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Lee(IS) Jane. "KLIS"

오늘은 늦게 끝나서
사랑이를 일찍 데려오지 못하고
내일 데려오려고 합니다.
사랑아. 기다려~! 아빠 곧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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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금.생명의삶.욥기 33:14-33.주의 말씀속에 거하게 하소서.

 


14.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15.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
16. 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

 

 


하나님의 말씀을 귀 귀울인다고
다 듣는것은 아닙니다.

 

 

 

 

중요한것은 들리지 않아도 노력하는것입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할때
하나님이 바라보실때 이것이 옳다고 여기실건지
아니신지 항상 하나님께
주파수를 맞춰놓고 생활한다면
하나님께서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18. 그는 사람의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을 칼에 맞아 멸망하지 않게 하시느니라

 

 


이로서, 하나님께서는
올바른길로 인도하시면서
사람의 생명을 파멸치 않도록 지켜주시고
그 생명을 사망에서 건져주십니다.

 

 

 

 

 

매일 전 수많은 꿈을 꿉니다.
꿈 속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꿈에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기억해 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노트를 머리맡에 놓기도 했습니다.
핸드폰에 기억나는대로 적어놓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잘 알아듣지 못할때

 

 

 

19. 혹은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20. 그의 생명은 음식을 싫어하고 그의 마음은 별미를 싫어하며
21.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
22. 그의 마음은 구덩이에, 그의 생명은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지느니라

 

 

 

잘 알아듣지 못할때 질병과 육체의 고통을 통해서라도
잘못을 고쳐주십니다.

 

 

 


몸이 병들면 음식이 입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마음이 병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가 혼수상태로 누워만 있을때
거의 한달간 거의 먹지 않았는데
하나도 배가 고프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살이 빠졌죠.,
주변사람들이 걱정해주는것이 싫어서

억지로 먹으며 그 고난의 시간을 버텼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이 저에겐 매우 행복했습니다.
아직 손을 내밀면 아내의 손을 잡을 수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아내의 목덜미 냄새를 맡을수 있었고
다른곳은 알콜냄새와 약 냄새가 났지만
머리카락만은 평소 집에서 맡던 냄새가 났어서
하루중에 두번의 면회시간이 되면
맨 처음 아내의 손을 잡고
아내에게 입맞춤을 하고
머리 냄새를 맡고 평안해 했습니다.

 

 

 

 

23. 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중보자로 함께 있어서 그의 정당함을 보일진대
24.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사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
25. 그런즉 그의 살이 청년보다 부드러워지며 젊음을 회복하리라
26.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말미암아 기뻐 외치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
27.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범죄하여 옳은 것을 그르쳤으나 내게 무익하였구나
28.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29. 실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재삼 행하심은
30. 그들의 영혼을 구덩이에서 이끌어 생명의 빛을 그들에게 비추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천사중 하나가 저의 곁에 있다면
천사여.. 아내에게 말좀 건네주오.

 

 


'나 잘 지내고 있고,
아기도 잘 크고 있으니 염려말아.
나도 곧 간다. 조금만 기다려...'

 

 


내가 이런 마음의 병에 고난받더라도
확실히 아는것 한가지가 있습니다.
분명한것은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하나님은 응답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기도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26절)

 

 

 


그래서 전 저의 인생에 주를 찬양하며
그의 이름 높여 부를것입니다.
나는 고백할것입니다.
나는 죄인이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저의 인생을 변화시키셨습니다.
(27절)

 

 

 


말씀하실때 내가 깨닫지 못했기때문에
저에게 아내를 보내셨고
이런일이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이제 하나님이 말씀하실때
듣게 하소서.

 

 

 

사무엘과 같이 침상에 자다가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즉각 일어나서
"네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저와 제인이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내 평생을 받으시옵소서.
저의 인생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
저를 어디로 보내시던지
제가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도
예측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올바른 길로 걸어가도록
지혜의 영을 내려주소서.

 

 

 

 


하나님. 저의 인생을 위해 마련하신
보물인 제인이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제인이가 소망의 눈을 떠서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고난중에도 긍휼로 회복시키시려고 하시는분임을
잘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사람 되게
인도하소서.

 

 

 

 


하나님을 언제나 찾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제인이가 되게 해주세요.

 

 

 

 


제인이가 하나님과 언제나 동행하게 하시고
장차 이루어질 회복과 은혜를 경험하게
인도해주세요.

 

 

 

 

 

제인이가 항상 주의 말씀속에 거하게 하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께 바칩니다.
저의 오늘을 받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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