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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만해도 아침 출근시간엔 버스정류장에 가로등이 켜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환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계절이 저절로 바뀌게 하시는 하나님은 대단한 과학자 이십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135:1~4)
1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2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3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4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창조주요 역사의 주관자(135:5~12)
5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6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7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8 그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9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행한 표적들과 징조들을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보내셨도다
10 그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11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12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하나님은 아무나 찬양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특권을 받은 자만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하나님이 그 찬양을 기뻐 받으십니다.  (2절,3절)

하나님의 뜰, 곧 하나님의 울타리안에 속한 백성들만이 하나님을 찬양할때 기뻐 받으십니다. 3절



찬송하라, 찬양하라.

명령어입니다.

 

어제 신촌 BBB모임에 갔더니 모임장소인 신촌 대현교회에 오늘부터 전도 부흥회가 열리는데

주제가 "전도는 하나님의 어명이다" 였습니다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면 당연히 그 감동으로 찬송하고 찬양하며 기뻐하는데.

명령어로 강조한것은 신앙인이 말씀을 멀리할때 믿음이 약해지듯

찬양하고 찬송함을 강조함으로써 하나님과 매일 조우하는 삶을 계속 살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저번주까지만 해도 퇴근하면 샤워하면서 찬양을 부르는 것이 일이었는데

토요일부터 하지 않습니다


재작년에 대각선 아랫집 사는 사람도 저에게 그 말을 한적이 있었는데 

올해 이사온 그 집 아저씨가 시끄럽다고 하는것입니다.

 

전 밤 늦게 들어오고, 주말에도 집에 거의 없고, 그 청년은 대각선 방향인데

무슨말인지 잘 몰랐습니다.

저번주 아내의 말이 아파트 방송에서 층간 소음을 자제해달라는 방송이 나왔다면서

샤워실에서 찬양부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샤워 하면서 찬양하며 아는 율동이 있으면 그 율동을 끝까지 다 하고 :D

몸에 물을 뿌렸는데 자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자연을 주관하시고 생명이 주의 손에 있습니다.

 

요즘 뱃속의 아기에게 모세이야기를 밤에 잠들기전 해줍니다.
바로 어제 이야기가 하나님이 모세를 치러 오셨을때 십보라가 아들에게 급히 할례를 행하고

"당신은 제게 피 남편이군요”라고 하여 하나님이 모세를 살려준 내용이었습니다 (출 4:24,25,25)

세상에 이런 말씀이 있었다니.. 의아해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태속의 아기에겐 그 얘기는 건너띄고 하나님은 쓰실 사람에게 무기(지팡이) 와 동역자(아론, 십보라)를 붙이신다 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하나님은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기적과 자연을 움직이십니다 (6,7절 )

이방신들을 믿는 이민족,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에겐 장자를 치십니다 (7,8,9절)

왜냐하면 하나님은 신으로써 유일하시고 강한 군대요 능력이 위대하시기 때문입니다. (5절)

 

 

 

하나님,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찬양 받기를 원하십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기에 찬송과 찬양을 드립니다.

저의 삶을 드립니다.

받아주세요. 오늘 저의 자리에 주 찬양함이 넘치게 하시고, 이 책상을 통치하셔서

이자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넘쳐흘러나가길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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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22 09:59

주말은 푹 쉬질 못해서 불만인 아침입니다.
토욜은 할머니 생신. 그날도 아침에나가서 밤 9시쯤 들어왔구요.
주일은 결혼식, 결혼식후 그 집에모여 식사하고 부모님 모셔다 드리고 집에오니 밤 11시정도 되었습니다.
장남이 아닌데 이런일을 저만 다 해야하는것에 대해 어제 불만이었고
또 오늘 아침 일어날때 피곤해서 불만이었는데 막상 씻으러 화장실로 향할땐

'고3수험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

라는 생각이 들게 하셔서 내 마음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
2. 그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3. 내가 내 장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4. 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기를
5.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6.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7.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8.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9.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옷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10.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11.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하지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왕위에 둘지라
12. 네 자손이 내 언약과 그들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그들의 후손도 영원히 네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14.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15.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16.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이 외치리로다
17.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18. 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아굴라(아길레라) 와 브리스길라(브리스가) 는 사도 바울을 도와 한몸으로 교회를 섬긴
인물로 유명합니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성경책에 자주 언급되는 등장인물이 아닌데
기억하는 것은 어렸을적에 이 말씀을 듣고 그런 교회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하는 생각을 마음 속 깊이 가졌던것 같습니다.

지금 저의 모습은 매우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밤낮으로 노력해야 하는데도(4-5절)
불구하고 쉬이 지치며 불만이 가득찹니다.

서로 사랑하라 이 계명ㅇㄹ 생각나게 하십니다. 첫째는 가정, 아내와의 화목일 것이고
둘째는 가족 셋째는 사회구성원들 에게입니다.

누구나 저기에게 순종하는 사람은 미움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계명르 지키고 순종하는사람에게 복을 더해주십니다.(12절)

저는 직장 선교사잊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가정의 제사장이기도 합니다.

다행이 이직까지는 집에서 드리는 예배가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는데.
어제처럼 불만이 차서 집에 당도하면 '피곤해서 얼른 자야지' 라는 생각이 지배하면
그날 예배는 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신것 같습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13)

사랑이 있었다면 저의 불만은 애초에 없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실언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10.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11.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하지 아니하실지라

그러나 저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못합니다.
기분이 내키는대로, 몸의 컨디션에 따라서 변덕이 심합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항상 일정하신 하나님께서는 늘 지켜보호하여 주시고
우리 곁에서 늘 지켜주십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가 살아갈 수 있도록 생명을 연장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주님, 가정을 세워주십시오. 가정안에서 예배가운데 사랑이 회복되고,
성령충만한 가정 되게 늘 도와주세요.

이웃을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사람을 가려가면서 사랑합니다.
주변사람을 쉽게 정의하고 나쁘게 정의된 사람들은 상종하지 않으려 애씁니다.
저를 저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수치스럽지 않도록 (18절)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주의 아들 되게 해주십시오.

저는 가장입니다. 가정 안에서 제사장입니다. 직장 선교사입니다.
사회의 구성원입니다.
저로 인하여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주시며, 늘 주님께 다짐하는것을
그 약속을 저버리지 않는 사람 되게 저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s :  5지구 모임에 잘 다녀왔습니다. 저는 10시 30분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집으로 데려다주는 파주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기때문에

일찍 일어나게 되었는데, 한가지 제목으로 같은 목소리로 기도 드릴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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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22 09:58
어제는 BBB성경공부에 가느라 일주일에 딱 한번 차를 몰고 출근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제가 BBB에 처음 인도한 오만철 형제는 고등학교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장학금을 받을정도로 공부도 잘했습니다.
오만철 형제는 토목을 전공하고 괜찮은 토목회사에 취직을 했지만 건설경기가 좋지않아 현재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저랑은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한번도 같은반이 된적이 없는 내 친구의 친구 정도 였는데
오랜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일자리를 알아봐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구청에서 만나서 이야기 하자 라고 하고 만나서 한참을 얘기를 나눴습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구청 일자리센터에서 단기간 근무 하다가 좋은 직장 이 나오면 그곳에 취직하면 어떻겠느냐,
그리고 어떤회사가 전망이 있고 어떤자격증을 따서 준비해야 하는지 눈에 보일것이다.
친구가 직원인데 나는 이렇다고 창피해 하지말고 나의 일을 도와주는 업무 파트너라고 생각하
자, 단기간 알바가 아닌 재취업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권면했고 우리부서에서 함께 일하게 된 친구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부모님이 교회를 개척 하신것으로 얼핏 들었는데... 그 이상은 잘 모르겠습니다.



로마서 15:14-21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저는 직장 선교사 입니다.
요즘은 카드회사에서, 또는 저금리에 돈을 꾸어주겠다고 전화가 오면
퉁명스럽게 받아 빨리 끊었었는데
요 며칠전 한번은 끝까지 들어주고 예수를 믿고 구원 받으시라
가까운 교회에 나가시라 라고 예수를 전했습니다.

전에는 그렇게 돈 꿀데 많다, 이율이 더 싸고 좋은데를 알고있다. 라고 해도 안 끊으려 하던 텔레마케터들이
그 얘기만 하면 빨리 끊으려 합니다(21절)

주께서는 끊임없이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15절)
그런데 내가 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역자에게 직접적으로 ㄷ는경우가 있고 직장 상사나 동료들을 통해서도 말씀하시는데
문제는 내가 그것을 잘 캐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언제나 주를 향한 귀와 나의 주파수가 열려있어서
주께서 무엇을 뜻하시는지 알아 생명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전하는일이 부끄러우면 안됩니다. 자랑 삼아야 합니다. (17절)
요즘은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부끄럽게 되었습니다.

현직 대통령과 정부 요직의 많은 인사들이 교회 장로이고,
김현철 게이트로 유명한 김영삼 전 대통령도 장로였습니다.
수년전 한 케이블 TV 에 나와서 "고문은 예술" 이라고 했던
이근안씨는 사당동 모 신학교를 나와 목사안수를 받았다가 최근에 면직 되었습니다.

그에반해, 작년 연말에 연예인들이 나와서 수상소감을 밝히는데 한 여자 아이돌 가수의 수상소감이 생각납니다.
"이 영광을 다 하나님께 돌립니다.
그분이 아니었다면 나는 아무것도 못하였을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와 함께하시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 가수의 말을 떠올리면, 그는 용기가 아닌
자랑이었습니다.
예수님.
주님을 믿는다는것이 자랑거리가 되게끔,
나 스스로 좋은 사람,
성실한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실천적용 : 1명에게 예수님 이름을 전하기.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생명을 연장해주시고, 새 날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업무중에 저와 함께 하시어, 예수님의 향기를 뿜어내게 하시고,
저의 자리를 통치하시고 이 자리를 통해 복음이 흘러나가게 해주십시오.
오늘 하루 주님께 맡깁니다. 도와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by 레위인 2012/02/17 09:58
롬 16장 上 2/10
로마서도 끝나가네요~ 아쉽습니다. 1장부터 했어야하는데...
아직도 전병욱 목사님의 '파워 로마서'를 읽어보지 못했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전목사님 지금은... 공덕동 로터리 어디쯤에 개척하셨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1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2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5 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6 너희를 위하여 많이 수고한 마리아에게 문안하라
7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8 또 주안에서 내 사랑하는 암블리아에게 문안하라
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문안하라
10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함을 받은 아벨레에게 문안하라 아리스도불로의 권속에게 문안하라
11 내 친척 헤로디온에게 문안하라 나깃수의 가족 중 주 안에 있는 자들에게 문안하라
12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14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메와 바드로바와 허마와 및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15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16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여러분 사랑합니다!!!
안녕하시죠? 아침 식사는 하셨나요?
괜찮으시죠? 수고 많으세요.


하나님. 오늘도 생명을 연장해주시고 화창한 햇빛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드디어 영상 기온으로 올라가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내 주위에 있는 집사님들 동역자들 성도님들께 문안하였습니다.
제 주위에 모든분들이 하시는일들 모두 잘 풀리게 하시고,
건강하게 지낼수있도록 주님께서 보살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by 레위인 2012/02/17 09:56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아름답고도 아름답도다
평화 전하며 복된 소식을 외치네
주 다스리시네
주 다스리시네
주 다스리시네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5.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언젠가 신촌BBB 멤버들 한번 모여 성지순례 다녀오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서두의 찬양이 귓가에 들렸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두려움에 다락방에서만 모여 있다가, 성령세례를 받고나선
베드로는 자신감있게 회당에 있는 사람들에게 설교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그리고 예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앉은뱅이를 걷게 합니다.
금과은 나 없어도 내게 있는것 네게 주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행 3:6~8)

예수님을 중심으로 놓고 사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보좌로 나아가기 위해서 힘씁니다.
나만의 보좌, 나의 삶이 색욕이 중심이 되면(살전 4:5) 예수님과 더불어 살지 못합니다.
나의 모든 보좌를 내려놓고 예수님께 나아갈때에,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때에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1절)

구원의 확신. 요한일서 5장 11절 12절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장 11절 12절


하나님. 오늘도 생명을 연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저의 삶속에 속된것은 내려놓고 주님께 나아가는 삶 살게 해주십시오.
구원의 확신을 다시한번 외우면서 예수님이 제 삶의 중심이 되심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예수님이 제 삶의 중심이 되실때 저에게 영생을 주신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오늘 BBB 모임때도 은혜되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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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17 09:53
2월 15일 시편 123~124편


요즘엔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척 힘듭니다

오늘이 토요일이라면... 하다가도 출근시간에 쫒겨 벌떡 일어나야 하는것이 조금 서글퍼집니다. 게을러졌나봅니다.

시편 123편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시편 124편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요즘에 저는 페이스북에다가도 큐티를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지나치는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하나님의 이름 접하기를 바람입니다

그들이 바라볼때 저는 "개독신자" 일지도 모릅니다(103:3)

어떻게 보이더라도 저는 주님을 따릅니다. 믿기 힘든 세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사치입니다.

데살로니가 지방에서 선교하던 바울은 심지어 쫒겨나기까지 하였고 먼 발치에서 데살로니가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 사람들을 보고 싶어서 발을 동동 구릅니다(살전 2,3장)

예수님의 제자들중 한명은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고 순교했을뿐 아니라 주기철 목사님의 못박힌 나무판을 걸어가는 고초는 제가 어릴적 엄마 품에서 들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광우병 소고기다 한미 FTA이다 해서 미국은 우리의 인식에서 우방의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1800년대부터 불어온 열강의 야욕으로 동남아시아와 많은 지역들이 그들에게 접수되었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어서 한국전쟁이 발발하게 된것도 사실입니다만 어려운 상황가운데 아펜젤러 선교사와 언더우드등의 선교와 죽음의 씨앗은 지금의 나로 하여금 오늘 아침에도 큐티하게 하신 열매로 나타나게 하신것에대해 감사 드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도움되시는 주 찬양합니다(시편 124:6,7,8)

하나님 오늘도 저의 생명을 연장하여주시고 새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악함에서 건져내시고 어떤상황에서도 끝까지 지켜 돌보아 주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연약하여 질때 오늘 말씀이 기억나게 해주소서 하나님은 은혜 배푸시는 주요, 저를 지키시는 자니이다

오늘도 저와 함께 하시오며 힘주시고 업무에 집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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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17 09:51
2월 17일 불타는 금요일 큐티. 시편 127편.


어릴적부터 자라온 교회 친구들과 어제 숙대앞에서 저녁식사를했는데요
한 자매는 장신대 나와서 마포구의 염산교회에서 사역하더니
같은교회 동기목사와 결혼해서 사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카자흐스탄으로 선교사로 간대요.
"아~ 우리교회에도 알마티라고 거기에 교회 있는데..." 라고 아는체를 했더니
거긴 도시이고, 알마티에서 기차타고 16시간 떨어진 침켄트라는 시골 깡촌으로 선교사로 간대네요...
당연히 축하해줄 일이지만 마음이 조금 안 좋았습니다.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아내가 임신 8개월에서 다음주 월요일이면 임산 9개월로 접어듭니다

어제 집에 늦게 들어와 찬양을 부르며 샤워를 하고 마치고 나왔더니 아내가 울고 있습니다.

왜 우냐고 물었더니 제 찬양에 감동이 되었다나요... +_+


주를 의지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거짓에 치우치지 아니하면 복이 있으리라

여호와 나의 주는 크신 권능의 주라
그의 크신 권능으로 우리들을 사랑하여 주시네
새너래로 부르자 랄라라 하나님께 올릴찬송을
새너래로 부르자 랄라라 하나님 찬양을


임신 막바지에 들어가면서 저 역시 태중의 아기를 생각하는 시간과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주님 태이가 무럭무럭 자라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3절)
주께서 말씀하실때 말하소서 듣겠나이다 하는 자녀 되게 해주십시오.


사람이 먹고 살려고 돈을 법니다. 그러나 밤에 잘때엔 모두 소화가 되어 아침에는 다시 밥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러나 자녀된 사람들은 밤에도 먹이신다 하셨습니다(2절)

구청에서 같은부서 교회다니는 주임님께 수요 신우예배 가자고 하면
항상 다음번에 간다, 다음주에 간다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오라고 하십니다.
"지금은 바쁘고 한 10년 있다가 믿을게"
그 동안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여 죽지도, 그 인에 예수님이 오시지 않으시면 다행인것입니다

물론 10년후에도 하나님은 천국열쇠를 그에게 쥐어주시게ㅛ지요. 그러나 지금
믿는 사람들과 10년 후에 믿는 사람들과는 밤에도 먹이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무협지로 말하면 10년의 내공차이가 납니다. 하늘에 쌓는 복이 다릅니다


하나님 오늘도 생명을 연장해주시고.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는
감사할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님 자녀 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을 믿는 이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주님이 주인되시는 삶을
언제나 새겨서 직장에서나 직장 밖에서나 청지기 되는 삶을 살게 도와주십시오.

태중의 아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가 몸이 어려운 가운데 있음을 주께서 아시오매 그를 도와주시고 힘들지 않도록 늘 동행하시옵소서 즈님 감사하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서두에 말씀드렸던 제 친구입니다. 보시는분들 잘 준비해서 하나님나라를 그곳에 선포하여 이민족들이 (아.. 우리도 이민족이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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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17 09:28

어제 퇴근하다가 이00 건설00과장님을 만났습니다 과장님은 파주로 이사왔을때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같이 근무했었는데 같은동네 사는줄은 몰랐습니다

임튼 저에게 출근길은 9714번 버스 타고 출근하는것이 "진리다" 라고 말씀하셔서 지금 9714타고 출근중입니다 진리가 아니면... 안되는데......


125편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3.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4.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5.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126편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밤이면 밤마다 저는 뱃속의 아기에게 성경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저께 "요셉" 이 끝났고 어제부터 "모세" 들어갔습니다.

이야기가 끝이나면 제가 그 이야기속 교훈을 말해주고 아내가 마침가도를 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엄마 아빠가 주기도문을 외웁니다.

잠이들기전 하나님께 오늘도 천군 천사로 이 침대를 호위하셔서 마귀가 틈타지 않도록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125:2)

아침엔 하나님께 큐티와 함께 밤새 승리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든든한 시온성과 같음을 느낍니다 (125:1)

내 친구중에 한명이 "꿈의 언어"라는 책을 권한적이 있는데 꿈 속에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산다 라며 머리맡에
필기도구를 놓고 아침에 잠이 깨면 그 내용을 적어놓고 하루종일 곰곰히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파주에 이사와서는 한번도 그렇게 해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본문말씀을 읽고나니 문득 생각납니다(126:1)

하나님 전 죄에 의해 포로된 사람이었습니다. 죄악에 빠져 희망이 없고 좌절하며 건성건성으로 신앙생활을 하였고 주님의 인재하심을 느껴볼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시며 죄인된 저를 주의 피로써 해방시키셨으며 (126:4) 주 예수님을 저의 주인으로 삼아 기뻐하며 새 삶을 살고 있습니다 (126:2)

이준 목사님의 어제 마포구청 신우예배때 선포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마스터입니까 헬퍼라고 생각합니까?
둘 다 일수도 있지요? 중심은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기도응답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것은 아닙니까? 돈과 하나님은 둘 다 동시에 이룰 수 없습니다. (마 6:26)

하나님은 하늘나라에 쌓고 계십니다. 누구나 편한것을 추구합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생을 위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영원한 하늘나라에 여러분의 염원과 소망을 그곳에 두십니다. ㅡ (126:5-6 적용)



하나님 오늘 저에게 말씀하소서 듣겠나이다.
하나님 저와 모든것을 함께 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저를 구원해주시지 않았다면 저의 인생은 끔찍했을것이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시듯 저의 인생도 책임지시고 보살펴 주십시오. (125:4)
태어날 아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비로써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기도를 하게 하시고, 아기를 통해 주님께서는 기쁨이 되길 원합니다. (126:5)
오늘도 주님께 맡깁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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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16 18:26
주안에 우린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분만 바라네...

주일에 청장년부 회장님이 화요일에 하는 BBB모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저의 트위터를 보고 알았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소개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BBB모임에 갈때마다 빼먹지 않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신촌모임과 장소 시간을 올렸었거든요 누구라도 보고 오라는 생각이었는데 반응이 오긴 처음이었습니다 :D



2012.02.13


영원히 도우시며 지키시는 하나님 (시편 121:1-8)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지키시는 하나님 (121:3~8)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최근까지도 아내와 차에서 부른 찬양입니다. 제가 겪었던 일도 함께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군대에서 행군은 힘든 훈련중 하나입니다. 3박 4일간 유격을 마치고 온 몸이 쑤시고 근육이 뭉쳐있을때 훈련의 꽃이라며 행군으로 걸어서 자대로 복귀 하고 혹한기 훈련으로 온 몸이 굳어있을때 걸어서 들어오곤 했습니다.

어느 군부대라도 "헐떡고개" 라는 산을 넘는 구간이 있는데 저는 올라가도 끝이없는 구간에서 어느날 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올꼬~
천지 지으신 여호와 나의 왕이여~
영원 무궁히 지키시리로다~"



제가 부르며 산을 향해 올라갈때
이 찬양을 아는 우리중대 신우회원들이 조용한 목소리로 이 찬양을 같이 불렀고 교회를 다니지 않아 이 찬양을 모르는 중대원들도 이 찬양의 박자에 맞춰서 걸을때 마치 다들 산을넘는 선교사들 같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찬양과 더불어 주시는 힘덕분에 끝까지 낙오하지 않고 부대까지 잘 올 수 있었지요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루 살렘에서"

주변에 군대에 간 조카가 있다면 이 찬양을 부르며 올라가면 좋다고 말해주세요

찬양의 힘은 예배에 임하기 전에 마음을 가다듬는것이기도 하듯이 찬양을 부르면 내 안에 힘을 주십니다

어떤 힘든상황에서도 고난 속에서도 지켜주십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의 생명을 연장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의 찬양 두곡을 통해서 그때의 감흥과 제가 경험했던 주의 놀라우신 일을 다시 생각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때엔 제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교회만 왔다갔다 하기만 하고 군대 신우회원이었지만 마음속 깊이 주님을 사모한적도 없습니다

주님이 내구주시며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말미암아 내가 천국백성이 되었다는 사실을 내 입으로 고백한적이 없었는데도 언제나 그곳에서도 저를 지켜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주셨지만 앞으로도 저와 임마누엘되시며 실족하지 않오록 저의 믿음 강하게 뿌리내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모둔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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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Mom & baby EXPO 에 왔다

밀레오레보다 더 많은
인파 아이들 울음소리 이거 얼마예요? 묻는 아줌마들의 소리에 뭍혀 3시간째 내 입은 닫혀있다

지금은 낮 4시...
힘들어 죽겠다... 뻗겠다...
아빠노릇
힘들다...

지갑을 웬만하면 열지 않는 경미도 계속해서 다 얻어서 쓰는대 첫 아이라 조금 그렇다며 약 10만원 정도를 썼다.


이것도 사고...




이런것들도 사고....

언제 집에 갈려그 그러지?
조금 지쳤지만 우리 아이를 위한 일이라 연방 미소만 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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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11 16:05
난, 파리바게트의 횡포를 반대해서 동네 빵집을 이용하고,
우유도 일부러 중소기업 우유를 사먹는데,
그런게 비싼건 그냥 이해를 하겠어.

근데...

슈퍼에서 3000원어치 사면 300원을 꼭 돌려주면 좋겠어. 

사람들이 대형마트에 가는 이유도 그런 이유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
원인은 분명 대기업에게만 있는것은 아니야.


내 얘기는 동네 중견 마트가 아닌 
진짜 작은 그런곳 말이야. XX슈퍼, OO상회

잘 돌려주면 동네 슈퍼가서 사지 왜 먼길을 돌아 대형마트에 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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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10 16:17
2월 9일 롬 15장 下


어제 처음으로 정기영 순장님과 1:1 성경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저를 위해서 바쁘신 가운데도 저녁시간을 쪼개 양육해주시는 정기영 순장님을 위해
정순장님의 업무를 주께서 술술 풀리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27.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29.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 나로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32. 나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다섯살 난 아이를 알게된것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녀석의 이름은 너무 긴데 저는 시릴로 라고 부릅니다.
월드비전으로 시작한 한달에 2만원이라는 작은 금액으로 시작하여 그당시 기도제목은 "하나님. 제가 후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게 해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컴패션, 푸드마켓 등으로 후원을 늘렸는데 결혼하고나선 후원금도 벅차게 되어 현재는 컴패션 후원만 정리하고 시릴로와 푸드마켓 정도에만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후원은 기뻐서 하는것입니다. (27절)
그렇지만 그보다 중요한것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쓰여지는 헌금입니다. 헌금역시 기쁨으로 내는것입니다.
어제 처음 정기영 순장님과 1:1 양육받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8지침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어제도 성경공부중에 헌금에 대해서도 잠시 언급되었는데, 모든 소출은 하나님께서 시작되고,
소득 가운데서 일부를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려지는것입니다.
한때 저는 신혼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밀린 십일조를 아내가 다 내야겠다고 한달에 60~70만원씩을 십일조를 해는것을 보고, "이번부터 잘 떼면되지 왜 지나간 십일조를 다 내느냐" 라고 핀잔을 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의 현금잔고는 바닥을 보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본문중에 이 말씀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29절)
힘든 금전상황속에서도 주님의 것을 확실히 분별할때에 충만한 복을 주시는것은 보장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을 쉼없이 계속 달립니다.
하나님. 전 어느정도 성취되면 그것으로 스스로 만족하고 쉼을 찾으려 뒤를 돌아보곤 하는데,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28절)
말씀을 보면 사도바울은 이스라엘에서 다시 머나먼 스페인으로 떠나려 합니다.
지중해의 끝에서 끝으로 먼 길을 떠나는것입니다.
바울은 몸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일에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이 승리의 길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바로 신앙생활 입니다.
신앙생활의 모범을 보인 사도바울은 주께서 그곳에서도 나와 함께 하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장 18,19,20절)



하나님. 오늘도 주님 은혜로 생명을 연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주님께 저를 낮추어 달라고 기도했지만, 저는 어제도 저 스스로 안좋은 일을 하였습니다.
주님. 주님 다시오실 날까지 저를 끝까지 낮추어 달라고 주님께 떼쓸겁니다. 안 좋은 습관을 빨리 버리게 해주세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저의 욕심을 버립니다.
주님것은 주님것입니다.
아니, 내것도 주님것입니다.
저의 모든 소산은 모두 주님것입니다. 낼때 내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나라를 건설하는데 쓰여져야 할 돈은 아낌없이 내는 저의 가정되게 도와주십시오.
저의 모든 부족함을 아시는주님.
게으름 없이 주님 오실 그날까지 달려가게 하소서.
주께서 저와함께 하실것을 제가 믿사오매, 어디를 가든지 예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끊임없이 예수님을 전하는데 게으름 없이 해주십시오. 모든것을 기쁨으로 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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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09 22:36

생명의삶 2월 6일.   롬 14장 (下)

 

날이 많이 풀린것 같아 얇게 입고 나올까 하다가

월요일은 사무실이 항상 추웠다는것을 기억하곤 패딩까진 아니고 약간 부한 짐바를 입고 나왔는데
새벽공기가 무척 차갑네요



오늘 말씀 전체적으로 "먹고 마시는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말씀에

그 당시에는 어떤일이 있었을까 묵상해 봅니다.

음~ 성경의 앞뒤를 찾아보아도 어떤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목사님께 여쭤보아야 하겠습니다.


14절에 보면 부정한것 이 나옵니다 나에게 촞점을 맞춥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명절에 시골에 가는것을 무척 싫어했습니다
제삿상에 절을 하지 않는다는것이었죠.

"남들 다 절 하는데 왜 너만 안하느냐?"

유치원생인 저에게는 그 밀이 무척 무섭고 저에게 집중되는 시선이 싫었습니다.

"절 안했으니 저놈에게는 떡국도 세뱃돈도 주지 말아라"

'그까짓 떡국 안 먹어도 좋아' 라고 생각하면서 빨리 시골에서 벗어났으면.. 했습니다

장성한 후인 지금도 전 여전히 같은 시골에 내려가서 제사에 참여는 하지만

지금은 교회에 다니는 어린 조카들을 제 뒤에서 보호합니다.

그리고는 제사음식에 쓰였던것은 잘 봐두었다가

"십자가를 긋고 먹으면 괜찮아" 라고 알려줍니다

저 역시 엄마에게 배운것을 그대로 조카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렇다고 부정한 음식을 먹는 교회안다니는 조카들을 비방하지 않습니다(15절)

오늘 성경에는 "그 비방하는자를 위해 예수께서 죽으셨다" 하고 알려주십니다(15절)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중요한것은 17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우리 한국인들은
술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한참 성장기인 중학생들도 놀이터에 모여서 마시는것을 보면 말입니다

우리나라에 선교사들이
처음 들어왔을때 그 외국인들은
술과 담배를 피웠다고 합니다

술 마시는것은 윤리입니까?
술 마시는것은 문화ㄹ고 생각합니다

술을 먹고 제사에 참여하지 않듯이 우리나라 초대교회에도 처음엔 분명 먹지 않았을것인데

선교사들의 자연스러운 술 문화로

한국사람들도 술을 먹고 예배에  참석했다가

술이 과하게 취한 사람들은 난동도 부리고 그랬을 것입니다.

이후에 "교인들은 술을 삼가하는게 낫겠다" 라는 기독교 윤리가 생겼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남에게 해가 된다면 차라리 먹지 않겠다"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19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20
음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 만물이 다 깨끗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한 것이라
21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당근 비 기독교인들이 저의 취한 모습을 보고 "교회 다니는 인간이... 쯧쯧쯧..."

전 아직까지는 조금씩은 마십니다. 남들이 저의 모습을 보고 실족하지 않을정도로...

 


실천적용 : 하나님이 주신 음식을 감사하며 꼭꼭 씹어먹기



하나님 오늘도 생명을 연장하여 주시고, 상쾌한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힘찬 하루 되게 하시고, 일에 소홀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s : 정신이 없나봐요. 한정거장 더 가서 내렸습니다. 아직 출근시간까지는 여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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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위인 2012/02/06 11:16
아이폰이 고장났다. 안켜진다. -_-;
한달전부터 전원버튼이 안 내려가는걸 그냥 쓰고 있다가, 
최근에 무상리퍼 기간을 확인해본결과 기간도 지나버렸다. -_-;

아~ 사설 수리점에 맡기자나 또 금방 고장날거 같아서 
유상 리퍼를 알아보니 넘 비싸다.

주님! 어찌 해야합니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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