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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 요즘은 연속 출장이 있어 밖으로 돌아다니는데 오늘은 상암동을 거닐다가 모처럼 따뜻해진 오늘, 걷는 사람들의 준위기가 매우 들뜬섯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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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몰튼-그레이메인] 실행파일

필요하신분 계실 것 같아서 올려 드립니다.

기존 3.3.5에서 본섭 패치 끝까지 하시면 4.3.0 되구요.

거기에 첨부 파일 덮어 씌우시면 4.0.6가 됩니다.

미리 4.0.6 버전으로 대격변 오픈한 다른 서버에서 컴퓨터 3대로 접속 확인 했습니다.

본섭 패치한 4.3.0에서는 실행이 안되더라구요.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그레이메인 호드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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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3/26 14:09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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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서버.
예전엔 프리서버에 가입해서 게임을 진행하는것 자체가 무척 어려울줄 알았다.
하지만, 인터넷 공유가 발달됨에 따라서 토렌트 서비스를 이용한 프리서버 클라이언트 구축이 매우 쉬워졌다.

프리서버를 즐기기 위해선,

1. 계정신청 - azeroth.iptime.org 에  회원가입후 계정신청 페이지에서 계정을 생성한다.
2. 토렌트 씨앗파일과 서버 접속기를  azeroth.iptime.org 에서 다운받는다.
3. 아제로서 서버 접속기를 실행시켜서 신청한 계정으로 접속한다.






아직까지는 3.5 버전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뉴비수준인 나로썬 이 버전도 벅차며, 냥꾼만 할줄 알았던 내가 다른 캐릭터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에 쏙 빠져버렸다.

아제로스 서버는 동시접속 매일 저녁 60명 정도이고, (2012년 3월 현재시점)
일퀘와 다양한 이벤트로 매일 접속해도 할것이 많다.

길드는 딱 두가지로, 호드연합, 얼라연합이기때문에 유저끼리끼리 모이는 본서버와 달리 독립적이지 않고 모두 모여서 함께 게임하는 분위기다.

적정인원이 모여 퀘스트와 인던을 모아 돌기 때문에
매일 접속하지 않아도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 이것에 빠져서 한두시간 게임을 지속적으로 했더니 아내에게 중독자 라는 말까지 듣기도 했다. ㅎㅎ


다음은 공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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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3/20 10:15
과장님 화분 버리는거 하나 없어요?

곧잘 과장님이 다 죽어가는 난이나 화초를 주시길래 또 건질거 없나 한번 여쭤봤더니 
예쁜 화분을 하나 주셨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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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3/14 13:20


요즘
키우고 있는 내 글씨체
이름하여 "김기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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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츠 아트레이.   http://5puyol.blog.me/50035374690 






스즈키 에브리


 


 마쯔다 스크럼

 


미쓰비시 타운








닛산 clipper








 스바루 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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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3/09 15:16
  말이 둔해도 괜찮다 (4:10~12)
 
10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아론과 지팡이 (4:13~17)
 
13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요즘들어 북한이 굶주린 주민들이 
자주생각납니다 

우리집이 북한과 가까워서 그런지(실제로 퇴근길에 제가 자주 이용하는 문발IC에서 북한땅이 보입니다) 

그들의 마음이 제 마음에 전해질때마다 고통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주여, 속히 그들을 해방시켜 주소서... 

 



3월9일 큐티. 사랑하는 사람을 붙여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의로운 동역자를 붙이실때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동역자를 붙이십니다 

그냥 동역자도 아니고 날 사랑하는 동역자입니다(14) 

모세는 사실 아론에게 진작 연락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아내도 생겼고 아이도 생겼으니 아론도 생각나고 그랬겠지요, 
하지만 왕자의 신분이었을때 그들에게 도움도 못되고 
한편으로 냉정하게 대했던 모습이 스스로 그를 속박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광야에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베드로처럼 불같았던 모세역시 하나님께서 40년동안 모세를 단련시키신 후에 정금같이
나오는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그런 마음을 이미 알고 계셔서 
"괜찮다 아론이 널 봤을때 기뻐할것이다" (14)
라고 용기를 주십니다 


그도 그럴것이 아론도 자기의 유일한 형제가 
먼 발치에서만 바라보는 왕자의 존재였다가 이제 자기의 곁에 
40년만에 나타났으니 

아론도 자기처지가 노예신분이긴 하지만 
그나마 조금 모았던 돈을 다 털어서라도 돕고싶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인간관계를 회복시켜 주시는 분입니다 
인간의 복잡한 심경을 헤아려. 심플하게 아주 생각지도 못할만큼 단순하게 
다 풀어주십니다 

마음에 상처가 있어 쉽게 다가서는 존재가 있습니까? 
하나님께 도우심을 기도하고 그에게 나아가십시오 
회복될것입니다 

하나님 오늘도 생명을 연장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의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만 붙이시고 
돕는자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늘 동행해주세요 
하나님 사람을 붙이시어 제가 헬퍼가 될때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서 
하나님께서 절 위해 죽으셨던 것처럼 그를 최선을 다해 돕고 
그를 바라봤을때 기쁨으로 보여지도록 마음을 항상 사랑이 넘치게 해주세요 
오늘도 저의 집사람을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말이 둔해도 괜찮다 (4:10~12)
 
10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아론과 지팡이 (4:13~17)
 
13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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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3/09 10:42

이쪽 마포의 서쪽에만 오면 가까이에 중국인 화교학교가 있다

한..15년 전쯤
버스안에 멀쩡한 교복입은 중 고등학생들이 우루루 버스에 올랐다. 한국말을 하다가 한 학생이 중국말을 쓰자 갑자기 버스안이 중국어로 가득차서 매우 신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15년만에 같은 경험을
지금 하고 있다.

달라진것은 얘들이 중국어를 쓰지 않고 영어를 쓴다는 것이다.

영어 속에 중국 억양이 간혹 섞여있고 신나게 떠들다가도 애써 영어로 말하려 하는것이 느껴진다.

이러한 심리를 쉽게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데, 그때엔 그냥 "화교학생들"이었고, 지금은 사람들의 인식에 "짱개들" 이라는 나쁜 인식 때문이다.

난 그들을 직접 겪어보지 않았기때문에 그들을 질 모르기때문에 그들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지 않는다.

그러나 인터넷 등에는 중국인 어떤 기사의 댓글들은 게거품을 물고 달려드는 누리꾼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짱게' 로 불리웠을 그 학생들이 자국어인 중국어를 삼가고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보면 조금 안타깝고 미안해 지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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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인터넷 쇼핑입니다

좀처럼 돈을 쓰지 않는 아내는 모처럼 제가 모은 현대카드 포인트를 쓰면서 13만원짜리 아기벨트? 인가를 샀구요, 남은 11만 포인트로 재가 가전제품을 기웃 거리자 마우스를
독점하여 주방용품을 고르고 있습니다...

아내에게 전자제품을 양보하는 미덕, 남편이 해 줄 또 하나의 도를 닦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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