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Lee(IS) Jane. "KLIS"


아래 사진의 기사제목이 "미모의 삼성가 여인"들이다.


객관적으로 느낀점은...

70년대 방화에서 나오는 다방에서 근무하는 엑스트라 단역배우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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