것을 격동시킬 만큼 담대하지 못하거든 누가 내게 감히 대항할 수 있겠느냐
11.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하여금 갚게 하겠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여호와는 강대하십니다.


 

 

오늘 욥에게 하시는 말씀은
"나는 강하니까 까불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는것이 아니예요.


 

 

 

욥의 항변과 대답은 허황됩니다.
욥이 하나님께 억울하다 하는것은
리워야단과 싸우는것처럼 무익한것입니다.


 

 

 

욥은 바로 깨닫고 이처럼 말합니다.


 

42장.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하나님.
오늘 욥의 고백처럼.
저도 오늘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어김없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제가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나고
홀로 오랜시간 지내다가
느즈막히 결혼했지만
하나님께선 우리 두사람의 결혼기간을
1년으로 한정하셨고
우리 두 사람이 어떠하게 간직한 사랑이라도
그 한정하신 계획은 그대로 어김없이
이루어진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뜻을 이해못하겠다며
항변하고 하나님을 미워하며
하나님께 따진것을 용서해주세요.
함부로 말을 하였습니다.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주를 바라봅니다.
그동안은 억울함의 비늘에 가려 못보고있다가
이제는 바른 눈으로 주를 바라봅니다.


 

 

 

 

내가 나의 억지 주장을 거두어 들이고
저의 인생의 아무것도 남지 않은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7.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여호와께서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옳지 못함이니라
8. 그런즉 너희는 수소 일곱과 숫양 일곱을 가지고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가 우매한 만큼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옳지 못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받은 상처까지도
갚아주십니다.

 

 

 

 

 

재물과 건강이 무너지더라도
더 아픈것은
사람에게 배반당하고 모략에 빠져
상처를 입을때 입니다.

 

 

 

 

 

그 상처까지도 하나님께서 욥이 대신 용서를 빌게
욥을 친구들보다 우월하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저도 지금 상처를 받고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으로 다가설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예수님께선 용서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인생에 새 계명을 주시니
용서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내 이웃을 용서하고 사랑하게 해주세요.
그때에 저는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것을
믿고 깨닫습니다.

 

 

 

 

 

12. 여호와께서 욥의 말년에 욥에게 처음보다 더 복을 주시니 그가 양 만 사천과 낙타 육천과 소 천 겨리와 암나귀 천을 두었고
13. 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두었으며

 

 

 

 

하나님.
저는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난을 잘 견디어내고 이겨낼때
하나님께서 저의 인생을 잘 돌보아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직까지 매우 슬픕니다.
슬픔을 거두어낼 수 없어서 매일 새벽까지 울고
이불을 적셔가며 울다가 잠이 듭니다.

답답한 마음이 가득차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아내의 이름을 수없이 부릅니다.

하지만 저에게도 언젠가는 고난의 이면에는
행복이 있다는것을 믿고있습니다.

 

 

 

 

하나님.
제인이에게 계속해서 축복의 통로가 열려있음을 믿습니다.
저에게까지만 고난을 주시고
고통은 이제 거두시옵고
제인이에게 행복만 가득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6. 그 후에 욥이 백사십 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 대를 보았고
17. 욥이 늙어 나이가 차서 죽었더라

 

 

 

 

 

저는 이제 아들을 볼 수 없사오나
하나님. 저에겐 더 큰 하나님의 선물인
제인이가 있습니다.
제인이가 장성할때까지 보살펴 줄 수 있도록
저에게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장수의 축복을 내려주셔서
제인이가 외롭게 자라지 않도록
주님... 저에게 축복을 내려주세요.

 

 

 

 

 

그러나 저도 언제 하나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른다는것을 계속해서 인지하여
하나님 나라를 준비케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 평생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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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시여.

하나님이시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나의 몸과 마음

주를 갈망 하여

이제 내가 주께 고백하는말.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생명의 피난처시니.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음으로

내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하며.

내 평생에

주를 찬양하며

내 입술 높여 주를 보리라.



계속해서...

머리에 감도네...


자기야.

나에게 찬양 많이 부르라고 저번 8월에 그랬잖아. 그 나무 아래에서.



응.

찬양하며 천국갈때까지 갈게.



주님.

받아주소서.

주님.

저를 받아주소서.

하나님.

언제 저를 데려가실지 모르오나.

하나님.

천국에서 예수님도 만나고

저의 사랑하는 아내도 만나고,

먼저가신 저의 지인분들도 만나고,

성경속의 인물들도 만나고 싶어요.

주님.

저를 받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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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3.목.생명의삶.욥기 40:15-24.저는 피조물입니다.

 

 

15.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16.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17.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18.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19.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20. 모든 들 짐승들이 뛰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먹이를 내느니라
21. 그것이 연 잎 아래에나 갈대 그늘에서나 늪 속에 엎드리니
22. 연 잎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그를 감싸는도다
23.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 물이 쏟아져 그 입으로 들어가도 태연하니
24.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베헤못이란 단어를 읽었을땐
호수 이름인가보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16절을 읽을땐 코끼리를 연상했다가
18절을 읽을땐 버팔로 처럼
들소류를 생각했다가
21절 22절을 읽으면서
'아.. 하마같은건가보다' 하고생각했습니다.


 

 

 

베헤못이 공룡이든 악어든 무엇이 되었든간에
타조나 말처럼 인간보다 강한놈이고
인간은 그 앞에서 무기력한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베헤못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인간도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베헤못이 아무리 세고
인간이 아무리 잘났다 한들

하나님앞에서는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은 오늘 저에게
나는 여호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동안 저에게 말씀하셨지만
제가 듣지 못하였고
오히려 그 뜻을 알지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저에게
'나는 여호와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 한들
하나님 앞에서는 피조물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그동안 하나님께 불손한 저였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저는 아주 미천한지도 모르고
하나님께 답답함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요즘도 그렇습니다.
마음속의 악과 답답함을 던져버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소리를 지르고 억울해서 울고있습니다.


 

 

 

 

저는 무능력합니다.
그래서 주께 부탁드립니다.
저를 안정시켜주세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강건하게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위대하시고 강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이제 예의있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저를 기대합니다.
하나님.
다스려주시고
저의 삶을 통치하여 주십시오.
저는 피조물입니다.
주님. 다스려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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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수.생명의삶.욥기 40:1-14.저는 비천합니다.

 

 

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2.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비천함을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세 친구가 말할땐
억울하고 분해서 잘 들리지 않다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까
본인이 얼마나 비천한지
깨달았습니다.

 


 

 

 

다행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서 욥이 변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고침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변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교만함을 고쳐주셔서
그 인생이 변합니다.

 


 

 

 

 

욥기 1장에
욥은 의인이라고 했는데
사람들에게 의인이라 일컬음 받았던 욥이
하나님을 만나면서
스스로 비천함을 깨닫게되었습니다.

 


 

 

 

그 어떤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나의 주 하나님.

 

저는 비천합니다.
저는 부족한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꿇어 엎드립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말씀하셔서
새롭게 하시고
저의 인생을 고쳐주세요.
사랑이의 인생을 만져주세요.

 

 

 

 

하나님.
본질적으로 저는 죄인이었으나
당신의 그 사랑으로 그 피로 씻김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러나 저는
조금만 힘들고 지치면
당신을 의심하고 원망해왔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신다는것을
내 삶 속에서 경험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그래서 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
저와 제인이가 되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 당신을 만나게 하시고
당신의 말씀을 듣게 하시옵소서.
말 많이 하지 않게 하시고
허리를 묶고 대장부처럼 일어서는
하루되게 축복하소서.

 

 

 

 

제인이가 춥지 않게 해주시고
믿지 않는 가정에서 돌봄을 받고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그곳에도 임하옵시고
매만져주십시오.

 

 

 

 

주님께 오늘을 의탁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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