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Lee(IS) Jane. "KLIS"

사랑아.
혹시 춥게 있지는 않니?
어디 아프진 않고?
아빠가 널 생각하는 마음이 계속해서 자라나게 하심을 감사드린단다.

아빠는
널 보며 살아갈거야.

 

사랑아.
아빠랑 같이 힘내자꾸나.
함께 이겨내자꾸나.
하나님과 함께 이 길을 나아가자꾸나.

사랑해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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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5.수.생명의삶.욥기 36:17-33.저는 범사에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17. 이제는 악인의 받을 벌이 그대에게 가득하였고 심판과 정의가 그대를 잡았나니

 


생명의삶 큐티게시판에서
어떤분의 묵상에서 이런 글귀를 봤습니다.

 

 


'시련은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네 주님.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련의 상황은
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신것이고
그역시 저에 대한 사랑에서 온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시는 심판에
정의가 가득합니다. 저를 바르게 의의길로
인도하시는것으로 믿습니다.


 

 

 

이틀전부터
아내에 대한 그리움이, 슬픔이,
저에게서 환희로 빛나고 있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저는 제 아내 경미가 멀게만 느껴졌지만
이제 가까이 있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시련을 통해
천국을 가르치셨고
슬픔에서 기쁨과 환희의 길로 저를 이끄셨나이다.
하나님.
그래서 저는 범사에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좋은 곳에 아내가 있고
더 좋은 예비하심이 저에게 임할것을 믿습니다.

 

 

 

 

21. 삼가 악으로 치우치지 말라 그대가 환난보다 이것을 택하였느니라

 

 

 


이제 악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저의 생각을 다스려주십시오.
저의 마음을 다스려주십시오.
저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그런 변화를 저에게 허락하시옵소서.
주님. 이 고통이 저를 악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22. 하나님은 그의 권능으로 높이 계시나니 누가 그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하나님.
그로인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저의 인생의 스승이 되시옵소서.
다른 누가 이와같이 교훈을 베풀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뿐이십니다.
저의 삶을 주장하시고
저의 삶에서 나타내시옵소서.
사랑이의 삶에서 나타내시옵소서.

 

 

 


24. 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
25. 그의 일을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나니 먼 데서도 보느니라
26. 하나님은 높으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햇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


 

하나님. 하나님의 하신일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이 상황을 감사드립니다.
그로인해 저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게되었고
저는 하나님을, 하나님나라를 진정으로 보게되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하신일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이 상황을 감사드립니다.

 

 

 


주께서는 위대하십니다.
주께서는 위대하고 높으십니다.
때때로 당신의 뜻을 이해할수 없고
당신이 원망스럽기도 하겠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의 하신일을 잠잠히 묵상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당신을 우러러보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뜻이 멀리 있는것같이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그때마다 성령의 임재함으로
감사함을 드리는 저와 제인이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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